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위 Toxic - Britney Spears.
[본명] Britney Jean Spears
[생년월일] 1981년 12월 02일
[출생지] 미국 루이지애나주 캔우드
[신체사항] 신장-163cm, 체중-54kg
[경력] 데뷔: Baby One More Time(1999년 1월),
영화: 퍼스트 더터, 크로스로드(2002) 출연.
2003년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내한은 대한민국을 흥분 시켰죠!!!
한복차림의 천사가 다시 한번 우리를 매혹시켰고 쇼케이스에서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모습에
다시 한번 그녀의 귀여운 카리스마에 감동했구여.
한국계로 세계 최고의 뮤직 비디오 감독으로 부상한 조셉 칸이 제작한 뮤직 비디오로 한층 더 흥미를 자아내는
중독성 강한 싱글 [Toxic].
2003년 11월 발매이후 줄곧 국내 판매1위를 지키고 있는 최고의 앨범 [In The Zone]의 두번째 싱글 [Toxic].
다이아몬드만을 걸친 브리트니의 섹시한 모습을 담은 조셉 칸의 뮤직 비디오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읍니다.''
Toxic''의 앨범 버전과 총 3곡의 화려한 리믹스 버전 수록.
초기에는 그녀의 이미지가 청순함을 모태로 했다면
이번에 Toxic에서 그녀의 새로운 변화는 화려하고 섹시함과 그리고 여전이 청순함을 동시에 보여준
대단이 멋진 작품이 아닌가 생각되는군여.
그리고 최근에 그녀가 007본드걸을 맞고싶다는 생각을 피력한봐있구여.
그래서 그런지 한편의 미니 007을 보는것같은 환상을 자아내게 하는군여.
노래차체도 007 주제가에나 쓰일 법한 비트의 ''Toxic''은
미스 다이너마이트(Ms. Dynamite)의 성공에 기여했던 영국 출신의 프로듀싱 팀
블러드샤이 앤 아방트(Bloodshy & Avant)의 작품이죠.
Toxic - Britney Spears.
Baby can"t you see I"m calling
A guy like you Should wear a warning
It"s dangerous I"m falling
베이비 알 수 없나요 내가 부르고 있잖아요
당신 같은 남자를요 경고를 해야 해요
위험하니까요 난 유혹에 빠지고 있어요
There"s no escape I can"t wait
I need a hit Baby give me it
You"re dangerous I"m loving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