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紙榜) 쓰는 법 ☆
1. 지방(紙榜) 쓰는 법
① 신위(神位)는
고인의 사진으로 할 수 있다.
사진이 없는 경우
지방(紙榜)으로 대신 한다.
↔ 현대 장례에서는 사진이 있더라도
고인의 관직 및 본관(이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사진과 지방(紙榜)을 함께
쓰는 경우가 많다.
② 지방(紙榜)은
깨끗한 백지에 먹으로 쓰며
크기는 (세로) 22㎝ x (가로) 6㎝로 한다.
2. 제사(祭祀)는 언제. 몇 시에 지내야 할까요 ?
기제(忌祭)는
고인의 돌아가신 날 해마다
한번씩 올리는 제사입니다.
돌아가신 날
자시( 오후 11시부터 오전 1시 )에
제사를 지내는 것이 원칙이므로
돌아가신 날이
처음 시작되는 자정(12시)부터
인시(오전 3시부터 5시) 까지 날이
새기 전 새벽에 기제를 올려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과 같은 사회구조와
생활여건에서 볼 때
한밤중 제사는 가족들이 핵가족화 되어서
참석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다음날 출근과 활동에
지장이 많기 때문에
가족분들과 협의를 통해
일몰 후 적당한 시간에
지내는 것도 가능합니다.
3. 제사(祭祀)와 차례(次例)의 차이
제사(祭祀)는
조상이 돌아가신 날에 지내고
차례(次例)는 명절에 지냅니다.
그리고 제사는 밤에 지내고
차례는 낮에 지냅니다.
제사(祭祀)는
그날 돌아가신 조상과 배우자만 지내고
차례(次例)는
자신이 기제를 받드는 모든 조상을
한 상에서 지냅니다.
제사(祭祀)는
밥과 국을 올리나
차례(次例)는
계절 특별음식으로
설에는 떡국을, 한가위에는 송편을
올리게 됩니다.
4. 49재 날짜는 어떻게 계산하면 되는지요 ?
49재 란 ?
고인이 돌아가신 지 49일째 되는 날 ,
고인이 생전에 자주 찾았거나 존경하던
스님이 계신 사찰에 가서
고인의 영혼이 극락정토(極樂淨土)로
가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리는 제사입니다.
사찰에 갈 수 없는 사정이라면
집에서도 가족끼리
고인의 명복(冥福)을 빌거나
묘소 또는 봉안시설에
다녀오는 것도 뜻이 있는 일입니다.
49재 지내는 날짜를 계산하는 방법은
7일째 되는 날마다 재를 올리고
49일째 되는 날
마지막 재를 올리면 됩니다.
49재의 정확한 표기법은
불교에서 사용하는 재(齋)자를 써서
49재 입니다.
49일째 지내는 제사라고 하여
유교식의 " 제(祭)사 " 로 생각하여
49제라 쓰는 경우가 있는데
정확하게 말하자면
이는 틀린 표기법이며
정확한 표기법은
불교식의 재개할 " 재 "를 써서
49 재(齋)가 됩니다.
하지만 어느쪽이든
돌아가신 분의 넑을 기리고
좋은 사람으로의 환생을 비는 것에는
다름이 없을 것입니다.
5. 바르게 절하는 방법이 무엇인가요 ?
공수법(拱手法)이란 ?
절을 하거나 웃어른을 모실 때
두 손을 앞으로
모아 포개어 잡는 것을 말합니다.
평상시에는
남자는 왼손을 오른손 위에 놓고
여자는 오른손을 왼손 위에 놓습니다.
♣ 광주 무빈소 장례비용 : ₩ 160 만원 ♣
♣ 알려 드립니다 ♣
나에 인생길 든든한 버티목이 되었던 사랑했던 가족을
멀리 보낼 수 밖에 없는 슬픔에 젖어 있다 장례를 당하다 보면 당황들을 하셔서
무엇부터 해야 할지를 모르는 분들을 위해 무료상담을 해 드립니다.
① 가족들에 맞는 장례식장을 선택. 최대할인과 최대 서비스로 진행을 해 드립니다.
② 가족장례 또한 저렴한 비용으로 치르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
③ 무빈소 발인은 최소금액으로 리무진 발인으로 마지막을 지켜 드리겠습니다.
④ 벌초 및 유품처리도 대행해 드립니다
※ 무료상담 ( 광주광역시 장례식장. 무빈소장례 .자연장. 추모관. 묘이장 )
☎ 정 영훈 ( 010 8022 8140)
https://blog.naver.com/ngan07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