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2010.5.13~14)중산리-로타리-천왕봉-장터목-백무동

갑자기 지리산이 생각이나서 무작정 내려온 중산리 매표소

시원한 물줄기소리가 힘차게 들린다

오후 시간에 오르는 지리산은 한가하고 고즈넉하다



정겨운 새소리가 온몸으로 전해져 온다

칼바위지나 멍바위

큰바위 위에 있는 소나무가 인상적이다

멀리 법계사 로타리 산장이 보입니다

로타리 산장에서 1박하고 새벽6시 출발

얼레지 군락지



개선문통과

구상나무가 싱그럽다

1850m 천왕샘 겨울이되면 고드름이 멋있게 달려있는곳


정상이 보이네요



정상에서 바라보는 주변 조망과 운해가 장관이다















천왕봉 정상 얼마전 중국 황산보다 좀더높은 우리에 명산














통천문




로타리산장이 멀리조망된다


마치한구루 한구루 조각을 해놓은듯



네델란드 여행자와 함께

장터목에서 백무동으로 하산


괭이눈

지리표 얼레지



딱다구리 흔적





혼자 종주한 윤수 축하한다




지리산전체를 한눈에 조망할수있는 함양 옛구길에서


첫댓글 사진을 뵈니 뒷산오르듯 가뿐히 오르신 것 같네요, 부럽습니다.^^
민족의명산이라는 지리산!!! 아직 한번도 못가봤는데.... 너무나 멋지네요... 사진 감사합니다.
너무나 멋진 후기에 여러분이 지리산에 빠져드실것 같습니다
운해가 장관입니다^^ 5우러 마지막주에 지리 일정이 있는데 기다리려니 힘드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잘다녀오셨네요. 천왕샘에 물 잘나오나요. 다음 달에 올라가서 야영할 계획이라 여쭈어 봅니다.
먹을만큼은 나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