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피우고 횃불을 둘러 띈 자들
이사야 50장 7절-11절 2019년 8월 25일 주일 오전 말씀지
삼위로 계셔서 일체로 역사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하시는 역사를 밝히 나타내게 하신 모든 성경입니다. 그러나 그 역사를 알지 못하면 자기 소견대로 하다가 일찍 멸망하는 북 이스라엘과 같고 알았다 하면서도 그 역사 안에 살지 못하면 후에 멸망하는 교만한 유다가 됩니다. 양식으로 주실 때 나와서 받으면 그 말씀이 속에서 역사함으로 한 톨의 열매라도 더 맺게 하시고 아구까지 채우게 하사 말씀만 좇는 학자(제자)같이 깨닫게 하시고 이제 나누는 일에 쓰시려 학자(제자)같은 혀를 주사 고통 중에 있는 자들을 살리는 일에 쓰십니다. 오늘은 성경을 가지고 거짓말하는 불을 피우고 횃불을 둘러 띈 자들을 나타내 주사 그런 자들에게 속지 않게 하십니다. 거짓에 속은 자들은 불에 빠진 자들로 불은 태우는 것이요 아무리 열심하나 상이 없는 것을 말합니다. 유23-
7절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므로 내가 부끄러워 아니하고 주 여호와는 아버지가 되셔서 선지자인 나를 아들로 택하여 주셨고 성자로 아담과 함께 영원한 구원으로 구원하셨고 십자가 구원까지 다 이루사 성령으로 그 영광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구약에도 이렇게 복음이 나타났건만 잘못배운 율법을 앞세움으로 인하여 의(義)를 자랑함으로 가려졌습니다. 성령시대 지금도 내 의(義)를 앞세우면 여전히 복음은 가려지는 비밀입니다. 고전2:7-
도우시는 것은 불러서 복음을 믿게 하신 자들은 사는 날 동안 열매와 생명역사를 하게 하시는 것이요 그 일에 나의 모든 것과 생명까지 드리는 자들은 사람 앞에는 존경을 받고 하나님 앞에 영광을 주심으로 부끄럽지 않게 하십니다.
내 얼굴을 부싯돌 같이 굳게 하였은즉 얼굴은 그 사람의 영광입니다. 부싯돌은 단단한데 이사야처럼 복음이 믿어져 진리로 자라나 열매맺는 생활이 있고 이제는 세워서 담대히 주신 말씀을 증거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받아먹은 그 말씀을 증거케 하실 때에 거짓된 자들의 훼방과 유혹과 핍박이 있지만 두루마리 양식을 받아먹은 에스겔처럼 그 이마를 부싯돌보다 더 단단한 금강석같이 견고하게 하사 패역한 자들을 두려워 않고 나누는 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겔3:8,9-
스가랴 선지로는 마음이 금강석 같음을 책망하셨는데 주시는 말씀을 아예 받지 않을 뿐 아나라 양식으로 나누는 자들을 미워하고 시기하고 심지어는 악착같이 죽이려 하는 바리새인들을 나타내주신 것입니다. 슥7:12-
내가 수치를 당치 아니할 줄 아노라 늘 깨어있어 겸손히 늘 양식을 받는 자들은 여호와만 바라보는 자임으로 결코 거짓에 속지 않아 수치를 당하지 않게 됩니다. 수치를 당하는 것은 내속에 올라오는 원죄를 이기지 못함으로 죄를 범하게 된 것이 드러난 것입니다.
사49:23-
언제나 여호와만 바라보는 것은 삼위로 역사하시는 그 역사 안에 사는 것이니 열매가 풍성하고 생명들이 나를 통하여 살아남으로 상과 영광이 있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육신대로 살면 사망이요 늘 거짓을 좇아 삶으로 수치를 당하는 삶에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8절 나를 의롭다 하시는 이가 가까이 계시니 나는 이사야선지처럼 오직 하늘의 영광만을 바라고 잘못하는 자들을 안타깝게 여기어 ‘나를 보내소서’ 하며 삶을 온전히 드리는 자들입니다. 의롭다 하신 것은 1.복음이 믿어지게 하신 믿음을 의롭다하시고 롬5:1-
2.오직 성령으로만 열매맺게 하심으로 의의 열매를 더하신 것입니다. 고전9:10-
3.한 생명 살리게 하신 그 열매는 별의 영광이요 나아가서는 해의 영광을 얻게 하십니다. 나를 통하여 복음으로 살아나게 하신 자들이 영생에 이르는 열매입니다. 롬16:5-
가까이 계신 것은 언제나 그 열매가 맺히도록 늘 성령으로 충만케 하신 것입니다.
나와 다툴 자가 누구뇨 나와 함께 설지어다 다투는 자는 바리새인과 같이 율법을 잘못 배워 자기 열심 충성으로 나가는 사울 같은 자들이요 그들도 복음이 믿어지기를 권하는 것이 나와함께 선 것입니다.
나의 대적이 누구뇨 내게 가까이 나아올지어다 선지자와 복음이 믿어져 나가는 사도들의 대적은 바리새인과 같은 율법주의자들과 사두개인과 같은 세상주의 자들과 이적을 앞세우는 신비주의자들이었습니다. 이미 잘못된 받은 다른 복음을 믿으며 옳은 줄 알고 성령으로 이끌려 다니시는 사도들을 핍박하는 자들입니다. 가까이 나아와 복음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받으려하지 않고 정죄를 일삼습니다. 대적자들이 예수님 때에는 무슨 말을 잘못하나 그 목을 지키기도 한 것입니다. 눅11:53,54-
9절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리니 나를 정죄할 자 누구뇨 삼위로 계셔서 역사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은 복음으로 살리시고 진리로 자라나게 하신 자들을 열매와 생명역사를 하게 하시려 새벽에 도우십니다. 이제는 성령으로 충만하여 열매와 생명역사에 쓰시는 분들을 그 누구도 정죄할 자가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자들은 이미 성령으로 내안에 계셔서 영광 길로 인도하시는데 순간 깨어있지 못함으로 원죄에 져서 죄를 지었다 해도 낙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죄까지 사해주시려 죽으신 그리스도 예수시니까 나와서 넘어짐으로 인하여 더 겸손하게 됩니다. 롬8:1-
그들은 다 옷과 같이 해어지며 좀에게 먹히리라 정죄하는 자들은 율법주의자들입니다. 자기 행위를 앞세우는 자들입니다. 사람들의 옷은 해를 거듭할수록 입을 수 없게 됩니다. 그와같이 율법을 앞세우는 자들은 속에 원죄를 보지 못함으로 인하여 남을 정죄하다가 결국에는 자신들의 의로 자랑하는 그 생활이 옷처럼 해어집니다. 좀은 결국 자랑하다가 다 잃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사51:6-
10절 너희 중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너희는 잘못 믿는 자들을 말합니다. 무조건 믿는다 할 것이 아니라 정말 복음이 믿어져 기쁨으로 감사로 아브라함처럼 나의 가장 귀한 독자까지도 아끼지 않는 자가 여호와를 참으로 경외하는 것입니다. 창22:12-
그 종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자가 누구뇨 그 종은 애굽에서 나오게 하시는 일에는 모세와 같은 자를 쓰셨고 가나안에 들이실 때에는 여호수아 같은 자를 쓰셨고 배가 불러 하나님을 찰 때에는 이사야선지 예레미야 선지같은 자들을 쓰셨습니다. 성령시대에는 예수님이요 부활 승천하신 후에는 사도들을 쓰셨습니다. 그런 분들은 자기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만 하시는데 먼저 깨닫게 하신 그 말씀을 자기 양식으로 삼아 그 생활이 그 말씀대로 살게 된 분들입니다. 요3:34-
그 말씀을 양식으로 받으려 나와서 내게 하시는 말씀으로 받는 마리아와 하나님 앞에서 받는 고넬료같은 자세가 청종하는 것입니다. 행10:33-
오늘날 목사라고 하면서 자신부터 양식으로 받은 것은 없고 지식으로 배워서 가르치려고만 하니 그들의 생활은 외식이요 참된 기쁨이 없습니다. 그들의 말을 들으면 나도 그들처럼 외식하는 자가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잘못된 교훈은 누룩이라 하신 것입니다.
흑암 중에 행하여 빛이 없는 자라도 비록 지난날에는 성경을 읽었지만 알지 못한 자리에 있는 것이 흑암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생명의 빛이 비취지 아니하여 신령한 기쁨과 감사가 없었던 것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의뢰하며 자기 하나님께 의지할지어다 이제라도 나와 겸손히 종을 통하여 주신 그 양식을 받아먹으라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은 삼위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의뢰하는 것은 주시는 말씀마다 다 받아먹는 것입니다. 이제 그 말씀대로 이루시는 역사 안에 기쁨과 감사로 사는 것이 의지하는 것입니다.
11절 불을 피우고 횃불을 둘러 띤 자여 불은 거짓된 자들이 모여서 선지자와 예수님과 사도들을 죽이려 피우는 불입니다. 눅22:55-
횃불은 예수님 당시에 교권주의자 대제사장과 서기관들로 직분을 계급으로 여기는 자들입니다. 횃불을 둘러 띄면 어둔 밤에 그 사람만 보이듯이 세상 학문처럼 성경을 배워서 박사네 교수네 하면서 지식으로 인하여 갈수록 그 이름이 유명해져 높아져 가는데 마다 환영 대접받고 기뻐하는 자들을 말합니다. 그들은 이제 하늘의 영광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계8:10-
너희가 다 너희의 불꽃 가운데로 들어가며 성경을 가지고 돈벌이의 사리사욕의 대상으로 생각하는 자들이 예배당을 장사하는 집으로 차려놓고 미혹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들의 모든 행위가 다 음부의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게 됩니다. 눅16:24-
아직도 음부를 지옥으로 보는 자가 많은데 만약 지옥이라 한다면 아브라함을 아버지라 부르는 부자는 예수를 안 믿어서 지옥에 나사로는 예수를 잘 믿어서 천국간 것으로 말하게 됩니다. 그런데 많은 거짓된 자들이 지옥을 갖다가 붙인 것입니다. 부자의 대문은 눈에 보이는 예배당이 클수록 큰 대문입니다. 예수님은 멸망 길은 큰 문이라 하셨습니다. 마7:13-
결코 생명의 양식을 나누지 못하는 곳이 부자의 대문이요 날마다 호화롭게 향락하는 것은 들어온 연보로 사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나사로라 이름 하는 거지인데 거지는 생명양식을 나눠주는 곳을 찾아다닌다는 것입니다. 많은 예배당들이 있지만 여기가도 저기가도 영적 양식은 나눠주는 자도 적고 나눠줘도 받는 자가 적음으로 기근인 것입니다. 암8:11-
너희의 피운 횃불 가운데로 들어갈지어다 그들이 피운 횃불은 신학박사요 대형교회 목사라는 명함이요 그러한 자들의 설교를 들으려고 수 만 명이 모여드는 것입니다. 그 피워 논 불에 하루살이같이 세상밖에 보지 못하는 육신에 속한 자들이 모여들고 세상축복 성공출세 자기 자랑하다가 다 함께 음부에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사51:6-
너희가 내손에서 얻을 것이 이것이라 너희가 슬픔 중에 누우리라 입으로는 하나님을 위하여 일한다 하였지만 다 자기 사리사욕을 위하여 한 것이요 이 땅에서 좋은 것을 다 누렸으니 이제 슬픔 중에 눕게 되는 것은 고통 중에 죽게 된다는 것입니다. 라오디게아 교회 부자들처럼 세상 것과 육신의 것을 많이 가지고 육신의 쾌락을 즐겼으니 이제 그 심판이 큰 것입니다. 눅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