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과 미국과의 우호관계를 상징하는 *우정의종각*은 캘리포니아주
산페드로의 게이트 공원(Angles Gate Park)의
높은 언덕에 태평양 연안을
내려다 보며 서있다.
우정의 종은 1976년 미국독립 200주년 기념하여
한국의 정부가 선물한것으로
1976년 7월4일 공식적인 헌정식이 거행되었다.
당시 한국의 박정희 대통령은 미국 독립 200주년을 축하하고 양국의
혈맹관계를 더욱더 공고히 한다는 의미에서 이종을 제작 기증하였다.
6.25전쟁 당시 함께 싸운 참전 용사들의 희생에 감사를 표하고 양국간의 영원한 우정과 신뢰를 상징하기 위함과
한국의 전통종의 아름다움을
미국 현지에 알리고져하는
문화적 의도도 포함되어 있었다.
일명 에밀레종의 후예인 우정의종의 크기와 무게는
높이 약 3.2m 지름 약 2.2m
무게는 17ton 에달한다.
미국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과 한국의 선녀가 나란히 새겨져 두나라의 문화적 화합을 형상화 하였다.
이종은 미국 독립기념일 7월4일.
한국의 광복절 8월15일.
새해 첫날 1월1일.
한미우호의 날등 타종되며
한국의 전통 양식의 우정의 종각은 한국문화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유산이다.
6.25전쟁은 공산주의자들(북한 중공 쏘련) 의 갑작스러운 침략전쟁으로 아무 준비없던
우리는 일방적으로 밀려 부산까지 후퇴하는 수모를 겪었었다.
유엔 긴급결의에 의거하여 16개국의 우방들이 참전,
사투를 벌리며 미국을 중심으로한 지원이 북한 공산주의를 격퇴하여 오늘의 대한민국을 지켜냈다.
6.25전쟁시 한국전선에서
36,634명의 미군들이 희생되었으며 수많은 전쟁지원 물자 지원으로
한국을 지켜 주었다.
우리도 미국이 베트남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을때
한국은 1964년~1973년까지
9년에 걸쳐 베트남 전쟁에 파병하여 미국을 도왔다.
제1차 (1964년 9월)
제1이동 외과병원과 태권도
교관단 파견.
제2차 (1965년 10월)
해병 2여단 청룡부대 파병
베트남 중부해안 지역에서 작전.
제3차 (1965년 11월)
육군 수도사단 맹호부대 파병
인캐패스 전투등 중요 전투수행.
제4차 (1966년 8월)
육군 제9사단 백마부대 파병
중부해안 1번국도 보안및 주요거점 전투수행.
1964년~1973년 철수시까지 총 325,517명의 국군이 참전하여 미군을 도왔다.
한국군 전사자 5,099명
부상자 11,232명의 인명피해와 종전후 약 15만명 이상이 고엽제 피해로 고통을 받았다.
당시 대한민국은 미국 다음으로 많은 병력을 파병하였으며 이를 통해
국가의 안보강화와 경제발전(파월 기술자 및 외화획득)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와 전쟁비극의 참상을 겪었다.
미국과 한국의 우호증진과
혈맹관계로 주한미군이 한국에 상주하며 전쟁억제
역활을 수행하며 모든 정보를 한국과 공유하고 있었으나 한국에 좌파 정권이 들어서면서 서로의 의견 상충과 주한미군 철수와 작전권 환수등의
의도가 보인다.
최근 통일부장관 정동영의
국회 외교통일 위원회에서
북한 평안북도 *구성시*에
우라늄 농축시설 있다고 언급한 문제는 이지역이 한미 정부가 공식적으로 확인해주지 않았던 장소였다는 점이다.
정동영은 이정보가 미국 싱크탱크 보고서에 공개된 내용이라고 출처를 제시했으나 이것이 거짓으로
판명되었다.
미국은 비공개 채널로 공유된 군사기밀(위성정보등)을 유출 한것이며 동맹간의 약속을 어긴것 이라고
주한 미군사령관과 미대사관의 강력한 항의와
외교 경로를 넘어 군사 채널에서도 파열음이 발생하고 있다.
미국은 현재 북한관련 실시간 위성정보를 한달째 우리에게
제공 해주지 않고 있다고 한다.
참으로 한미간 상황이 매우 심각하게 돌아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정동영은 앵커출신 이지만 항시 발언이 문제다.
2004년 17대 총선을 앞두고 노인 폄하논란 발언을 했다.
2004년 3월 한매체와 인터뷰에서 투표참여를 강조하던중 60대 70대 노인들은 투표를 안해도 괜찮다. 그분들은 집에서 쉬셔도 되고 앞으로의 미래는 젊은이들이 결정해야 한다.
민주국가에서 투표권은 연령과 관계없이 모든 시민에게 평등하게 부여된 권리를 특정 연령층에게 *투표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것은 참정권의 가치를 부정한것 이었다.
대한노인회를 중심으로
규탄대회등 반발이 심해지자
당시 열린우리당 의장직 사퇴
비례대표 후보직 사퇴등
철퇴를 맞고 민주주의 가치를 훼손 했다는 비판으로 몇년동안 조용하더니
이재명 정권하에 통일부 장관으로 임명되어 한미동맹 관계를 매우 어렵게 만들고 있다.
미국과 우리는 혈맹관계다.
서로 어려움을 당했을때
서로 목숨바쳐 도왔다.
정동영은 원만한 한미관계를 위해서는 본인 스스로
자기 처신을 정리(사퇴)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미국은 우리의 경제발전에
많은 도움을준 나라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동차 반도체 밧테리 조선공업등에서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
한미관계가 조속히 회복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