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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카페] 밤이슬을 맞으며...
 
 
 
카페 게시글
▶ 세상사는 이야기 뭐가 억울하단건지...당췌~~
독립대리 추천 0 조회 580 23.01.10 08:4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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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1.10 09:06

    첫댓글 운전자에게 해 주고 싶은 말 "너도 늙어봐라" 걷는 게 힘든 노인이 경적 소리에 마음이 급해 피하려고 하다가 힘이 없는 다리가 꼬였구먼

  • 23.01.10 09:20

    이건 분명 길비키라고 빵 울린운전자 책임같아요.
    좁은 골목길에 비키라고 종용하면 다리힘없는 노인이 느린걸음이라도 비켜줄려다가 넘어지신건데.

    블박차주에게 화가 나네요

  • 23.01.10 11:22

    저런 인간들 면허취소 시켜서 평생을 못따게 만들어야지 차가 우선이자 무적인줄 아나보군요

    수준이 그 엄마에 그 딸이네요

  • 23.01.10 17:01

    저건 자동차 과실 같네요.. 거의 길끝 인데 조금 기다리지 자동차가 머 우선권 있는마냥. 놀래키고 마음 다급하게 만든 인과관계 형성.. 가끔 밤늦게 콜 보며 걷는데 별일 아닌걸로 옆도로에서 대형트럭 빵 소리에 간떨어질뻔 여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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