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 불 ♤♠♤ 그리움 하나가 타오른다. 묻어 두었는지 묻혀졌는지 존재 했었는지 모를 그리움 하나가 타오른다. 이제는 재만남아 그 흔적조차 아련한 미련의 등불 전등 빛의 화려함에 가려 두 눈 부릅떠야 보이는 겨우 명맥만을 유지한 ........................★
첫댓글 어두운 곳을 밝게 해주는 등불
첫댓글 어두운 곳을 밝게 해주는 등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