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식중독- 오염되거나 독성이 있는 식품이나 물의 섭취로 소화기가 감염되는 질환 장염- 위 내의 염증이 발생한 것으로 세균이나 기생충 등 으로 감염되는 질환 식중독이 장염을 유발할 수는 있지만, 장염의 유일한 원인이 식중독은 아니다. 증상면에서도 식중독은 장염의 증상인 복통과 설사가 나타나지 않고, 구토나 발열만이 나타날 수 있다.
똑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어떤 사람은 멀쩡하고 어떤사람은 장염, 배탈이 날까? 첫째, 입에 침이 별로 없고 충분히 씹어 먹지 않는 사람 둘째, 위산의 분비가 적은 사람 세째, 장내에 유익한 균이 별로 없는 사람 넷째, 만성질환자, 노인과 유아
- 침에는 '아밀라아제' 뿐만이 아니라 '라이소자임' 이라는 항균 물질이 있어 세균을 무력화 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꼭꼭 씹어 먹는 사람은 장염에 덜 걸릴 수 있지만, 급하게 먹는 사람은 음식 안에 살아있는 세균을 더 많이 삼키게 되므로 입주자들이 입 안에서 음식을 꼭꼭 씹어 삼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203호(문은영 씨, 손지영 씨)와 공수들 주택(강석재 어르신, 백춘덕 씨) 동영상 시청했습니다. 평소 어르신은 설사기가 있다며 배변 문제를 호소하실 때가 많았습니다. 영상을 통해 '아밀라아제'와 '라이소자임'이라는 항균 물질이 제대로 분비되어 음식물과 섞이려면 입에 침이 만들어지도록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강자경 아주머니 동영상 시청했습니다. -식중독: 식품의 섭취로 인해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이나 독소가 침입하여 발생하는 감염성 질환 -장염: 장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바이러스나 세균이 소장이나 대장에 감염을 유발하여 구토, 설사, 복통 들의 증상이 나타남 -똑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어떤 사람은 장염, 배탈, 어떤 사람은 멀쩡한 이유는? 세균이 음식을 통해 우리 몸에 들어올 때는 제일 먼저 입을 통과한다. 입이 하는 일은 음식을 잘게 부수는 일이다. 침에는 아밀라아제+라이소자임(항균물질)이 들어있다. 위산의 역할: 음식을 죽처럼 만든다. 나쁜 세균을 죽인다. 위산 과소: 이런 분들은 장염에 취약해 장염이 더 잘 생긴다. 역류성 식도염약을 먹는 사람들은 장염이 더 잘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 연로하신 분들이 장염에 잘 걸린다. 장염에 잘 걸리는 사람: 입에 침이 별로 없고, 충분히 씹지 않는 사람, 위산의 분비가 적은 사람, 장내에 유익한 세균이 별로 없는 사람, 만성질환자, 노인분과 영유아
- 침에는 라이소자임이라는 향균 물질이 들어있어 세균을 무력화 시킨다. - 장염에 잘 걸리지 않으려면 음식을 충분히 씹어 침이 많이 만들어지도록 하는 것이 좋다. - 위산의 분비가 적을 경우에도 장염에 걸리기 쉽다. - 두 분 모두 음식을 충분히 씹고 삼켜야겠다 하셨습니다.
정석명 씨 댁에서 동영상 함께 시청했습니다. '침에 아밀라아제뿐 아니라 라이소자임이라는 항균 물질이 들어 있고, 그래서 꼭꼭 씹어 먹으면 장염에 덜 걸린다'라는 내용을 정석명 씨가 이해하시기 쉽도록 설명했습니다. 평소 정석명 씨는 좋아하는 음식을 드실 때도 급하게 드시기보다는 여유롭게 식사하실 때가 많은 것 같아 염려가 적지만, 그래도 잘 기억하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영상에 익숙하지 않은 용어가 있지만, 알기 쉽게 천천히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 수월했습니다. 안내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김경선, 김민정 씨와 동영상 시청했습니다. - 살모넬라균은 계란을 통해 오염된다. 오염된 계란을 먹고 살모넬라균이 혈액으로 퍼질 경우 패혈증에 걸릴 수 있고,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 역류성 식도염 약을 복용하거나, 나이가 많으면 위산의 분비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장염에 더 잘 걸릴 수 있다. - 장내에는 유익균도 있고, 유해균도 있다. 유익균이 적은 경우 다른 사람보다 장염에 더 잘 걸릴 수 있다. - 식중독, 장염, 배탈이 잘 걸리지 않으려면 침이 잘 만들어지도록 음식을 꼭꼭 씹어 먹는다.
계란으로 요리할 때는 조심하고, 껍질을 잘 씻어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김민정 씨는 입에 침이 많지 않고, 음식도 잘 안 씹는 편인데 장염 예방을 위해 꼭꼭 씹어 먹기로 했습니다.
첫댓글 식중독- 오염되거나 독성이 있는 식품이나 물의 섭취로 소화기가 감염되는 질환
장염- 위 내의 염증이 발생한 것으로 세균이나 기생충 등 으로 감염되는 질환
식중독이 장염을 유발할 수는 있지만, 장염의 유일한 원인이 식중독은 아니다.
증상면에서도 식중독은 장염의 증상인 복통과 설사가 나타나지 않고, 구토나 발열만이 나타날 수 있다.
똑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어떤 사람은 멀쩡하고 어떤사람은 장염, 배탈이 날까?
첫째, 입에 침이 별로 없고 충분히 씹어 먹지 않는 사람
둘째, 위산의 분비가 적은 사람
세째, 장내에 유익한 균이 별로 없는 사람
넷째, 만성질환자, 노인과 유아
303호 시청했습니다.
- 동영상을 시청하고 하인수 아저씨의 상황이 많이 생각났습니다.
- 침에는 항균 물질이 있다.
- 옆에서 많이 씹을 수 있도록 식사 시간에 잘 살펴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303호 입주자 시청 후기 2
- 침에는 '아밀라아제' 뿐만이 아니라 '라이소자임' 이라는 항균 물질이 있어 세균을 무력화 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꼭꼭 씹어 먹는 사람은 장염에 덜 걸릴 수 있지만, 급하게 먹는 사람은 음식 안에 살아있는 세균을 더 많이 삼키게 되므로 입주자들이 입 안에서 음식을 꼭꼭 씹어 삼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203호(문은영 씨, 손지영 씨)와 공수들 주택(강석재 어르신, 백춘덕 씨) 동영상 시청했습니다.
평소 어르신은 설사기가 있다며 배변 문제를 호소하실 때가 많았습니다.
영상을 통해 '아밀라아제'와 '라이소자임'이라는 항균 물질이 제대로 분비되어 음식물과 섞이려면 입에 침이 만들어지도록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보성 씨 동영상 시청했습니다.
1. 장염에 걸릴 수 있는 사람 : 입에 침이 별로 없고 충분히 씹어먹지 않는 사람. 위산의 분비가 적은 사람, 장 내 유익한 세균이 별로 없는 사람, 만성질환자, 어르신, 영유아
2. 역류성 식도염 약을 먹으면 위산이 덜 나와 세균을 죽이기에 장염에 걸릴 확률이 높음.
3. 어르신들은 위산이 덜 나와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어르신들이 장염에 잘 걸릴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함.
강자경 아주머니 동영상 시청했습니다.
-식중독: 식품의 섭취로 인해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이나 독소가 침입하여 발생하는 감염성 질환
-장염: 장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바이러스나 세균이 소장이나 대장에 감염을 유발하여 구토, 설사, 복통 들의 증상이 나타남
-똑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어떤 사람은 장염, 배탈, 어떤 사람은 멀쩡한 이유는?
세균이 음식을 통해 우리 몸에 들어올 때는 제일 먼저 입을 통과한다. 입이 하는 일은 음식을 잘게 부수는 일이다. 침에는 아밀라아제+라이소자임(항균물질)이 들어있다.
위산의 역할: 음식을 죽처럼 만든다. 나쁜 세균을 죽인다.
위산 과소: 이런 분들은 장염에 취약해 장염이 더 잘 생긴다. 역류성 식도염약을 먹는 사람들은 장염이 더 잘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 연로하신 분들이 장염에 잘 걸린다.
장염에 잘 걸리는 사람: 입에 침이 별로 없고, 충분히 씹지 않는 사람, 위산의 분비가 적은 사람, 장내에 유익한 세균이 별로 없는 사람, 만성질환자, 노인분과 영유아
308호 김미옥, 정선영 씨 동영상 시청했습니다.
- 침에는 라이소자임이라는 향균 물질이 들어있어 세균을 무력화 시킨다.
- 장염에 잘 걸리지 않으려면 음식을 충분히 씹어 침이 많이 만들어지도록 하는 것이 좋다.
- 위산의 분비가 적을 경우에도 장염에 걸리기 쉽다.
- 두 분 모두 음식을 충분히 씹고 삼켜야겠다 하셨습니다.
배향미 씨, 김성요 씨 동영상 시청했습니다. 영상을 보며 음식물을 충분히 씹어 먹는 것이 장 건강과도 연결된다는 이야기를 함께 나눴습니다. 특히 침 속의 아밀라아제와 라이소자임이 음식물을 분해하고 세균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김성요 씨께서는 “천천히 꼭꼭 씹어 먹어야 해”라고 이야기하셨고, 배향미 씨도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하셨습니다.
정주현 씨 동영상 시청했습니다. 음식물을 충분히 씹어 먹는 것과 음식 상태를 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침과 위산이 세균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는 점도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정주현 씨는 현재 자취를 하고 있어 음식 보관에 더 신경 쓰고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음식에서 상한 냄새가 나면 바로 버린다고 하며, 배가 아프지 않으려면 음식 상태를 잘 살펴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양해민 씨 동영상 시청했습니다. 침이 세균을 막는 데 이롭다는 점이 새롭다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양해민 씨는 특히 음식을 꼭꼭 씹어먹자는 데에 주안점을 두고 시청했고, 최근에 먹기 시작한 유산균도 잘 챙겨 먹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민철 씨 동영상 시청했습니다. 여름철에는 음식이 상하기 쉬우니, 우선 음식이 상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상하더라도 드시지 않는 게 중요하다 싶어 이 점을 새겼습니다. 그 후 영상에서처럼 음식을 천천히 먹어야겠다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정석명 씨 댁에서 동영상 함께 시청했습니다. '침에 아밀라아제뿐 아니라 라이소자임이라는 항균 물질이 들어 있고, 그래서 꼭꼭 씹어 먹으면 장염에 덜 걸린다'라는 내용을 정석명 씨가 이해하시기 쉽도록 설명했습니다. 평소 정석명 씨는 좋아하는 음식을 드실 때도 급하게 드시기보다는 여유롭게 식사하실 때가 많은 것 같아 염려가 적지만, 그래도 잘 기억하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영상에 익숙하지 않은 용어가 있지만, 알기 쉽게 천천히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 수월했습니다. 안내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302호 분들 동영상 시청했습니다.
송현이 어르신- 흡연 후 및 식사 전 손 잘 씻고 음식 잘 씹어드실 것 알려드리고 알겠다고 하셨습니다.
이대수 씨- 외출 후 손 잘 씻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곽기영 씨, 배종호 아저씨 동영상 시청했습니다. 장염과 식중독의 차이를 알게 되었고 식사할 때 꼭꼭 씹어 삼켜야겠다 하셨습니다. 또 날이 더워지니 음식이 상하지 않도록 잘 살펴야겠다 했습니다.
201호 임여진 씨 동영상 시청했습니다.
- 침에는 라이소자임이라는 향균물질이있어 세균을 무력화해 준다.
-면역력이 약한 사람, 당뇨, 간질환, 신장질환, 만성질환장염을 가진 사람, 어린이, 노인들에게는 더 취약하다.
김경선, 김민정 씨와 동영상 시청했습니다.
- 살모넬라균은 계란을 통해 오염된다. 오염된 계란을 먹고 살모넬라균이 혈액으로 퍼질 경우 패혈증에 걸릴 수 있고,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 역류성 식도염 약을 복용하거나, 나이가 많으면 위산의 분비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장염에 더 잘 걸릴 수 있다.
- 장내에는 유익균도 있고, 유해균도 있다. 유익균이 적은 경우 다른 사람보다 장염에 더 잘 걸릴 수 있다.
- 식중독, 장염, 배탈이 잘 걸리지 않으려면 침이 잘 만들어지도록 음식을 꼭꼭 씹어 먹는다.
계란으로 요리할 때는 조심하고, 껍질을 잘 씻어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김민정 씨는 입에 침이 많지 않고, 음식도 잘 안 씹는 편인데 장염 예방을 위해 꼭꼭 씹어 먹기로 했습니다.
꼭꼭 씹어 먹으면 장염이 덜 걸린다고 하는데 서사호 씨가 나이가 많고 위에 치아에 없어 그러지 못합니다. 그냥 삼키지 말고 어금니를 사용해서 천천히 먹으라고 권했습니다.
하은 씨 영상 시청했습니다. 식사할 때 음식을 삼키지 않고 꼭꼭 씹어 먹어야겠다 이야기 나눴습니다. 날이 더워지니 냉장고 정리를 자주 하고 음식에 균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를 철저히 해야겠다 이야기 나눴습니다.
301호 분들과 식중독 예방 교육 시청하였습니다.
여름 철에는 음식이 상하기 쉬우니 음식이 상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냄새나 색깔을 살피기로 했습니다.
음식을 꼭꼭 씹어 먹는 것만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앞으로는 더욱 꼭꼭 씹어 먹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