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I. 헌장 ♧
Service civil international exists to promote peace and
international understanding though the means of practical
service to people and communities in need.
국제 시민 봉사회는 곤경에 처해있는 사람 또는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봉사를 통하여 국제 간의 이해와 평화를 도모하기 위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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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I. 노래 ♧
Thou who lightenest our burden kind removest half our woes
§come to make us live as brother and forget that we were foes§
우리의 짐을 가볍게 하고 우리의 고통을 반으로 줄여주는 친절한 여러분들
우리 형제처럼 살아가고 서로 적이라는 것을 잊어버리세.
♧ 만남의 장소 ♧
(월요일)
Staff Meeting 매주 월요일 늦은 7시 대학로 쌍파울로 (☎ 02-743-4180)
(금요일)
Regular Meeting 매주 금요일 늦은 7시 청소년 수련관 704호
RM After 호프타운 (☎ 02-2272-3530, 226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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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 고 ■
※ 11월 18일, 일요일에 "69代 제 2차 비공식 Oneday Service"가 있었습니다.
남산 타워에서 '재가 장애아동 사회적응 훈련' 프로그램을 가졌습니다.
참여하신 분들 수고하셨어요~
'97 홍진영 , 황준호
'98 천희연
'99 김 용
'01 권오준 임혜빈
※ 11월 24~25일, "69代 제 2차 Weekend Service"가 있겠습니다.
장소는 '화천 시골 교회'입니다.
모이는 장소: 상봉터미널 팔각정 앞
모이는 시간: 오전 9시30분 (시간 꼭 지켜주세요!!)
준비물 : 쌀 3끼, 밑반찬, 세면도구, 작업복 (필히 지참!!!)
가는 방법: 상봉터미널->광덕검문소 하차(아저씨에게 물어봐야함 2시간정도 소요됨)
->주유소쪽 길로 걸어서 5분정도가면 왼쪽에 보임
(홍보물 붙이도록 하겠음.)
주의사항: 샴푸와 치약등 합성세제의 사용불가.(비누,소금지참)
인스턴트식품(과자,라면,햄 등)은 먹지 못함.
Time Table
<24일 토요일> <25일 일요일>
9:30 까지 집합 6:00 기상
10:00 출발 ~ 6:30 체조 및 세면
~ 12:00 도착 후 짐정리 ~ 7:30 아침식사 및 Work준비
~ 13:00 점심식사 및 work 준비 7:30~11:30 Work
13:00~17:30 work ~ 12:20 점심식사
~ 18:00 세면 ~ 13:00 뒷정리 및 출발
~ 18:50 저녁식사
~ 19:40 자유시간
~ 21:10 evening program
~ 22:00 house meeting
~ 22:30 취침
☞ 봉사섭외
** 11월 18일, 일요일에 "69代 제 2차 비공식 Oneday Service"가 있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 들 수고 많았어요~
** 11월 24~25일에 "69代 제 2차 Weekend Service"가 있습니다.
장소는 '화천 시골 교회'입니다.
다른 사항들은 공고란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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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5차 정기모임 평가 ■
1525차 주요내용 : 3분 스피치
진행자 : 곽승환 ('96 경희대 식가공)
오늘은 금요일...
어김없이 나는 발길을 을지로로 돌렸다. 그리고 704호의 문을 힘차게 열고 들어갔을 때도 어김없이 나를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었다.
몸풀이는 01학번 김영주씨의 진행으로 팀을 나누어서 팀의 대표를 뽑은 뒤에 나머지 사람들이 행동으로 노래의 제목을 갈켜주면 대표로 뽑힌 사람이 노래 제목을 맞추는 그런 게임을 했다.
처음 한 번씩은 적응 안 되서 인지 한 문제씩밖에 맞추지 못했다. 하지만, 두번째 판에서 홍*영씨의 재치와 끼가 한껏 발휘되었다. 특유의 표정과 댄싱으로 모든 사람들을 휘어잡았다. 아마도 그 때 홍*영씨의 표정과 댄싱을 본 사람은 웃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오직 한 사람만이 그게 뭔지 모르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다름 아닌 홍*영씨의 대표 권*준씨였다. 노래 제목은 싸이의 '새'. 노래 제목만 봐도 어떤 춤이 나왔을 지 상상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어 나온 또 하나의 히트는 DJ DOC의 'run to you'였다. 이 노래 역시 특유의 춤이 있어 알기 쉬운 곡이었으나 권*준씨는 상대편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는 듯 제목을 기억해내지 못해 같은 동료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에 하나더 덧붙인다면 홍*영씨와 김*성씨의 합작 작품 김건모의 '더블' 또한 예술이었다. 택시탈 때 더블더블하고 외치는 장면을 구상해서 보여주었건만!
권*준씨는 한참을 헤맸었다. 이에 맞선 상대팀도 두번째 게임에 대표를 황*호씨로 바꿨는데 이게 웬 일인가...황*호씨는 가수 이름만 열나 얘기하고 노래 제목은 잘 몰르는게 아닌가???? 그래서 역시나 한참을 헤매고서 겨우겨우 맞춰 나갔다.
이렇게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며 몸풀이를 끝내구 자기 소개 시간을 거쳐 곽승환씨의 진행으로 '3분 speech'란 제목으로 주요내용이 시작되었다.
진행자님께서 스피치할 주제를 정해주시면 그 주제에 관해 3분동안 얘기하는 것이었는데 생각외로 3분을 맞춘다는 것이 어려웠다. 진행자님께서 생각해낸 벌칙은 케빈기금을 내는 것이었다. 결국 3~4명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캐빈 기금을 내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2분 30초를 채우지 못해 캐빈 기금을 냈지만 우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김*형씨는 5분을 훌쩍 넘기시며 진행자님의 컷트로 얘기를 끝내시기도 했다. 예전엔 이런 주요내용을 가끔 한 것 같은데 최근엔 거의 못해서 다들 처음이라 어려움을 겪지 않았나 생각한다.
마지막에는 아쉽게도 시간 관계상 3명 정도가 하지 못 했는데 좀 아쉬웠다.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기회가 주어졌어야 하는건데.. 담부턴 시간배분에 좀 더 신경을 썼으면 한다.
오늘도 여러 명의 스터디와 아미티분들이 이 곳 704호를 찾아주었다.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할 수 있는 sci멤버들이기에 언제나 금요일 저녁을 같이 할 수 있는 것같다. 마지막으로 이제 절반쯤 걸어온 스텝 여러분들에게 "화이팅!!"을 외쳐주고 싶다...
당황황당민망무안챙피스러웠을 때...
오늘 아침.... 헐레벌떡 뛰어 버스에 타서 의자에 앉으려다 천장에 달린 손잡이에 이마를 부딪쳤다. 꽤 아팠지만 이미지(?) 관리를 위해 아무 일도 없었던 듯 앉아서 내릴 때까지 창 밖만 내다 봤다.-.-
라이벌.. 잊지 못할 나의 라이벌은?
특별히 누굴 라이벌이라 생각해본 적은 없다! 단 인간은 누구나 불완전한 존재라 생각하기 때문에 그 자체로 인정하고 나 또한 나 스스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할 뿐이다.
마음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잊지 못할 한 사람...
좀 많은데... 선생님, 친구, 그리고 ??......
백발백중! 잊지 못할, 소름이 돋을 정도로
나의 예감이 적중했을 때...
나의 예감이 적중했을 때...
기억이 안난다..
수학성적.. 잊지 못할 수학 성적
어렸을 때부터 산수를 무지 좋아했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수학성적은 좋았다. 그러나 과학은 넘넘 싫어해서 45점까지 맞아봤는데,,,,,,지금도 과학은 싫다!!-.-
잊지 못할 싸움...
초등학교 때 여동생이랑 말싸움 후 내 책상 위에 있던 여동생 책을 준다는 게 던져주다 코에 맞아 코피 나게 했을 때,,,, 정말 우연이었다!! 그러나 지금도 동생은 내가 일부러 그런 줄 알고 있다.
지금도 가슴속에 있는 잊지 못할 어릴 적의 꿈이 있다면...
그리 크지도 화려하지도 않은,,,,그 꿈을 위해 지금도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다.
처음이라는 이름으로 남아있는 잊지 못할 그 무언가는...?
처음 '우정'이라는 의미를 알게 해준 나의 '벗'......
카리스마.. 잊지 못할 카리스마를 느끼게 했던 사람에 대해서...
얼마 전에 갔던 음악회에서 보여준 지휘자의 무대를 휘어잡는 카리스마,,,,,,, 그는 정말 대단한 음악가였다!!
통곡? 잊지 못할 만큼... 울었을 때...
작년,,,, 실신할 정도로,,,,불행은 한꺼번에 몰아서 온다더니,,,,
팔십 년대에 있었던 잊지 못할 것들...
내가 5살 되던 83년도 처음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 때 레슨 선생님이 노처녀였는데, 정말 많이 맞았다. (그건 분명히 히스테리였다!!) 그래서 그 땐 피아노가 젤 싫었다. 그런 우여곡절(?) 속에서 어쨌든 지금 난 음악을 전공하고 있다..
88올림픽과 함께 그 시절에 태어난 나의 남동생!
한 때 열정적으로 빠져들었었던 잊지 못할 그 무엇..
고등학교때 전람회라는 그룹... 처음으로 대중가요에 관심을 기울이게 했다.
음반 구입은 물론이고 콘서트장도 다 다녔는데, 일명 극성팬(?)처럼 무대 뒤로 몰래 들어가 만나보려다 매니져에게 들키는 바람에 줄행랑쳤다. 지금도 가장 아쉬운 부분이다.... 거의 다 갔었는데,,, 그때 손이라도,,,흣훗
*테스트1
1.큰 실수를 해도 대개 주위의 사람은 용서해준다
2.싫은 사람과는 웃는얼굴로 대할수 없다
3.말하는것이 자꾸자꾸 변한다는 것을 친구에게 지적당하는 일이 있다
4.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으면 만나는 사람마다 몇번이고 들려준다
5.놀랬을때 무심결에 소리를 지른다
6.빈둥빈둥 있거나 가만히 있는것을 싫어한다
7.여행에는 민감한 편이라 생각한다
8.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우는적이 많다
9.영업맨..또는 우먼만은 할수없다라고 생각한다
10.주운물건을 경찰서에 갖다준 경험이 있다
11.방안에서 뭐든 자주 찾는다
12.꾀병을 부려 결석이나 결근을 한적이 있다
13.눈(eye)싸움에는 약하다
14.양치기소년을 읽고 감명을 받았다
15.나중에 자기의 행동을 반성하거나 후회하는일이 많다
*테스트2
1.봉사활동에 흥미가 있다
2.편지를 받으면 바로 답장한다
3.청소하면서..혹은 빨래하면서 요리를 만들어 언제나 실패한다
4.악세사리,보석등을 사면 그 돈으로 맛있는 음식을
먹는편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5.친구랑 말을 할때 (그렇지만...)을 자주 쓴다
6.친구에게부탁이나 거절을 잘못하는 성격이다
7.선거투표에는 될수있는한 가려고 한다
8.이과와 산수보다 국어와 사회쪽이 더 좋다
9.따찌는 성격이라고 남들이 말한다
10. 적 나에게 상대방에 있어 대부분 상담을 하는 편이다(나에게)
11. 와 회사를 결정할때 부모님이나 선생에게 어드바이스를 받는다
12. 스런 남성...여성을 동경한적이 있다
13. 가는 자리(가야하는자리) 꼭 가지않으면
만족하지 않는편이다(거슬린다)
14. 가 없이 하루를 보낸적이 있다
15. 을때부터 상대방 입장을 생각해라라는 말을 들으며 자랐다
*결과보기
제 1테스트가 0~7 이고 제 2테스트가 0~7 이면 ...A
제 1테스트가 0~7 이고 제 2테스트가 8~15이면 ...C
제 1테스트가 8~15이고 제 2테스트가 0~7 이면 ...B
제 1테스트가 8~15이고 제 2테스트가 8~15이면 ...D
*해설
1.A타입은 애인 몰래 바람 피우는 실력이 대단하군요
거짓말도 능숙하시고 암튼 상대방의 전혀 의심없이
바람을 피우는 당신 꼬리가 길면 잡힙니다
2.B타입은 바람은 피지만...어째 어설퍼...금방 들킵니다
상대방을 속이지 못해 그에게 들켜 신뢰를 잃은답니다
차라리 피지 않는편이..^^
3.C타입은 바람이 진지해져 고민하는군요
이쪽도 저쪽도 제대로 못하고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나도 말도 못하고 우유부단하군요
혼자있는 연습부터 다시 하세요
4.D타입은 죽었다 깨나도 바람을 절대 피울수 없는 타입이군요
그 자체로서도 용서할 수 없는 당신은
일편단심...설사 바람을 핀다해도 너무나..어설프니
죽도 밥도 안됩니다
당신 앞에 있는 지금의 사랑에게 충실하심이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