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팅커벨 프로젝트
 
 
 
카페 게시글
▶ 동물보호법과 시스템 동물보호법 개정 움직임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단체들이 비판받아야 할 이유
베르그 추천 5 조회 1,018 16.06.10 15:31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6.10 15:52

    이 글은 세 단체를 비판하는 제 이유를 적은 것입니다만..?

  • 16.06.10 18:52

    에젤님 말씀도 옳고 베르그님 말씀도 틀린건 없으니까...
    서로에게 날카로운 반응은 자제해주세요...

  • 16.06.10 15:53

    동물보호단체가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는 동물법 개정입니다.
    단체의 본질과 추구해야 하는 목표를 외면하는
    세 단체는 비난이 아니고 비평을 받아 마땅합니다.

  • 작성자 16.06.10 15:54

    동물보호법 개정이 사실상 동물보호를 체계적으로 이뤄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하고, 강아지 공장과 같은 비인도적인 행태를 막는 확실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 작성자 16.06.10 18:33

    @에젤 왜 자꾸 이래라 저래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팅커벨 게시판에 이런 글 쓰면 안되는겁니까?

  • 16.06.10 18:47

    @베르그 서로 상처되는 말씀은 자제하시면 좋을것 같아요...같은뜻을 가진 분들이니까요...

  • 16.06.10 16:19

    동의합니다.

  • 16.06.10 16:35

    동의합니다

  • 16.06.10 17:18

    법이 개정되지않고서는..백날 신고해도 소용없지요...법만 하루 속히 개정된다면 뭔들 못할까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 16.06.10 18:42

    여기에 각 동물보호단체의 미션이나 행동강령 모르는 사람도 있나요?
    그리고 말씀하신 비난과 비판의 차이.
    맞아요!
    비판은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밝히거나'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것이죠.
    그렇기에 상대방이 볼 수 없는 공간에서 지적을 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지적'을 한다는 건 개선을 원하는 것이기에 카라,케어,동자련 측 홈피에 직접 올리는 것이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어른의 올바른 모습 아닐까요?
    차라리 여기에 대표님과 베르그님이 쓴 글들을 그들이 볼 수 있다면!!!
    이렇게 남들 뒤에서 누군가를 욕한 것 같은 찜찜한 기분은 안들었을 것 같네요!!

  • 16.06.10 18:46

    베르그님 말대로 비난이 아닌 비판이라 주장하신다면 그들 앞에서 지적하세요.
    자리 마련해 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16.06.10 18:52

    별로 왈가왈부 하고 싶지도 않고, 대화가 될 것 같지도 않네요. 그리고 불만 있으면 가서 직접 말하라는데, 웃음이 저절로 나오네요. 게시판에 글을 쓰는 것은 '난 이렇게 생각한다.'라는 것을 쓰는 것이지, 무슨 출사표 내듯이 '내가 이렇게 생각하니 당장 자리를 마련해주던가, 아니면 내가 직접 쳐들어가서 말하리다.'라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 대표님의 글에서 대표님의 의견이나 주장에 공감을 하면 대표님 따라가서 일일히 해당 단체 대표들에게 말해야만 가치가 있다는 얘기입니까? 암튼 이제 전 더이상 대응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함부로 제가 남을 뒤에서 욕했다는 식으로 비방하지 마세요.

  • 16.06.10 18:58

    글은 말보다 보디랭귀지가 배제되었기
    곡해의 소지가 많습니다...
    서로를 글에 쓰여진것만 보고 이런 반응들이 나오는거라고 보여집니다...
    회원님들 더이상에 글은 안쓰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16.06.10 19:02

    저는 차라리 웃음이라도 나왔으면 좋겠는데 창피해서 웃음도 안나옵니다.이해가 안되거든 본인이 쓴 글 다시 읽어보세요!!!

  • 16.06.10 19:14

    @방울이엄마 이렇게 말씀하시면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자제해주세요...

  • 16.06.10 19:38

    베르그님의 글에 적극 동감합니다.

  • 16.06.10 20:06

    이번 건이 회원들 간의 소모적인 감정싸움으로 끝나지 않고 발전적인 실천으로 정리되기 위해서는 방울엄마님께서 자리를 마련하신다고 하니 자리를 마련해서 세 단체에 정식으로 법개정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무엇인지를 질의하고 우리 회원들이 문제제기를 하고 답변을 듣고, 가능하면 발전적이고 구체적인 법개정을 위한 실천방안들에 대해 협의하고 협조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지금 회원 간의 가장 첨예한 대립은 직접 문제제기나 비판을 하지 않고 뒤에서 이야기한다는 것 같으니 자리를 마련할 수 있으면 절차상의 핵심적인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내용으로 보면 핵심은 법개정입니다.

  • 16.06.10 20:02

    특히 동자련은 팅커벨의 많은 회원들도 서명에 참여했으니, 서명이 선언성으로 끝나지 않고 법개정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으로 활용될 수 있는 계획을 묻는 공개적 질의는 충분히 명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법개정에 대한 여론이 고조되고 있는 현 시점을 놓쳐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것에 대한 공감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16.06.10 20:07

    좋습니다. 방울엄마님이 자리를 마련하신다고 하니 저도 가서 위 글 본문에 적힌 부분, 1) 팅커벨 프로젝트 등 기타 관련 단체들이 동물보호법 개정 운동에 참여할지 의사를 물어보았으나, 답변이 없는 이유, 2) 독자적인 방식으로 동물보호법 개정 운동을 할 것인지 여부를 물어보겠습니다. 그럼 자리 마련해주세요.

  • 16.06.10 20:20

    좋습니다.베르그님! 기다려주세요.세 단체와 동시에 일정을 잡을지 일대일로 잡을지 연락드리죠.
    대표끼리 만나는 자리가 아니니 베르그님과 보고싶은아가님 그리고 저 이렇게 만나죠.그리고 만나서 얘기하는 장면은 다 녹음해서 여기에 올리겠습니다.
    제가 시간 될 때 연락하겠습니다.

  • 16.06.10 20:26

    @방울이엄마 대표들도 만나고 참석하고 싶은 회원들에게 참석 할 수 있도록 오픈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렇지 않으면 협의나 협조가 되지 않을텐데요? 소모적이고 개인적 비판의 자리는 필요 없을것 같은데, 자리를 마련하신다는 의미를 제가 잘못 이해했나요?

  • 16.06.10 20:36

    @방울이엄마 방울이엄마님~ 세단체가 만나는 장을 마련하시려면 이사회에 건의를 해서 절차를 밟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 16.06.10 20:37

    @보고싶은아가 보고싶은아가님!!
    제가 대표도 아니고 각 단체의 대표까지 소환한다는 건 월권아닌가요?
    저는 그 단체에 아는 분이 있어서 베르그님과 자리를 주선할 순 있어도 단체 대 단체의 모임을 주선할 힘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습니다.
    협의나 협조를 원하신다면 대표님 통해서 하세요!!!!
    실명(단체 이름)을 거론하면서 뒤에서 안좋은 얘기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한 말이지 단체끼리 회의를 주선한다는 얘긴 아닙니다.다시 읽어보시죠

  • 16.06.10 21:21

    @방울이엄마 알겠습니다. 제가 오해했나 봅니다. 뭔가 긍정적인 방향의 도움을 주시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때론 아는 분들의 도움으로 공식적인 자리가 더 원할하고 효과적으로 마련될 수도 있어서 앞서 나갔나 봅니다. 결국은 시간낭비였군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6.06.10 21:26

    @에젤 뭣이 중헌디? 뭣이 중허냐구? 뭣이 중헌지도 모르고...ㅎㅎ눈팅회원인데 너무 대표 찾으시길래요~시방 동물보호법이 중헌거니께 대표 찾고 서로 얼굴 붉히지말고 단체들이 잘 협의해서 좋은 결과 나왔음 좋겠네요~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