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다 다이사쿠(池田大作) 선생님 지도
대성인은 문하 시조깅고는 정당한 이유도 없는 참언 때문에 주군에게 박해받아 가장 심각한 궁지에 처했습니다.
대성인은 엄연히 대응하도록 가르쳐주신 다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니치렌이 (사도에) 유죄 당하지 않고 가마쿠라에 있기라도 했다면 지난번에 있었던 싸움 (1272년 2월 호조 일족의 내란 = 2월 소동)에 연루되어 틀림없이 타살(打殺)당했을 것이다." (어서 1164쪽, 통해)
대성인은 사도유죄라는 큰 난을 당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도유죄 덕분에 전란(戰亂)을 피해 목숨을 구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더욱이 "대사(大事)로 되고 보면 반드시 커다란 소동이 행(幸)으로 된다." (어서 1164쪽, 통해)라고도 말씀하셨습니다.
묘법의 세계에서는 모든 것이 부처의 뜻입니다.
인생도 사회도 계속 격심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하기 힘든 일도 있을지 모릅니다. 생각대로 되지 않는 일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미래에 승리하는 인(因)이라고 확신하고 하루 또 하루 '인간혁명을 하는 황금의 일기'를 상쾌하게 써 갑시다.
- 대표간부협의회 (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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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ദ്ദി ⸃ ◡ ⸂♡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