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그렇게 보긴 어렵습니다. 고조선은 연나라가 혼자서 대가리 깬 거라서....;; 그보다는 그간엔 연나라가 제나라한테 갑질당하느라 전력 투사가 어려웠는데, 제나라를 그로기 상태로 보내버리고 체제 개혁하고 나서 고조선을 아주 일시에 캐발살내버린 게 진상입니다. 원래 체급으로 따져도 2:1 비율인데 체제 개혁하고 나서 우수한 무력으로 2를 1에다가 다 투사해버리니 1인 고조선이 안 지는 게 이상했습니다.
그런데 초나라는 인구가 적었던 것만 확실한 것 같습니다 초나라 지역 자체도 남송때 개발이 완료된 지역이 있을 정도니까요 저는 삼진의 진나라가 가장 많고 분열되었을 적에는 제나라가 인구가 가장 많을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그리고 연나라가 청천강 이북까지 먹은 걸로 나와 있네요....
첫댓글 쩌리라고 생각되던 한이 생각보다 인구수가 무시무시 하네요 그라고 위나라는 한때 최강이였건게 저 인구수 바탕이였을까요
역시 중원땅이 사기 ㄷㄷ
제가 그동안 면적에 속아서 판단했었네요
만약 조위한의 모태인 진이 분얼되지 않앙다면?!ㄷㄷㄷ
한 인구 뭔가요 저거! ㅋㅋㅋㅋㅋ 대단하네
연 인구보니 칠웅이라 하기에는 좀 빈약한데 고조선 털었던거보면 클라스는 있었나보네요.
@만주족 요동군이 저 지도에서 고조선 원래 판도 중 일부인데, 그것하고 한반도 서북부 합해도 연나라 절반 밖엔 안 됩니다.
@만주족 연나라가 고조선 털었을때는 연나라가 연합군 모아 제나라도 털었던 전성기라서요 털릴만 했습니다.
@환상 그렇게 보긴 어렵습니다. 고조선은 연나라가 혼자서 대가리 깬 거라서....;; 그보다는 그간엔 연나라가 제나라한테 갑질당하느라 전력 투사가 어려웠는데, 제나라를 그로기 상태로 보내버리고 체제 개혁하고 나서 고조선을 아주 일시에 캐발살내버린 게 진상입니다. 원래 체급으로 따져도 2:1 비율인데 체제 개혁하고 나서 우수한 무력으로 2를 1에다가 다 투사해버리니 1인 고조선이 안 지는 게 이상했습니다.
@마법의활 예 맞아요 연나라한테 고조선 털린게 당연하다고 얘기한건데....
나무위키는 전국 말기 초나라를 캐쩌리로 묘사했던데 영 이상했었죠. 역시나 캐솔히였습니다.
그런데 초나라는 인구가 적었던 것만 확실한 것 같습니다 초나라 지역 자체도 남송때 개발이 완료된 지역이 있을 정도니까요 저는 삼진의 진나라가 가장 많고 분열되었을 적에는 제나라가 인구가 가장 많을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그리고 연나라가 청천강 이북까지 먹은 걸로 나와 있네요....
그게 맞는 사실인데 무어 문제될게 있는 사실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상한 강박관념 걸려서 중국이 한반도 내에 강역이 없었다고 주장하는건 동북공정류 사관과 발상이 일맥상통하는, 역사왜곡 억지입니다.
암만 인구밀도가 낮아도 면적이 넓으면 커버되는 법입니다.
ㅎㄷㄷㄷ 한이 코딱지만한데 어케 버텼지 매번 의문이었는데 개꿀땅~~이리보니 진이 통일한게 용하네요.
인구차이가 어마어마 하네요.
인구로 보니 연나라 빼고는 어느정도 밸런스 맞는 듯 하군요.
엉....생각보다 진나라가 압도적이지 않았네요
진의 성공은 성공적인 군국주의(?) 체제 때문이지 영토나 인구의 우위 때문이 아니니까요.
진(晉)나라가 조,한,위로 분열되지 않았다면 진(秦)나라가 중국 전국을 통일하기는 어려웠을 것 같네요 조,한,위의 인구만 합쳐도 진(秦)나라 인구를 넘으니...
연나라가 왜 조선으로 계속 진격하지 않고 조나라 아니면 제나라 땅만 먹으려 들었는지 이제 의문이 풀렸습니다. 추천 한 방 박습니다.
한반도와 요동은 저개발지역이니 먹어봐야 돈도 안 되는 땅이니 어쩌는 수가 없었네요.
고대시대에는 인구가 중요하네요 땅덩어리 크기가 중요한게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