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above so below
(위에서 처럼 아래에서도.......)
as above so below라는 구절은 전통적인 마법과 현대의 마법체계를 아우르는 마법사 헤르메스 트리메기스투스(Hermes Trimegistus , 세배로 위대한 헤르메스)의 암호화 된 단어로 쓰여진 The Emerald Tablet에 새겨진 처음부분에 나오는 것에서 유래한다.
위에서 처럼 아래에서도....... 거대 우주처럼 미세우주에서도 똑같이.......
따라서 소우주(microcosm)를 이해함으로 다른 것을 계속 이해하게 된다는 것이다.
[주] 이 헤르메스 트리메기스투스는 일설에, 애굽에서 모세를 대적했던 마법사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이 메시지는 인간은 지상에서 하나님의 복사판(counterpart)이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하늘에서 인간의 원본 이라는 것을 이론화 한다.
이것은 니므롯과 세미라미스의 아들 담무스를 태양신으로 섬기던 고 바빌론 에서 모세 당시의 애굽을 거쳐 다시 근동의 신 바빌론으로, 다시 바빌론에서 그리스를 거치면서 플라톤에 의해 정의된 개념 시믈라크르(Simulacres)으로 집대성 된다.
사단이 영지주의를 사용하여 유대교에도 침투를 시도한다. 결국 A.D. 1세기 이후 유대신비주의가 번성하기 시작하고 서구의 마법,의식,밀교사상 등에 사단의 정수를 투입한 유대신비주의의 영향이 미치지 않은 것이 거의 없을 지경이 되었다.
[주] 1. 참조 블로그 포스팅 - http://blog.naver.com/yoochinw/130124676060
2. 비교 - 신지학의 뉴에이지는 우주의 11차원에서는 만물은 하나로 연결되고, 만물에 깃들여 있는 것이 우주적 그리스도라고 주장한다. 그래서 모든 인간은 신성이 깃들여 있기 때문에 차원 상승을 통해 신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3. 비교 - 태양신으로 널리 알려진 미트라에 대한 신앙은 약 4000년 전, 페르시아에서 시작되어 조로아스트교와 다시 융합되면서 동으로는 인도에서 중국(현교,명교)까지, 서로는 로마 국경의 전 범위, 즉 스코틀랜드에서 사하라 사막, 스페인에서 흑해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퍼져 있었다. 미트라를 숭배했던 장소들이 영국, 이태리, 루마니아, 독일, 헝가리, 불가리아, 터기, 페르시아, 아르메니아, 시리아, 이스라엘, 그리고 북아프리카에서도 발견된다.
미트라의 탄생일을 축하 기념하는 의식은 각처에서 장관을 이루었다. 그들이 "하늘의 여신", 또는 "하늘의 처녀"라고 부르는 신(바벨론의 세미라미스)이 임신하여 12월 25일에 아들인 태양을 낳는 것을 상징하여 이집트에서는 아기의 인형을 만들어 신들의 숭배자들에게 보여주었는데 어떤 신령한 사당에 들어가서는 한 밤중에 "처녀가 아이를 낳았다. 빛은 확대되고 있다!"고 외친다는 것이다. 기독교도들도 이교도들(기독교 입장에서)이 이처럼 태양의 탄생을 축하하면서 등불을 밝히는 관습에 관계를 맺고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서방의 교회 박사들이 회의를 열어 이 날을 예수의 탄신일로 삼기로 했다. 그러자 얼마 후에는 동방의 교회들도 이를 받아드리게 되었다.
335년 로마 카톨릭교회는 태양 탄생일인 동지일을 예수 탄생일로 정했다. 당시의 달력인 주리안력으로는 12월 25일이 동지(冬至, 양력 12월 22일)였기 때문에 12월 25일을 성탄절로 결정함으로써 동서교회가 함께 12월25일을 성탄절로 함에 일치했다.
크리스마스와 관련 블로그 포스팅 - http://cafe.daum.net/ontttc/2e9I/66
레18:30 - 그러므로 너희는 내 규례를 지켜서 너희가 있기 전에 그들이 행하던 이 가증한 풍속들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행하여 너희 자신을 그것으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니라.
우리가 선택하고 행동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아버지의 가이드라인입니다.
미트라 - 마이트레야(미륵) - 태양신 아폴론 - 아볼루온(계9:11)
모든 마법의 시스템들은 이 공식에 의해 기능한다고 주장된다.
모든 마법행사의 의식들은 하나님(그들이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사탄)과 결합하기 위한, 소우주와 대우주를 결합하기 위한 목적이다.
그러한 최고의 결합이 달성되었을 때, 주체와 객체는 하나가 된다는 것이다.
마법사들이 우주와 하나가 되었다는 것을 느낄 때 그는 더 높은 자아(Higher self), 참된 자아(True self)에 도달한 것(차원상승)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우주와 자신에 대한 통제권을 얻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런 개념은 "한팔은 위로 한팔은 아래로"로서 상징화 되었다.
이것에 숨겨진 주요한 개념은 위(above)는 하늘에서 볼 수 있는 것을 가리키고 아래(below)는 지구를 가리킨다.
이것은 지구가 어떻게 태양계 행성배열의 축소판인가를 설명한다고 한다.
또한 지구는 행성의 궤도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는 것과 관련되어 있다고 한다.

[주]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창조주이시며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이 지구 생태계에 해를 끼치지 않으시면서 별의 궤도 공전을 정지시키실 수도(수10:12) 있으시며 별의 자전 운행을 역행시키실 수도(왕하 20:11) 있으시다.
하지만 사단은 피조물이고 유한한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를 흉내 내는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별과 별들의 운행에 간극들을 최대한 이용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마법사들에게 점성술과 이에 근거한 천문학의 발달은 필연이었을 수밖에 없었을 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