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25.11.06.
제목 : 염려를 물리치는 방법
읽을 말씀 : 예레미야 17:1-11
렘 17:8 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스위스의 세계적인 정신병리학자이자 상담가인 폴 투르니에 (Paul Tournier) 박사는 실제적인 행동으로 얼마든지 걱정과 근심을 물리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투르니에 박사가 말한 「염려를 물리치는 7가지 방법」입니다.
1. 주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살아간다.
2. 매일 말씀을 묵상하고, 적용하려고 최대한 노력한다.
3. 마음의 좋지 않은 감정들, 쓴 물을 빼낸다.
4. 친밀한 관계의 사람들을 최대한 자주 만나고, 감정을 솔직히 표현한다.
5. 행복은 전염되므로 가족과 동역자들과 정기적으로 만난다.
6. 일상의 작은 일, 작은 행복을 소중히 여기는 삶의 자세를 가꾼다.
7.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다른 사람을 돕는다.
투르니에 박사는 우리가 의식적으로 주님을 위해 살아가고 주님이 주신 말씀을 실천하려고 할 때, 저절로 근심과 걱정이 사라진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로 맞는 말입니다. 주님을 믿고 의지하지 못하기에 불안이 우리 삶에 스며들어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의식적으로 삶 가운데 주님을 따르기를 선택하면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축복이 저절로 우리 삶으로 흘러들어옵니다.
마음이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주님의 말씀대로 주님을 섬기고, 이웃을 사랑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