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대 쪽 부상은 좀 심각하게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통제 맞고 뛸 정도면 일정 수준 이상의 통증이 지속된다는 거고, 이건 단순히 띄엄띄엄 쉬면서 경기 뛸 수준은 절대 아니거든요 그리고 그렇게 계속 뛰면 단순히 아킬레스건 뿐만 아니라 종아리, 무릎, 허벅지 쪽으로도 부담이 갈테고 이건 단순히 경기력 저하를 넘어서 다른 부위의 추가 부상 위험도 있는거구요 갠적으로 햄스트링 부상보다 잠재적 위험도는 더 큰 부위라고 봐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해결책을 만들어 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첫댓글 그뒤에 따로 소식 없는거 보면 쉬면서 관리해주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진통제 맞으면서 뛴다고 봤던거같아요
지난해부터 계속 아킬레스 불편하다고 했는데, 정확한 질병 명칭은 안 나온 듯해요. 휴식기를 거쳤는데도 아프다고 하는 거 보면, 금방 낫진 않을 듯.
인대 쪽 부상은 좀 심각하게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통제 맞고 뛸 정도면 일정 수준 이상의 통증이 지속된다는 거고, 이건 단순히 띄엄띄엄 쉬면서 경기 뛸 수준은 절대 아니거든요
그리고 그렇게 계속 뛰면 단순히 아킬레스건 뿐만 아니라 종아리, 무릎, 허벅지 쪽으로도 부담이 갈테고 이건 단순히 경기력 저하를 넘어서 다른 부위의 추가 부상 위험도 있는거구요
갠적으로 햄스트링 부상보다 잠재적 위험도는 더 큰 부위라고 봐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해결책을 만들어 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