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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정의는 무엇일까? 국어사전에서는 '실현시키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패션)' 이라고 나온다. 누군가가 나한테 장래 희망(꿈)이 뭐냐고 물으면 나는 '의사'라고 말할 것이다. 어린이집 때부터 4학년 때까지는 나는 '판사'라고 대답했을 거다. 하지만 5학년 때부터 의사가 되고 싶어지더니, 변리사인 사촌 언니는 변리사가 되기 위한 공부의 노력만큼을 일찍 했으면 서울대 의대를 갔겠다 해서 바뀐 것도 있다. 판사는 정의롭고 존경받는 직업이기에 하고 싶었고 억울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어서 하려고 했었다. 하지만 의대도 가고 싶은 마음이 커서 꿈을 의사로 결정하게 되었다. 지금 의사가 되고 싶은 이유는 환자들을 치료하고 생명을 구해내는 멋진 직업이기 때문이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나는 순환기내
과 의사가 되고 싶다. 의학 계열중에서도 엄청난 존중을 받으며
수술하는 면에서도 조심스럽고 신중해야 되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 중 하나인 심장과 관련된 일이다. 나는 도전적이고 어렵지만 실제로 수행하면 뿌듯한 일들을 좋아하는데 순환기내과 의사는 내가 좋아할만 한 직업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나의 꿈, 순환기내과 의사가 되어 환자들을 살려낼 것이
라는 결심까지 하게 되었다.
나는 독서, 운동, 게임, 영어를 현재 좋아한다. 독서로는 요즘 영어 원서 (The Hunger Games, WARRIORS)나 세계적인 소설들
을 읽고 있으며 식물에 관한 책들도 보고 있다. 운동으로는 피지오번지라는 운동을 하면서 체력을 기르고 있다. 게임은 요즘 핫한 '동물병원'이라는 게임을 하는데 이름만 동물이고 사람을 치료하는 듯한 느낌이 있어 의사도 재미있는 직업인 것 같다고 생각하
게 되었다. 영어는 요즘 따라 재미있어 졌는데, 의사가 되면 영어를 잘해야 한다고 해서 나한테 적합한 것 같다.
내가 순환기내과 의사라는 꿈을 가지도록 영향을 준 사람은 앞서 말한 것처럼 사촌언니의 영향도 있고 이모, 어머니의 영향도 있다. 이모께서 요즘 편찮으신데 어머니께서는 내가 의사가 되어 이모를 도우는 것을 원하신다. 나도 이모를 도우고 싶기에 의사가 되고 싶은 마음이 커져 있었다. 나의 꿈에 큰 영향을 끼친 것에는 책도 있다. 의사 '어벤저스'라는 책 시리즈를 어렸을 때 많이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 점이 큰 영향을 끼쳤던 것 같다.
내가 어른이 되어서 의사가 된 꿈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정말 멋있게 느껴진다. 깔끔하고 깨끗한 흰색 가운을 입으며 돌아다니고 환자들을 치료하는 나의 모습은 정말 위대하게 느껴진다. 침착하게 대응하면서도 능숙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상상을 하면 정말
기분이 좋다. 이 꿈이 실제로 가능했으면 좋겠다. 의사가 되려면
기본적으로 생명을 존중하는 생각을 가져야 하는 것 같다. 그런 생각을 가지며 자연환경도 소중하게 여기고, 동식물도 소중하게 여겨야겠다. 나는 여러 재능이 있는 편이다. 영어 원서들을 읽는 것을 즐겨하여 영어와 친근하며, 위급 상황 판단력이 좋아 문제 해결을 빨리할 수 있다. 이런 점들을 이용하면 분명히 좋은 의사
가 되기에 필요한 능력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손에 땀이 많은 편이어서 그 부분은 핸디캡이 있지만 그 부분 외는 열심히 노력하여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계획이 있으면 좋을 것이다. 그래서 중학생 때는 본격적인 선행학습 조금이라도 쉽게 고등학교의 내용들을 이해하고 수능 등의 시험들을 잘 볼 것이다. 고등학생 때는 대학교 생활을 준비하며, 시험을 잘 봐서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대학생활 때는 친구들과 어울려 놀면서 의학 계열로 가게 될 시 공부를 열심히 해서 의사 자격증들을 따낼 것이다. 마지막으로 직장으로는 만일 의사 자격증을 얻을 시 종합병원으로 가서 환자들을 치료할 생각이다. 이런 목표들을 만들어가며 성취해나가면 분명히 의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현재 학교에서 좋아하는 과목은 과학과 체육이며, 이는 장점들이 많다. 예를 들어 의사는 생명을 구하는 중요한 직업임으로, 사람의 전체적인 신체구조, 우리 몸의 특정한 기관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는 과목은 바로 과학이다. 또한, 체육을 좋아하면 수업 시간에 열심히 참여하게 되며, 기초 체력을 기를 수 있고 체럭 싸움 같은 의사 생활도 견뎌낼 수 있게 된다. 학교 공부는 대부분 다 교과서 정독을 목표로 하여 하고 있는 것 같다. 특정 암
기 과목들은(사회 등) 노트정리로 복습을 철저히 한다. 선생님 앞에서 예의 바르고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해서 그런지 선생님께서는 나를 좋게 봐주시는 것 같다. 친구들과는 남녀 상관없이 모두 그럭저럭 잘 지내는 편이고 크게 다툼이 있는 친구는 아직까지 없다. 공부할 때 좋은 습관들에는 꼼꼼함, 플래너 작성이 있다. 꼼꼼하면 문제를 풀 때 높은 정답률을 볼 수 있으며 플래너를 쓰
면 계획을 체계적으로 짜고 효율적으로 목표에 달성할 수 있어서 좋다. 하지만, 안 좋은 버릇도 존재한다. 그중에서 가장 큰 것은 자세이다. 나는 바른 자세로 공부를 하는 것이 어렵다. 어렸을 때부터 항상 나쁜 자세로 공부해서 그런지 적응이 되어서 바꾸기가 어렵다. 하지만 나는 요즘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 나중에는 꼭 바
른 자세로 항상 공부할 수 있게 되도록 할 것이다.
우리가 독서를 하고 글을 잘 쓰는 능력을 기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모든 공부의 시작은 읽기, 쓰기 등의 기초적인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기초를 다잡지 않고 공부를 하게 될 시 나중에는 지문 등의 문제들을 이해하기도 어려워지고 나의 생각을 글로 쓰는 것도 어려워진다. 나의 생각을 글로 쓰게 되면 사고력 창의력도 높아지고 우리의 생각을 표현하는데 어려움을 느끼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글을 쓰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한 것 같다. 성공한 위인에는 장기려 박사가 있다. 장기려 박사는 훌륭한 외과의사 였다. 장기려 박사는 끊임없이 연구하여 우리나라 최초로 간 대량 절제
수술에 성공한 최고의 실력자였다. 동시에 돈이 없어 치료를 못받는 사람들은 위해 값싼 가격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있다. 병원비가 없는 환자가 밤에 몰래 나갈 수 있도록 뒷문을 열어주기도 했다. 이처럼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있는데도 모든 사람
들한테 편견 없이 치료해준 멋있는 성품을 지닌 장기려 박사를 닮아가고 싶다.
나의 아름답고 보람 있게 사는 삶이란 편견 없이 내가 할 일을 열심히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기쁘게 사는 것인 것 같다. 내가 아무리 좋은 직업과 많은 돈을 받으면서도 내가 싫어하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으며 일하고 있는 상황은 정말 싫을 것 같다. 내가 만약 의사가 된다면 위급한 상황에 놓여있는 환자들을 모두 도와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한 부모님, 오빠, 친척을 포함한 우리 가족 모두 아플 때 적극적으로 나서 치료를 할
것이다. 사회와 우리나라를 위해서는 국제적인 의학과 관련된 학술대회들에도 많이 참석하여 더욱 나은 의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편견을 갖지 않고 남녀노소 상관없이 모두 정당하게 치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그러면 분명히 우리나라는 훨씬 발전되고 사람들이 살기 좋은 나라로 손꼽힐 것이다.
나는 나의 꿈, 순환기내과 의사를 향해 노력하며 달려갈 것이다. 중간에 힘든 일이 있으면 못한다고 좌절하지 않고 다른 길을 택해도 된다. 가끔은 미래가 걱정되기도 하고 이 길이 맞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 때도 있다. 하지만 내 자신을 믿으며 계속 나아가면 의사가 되어서 아픈 사람을 도와줄 수 있게 될 것이다. 매일 성실하게 작은 일이라도 노력해가며 시도해보면, 내 자신이 성장
하고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나의 꿈을 무시하고 바꾸려는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고 내 길을 가다보면 종점에 도착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항상 내 자신을 먼저 믿고 어려운 일에 도전하
고 노력하는 삶을 살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