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인년(1926) 5월 이도호(李道浩)가 백숙모(伯叔母) 영천이씨(永川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병인년(1926) 5월 5일, 조카인 이도호(李道浩 : 1905∼1986)가 백숙모(伯叔母 : 큰 어머니)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영천이씨(永川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큰 어머니 집안의 가풍에 대해 언급하면서 큰 어머니 또한 어질고 고결한 인품을 갖추었다고 했다. 특히 여성적인 아름다움과 어진 마음을 칭송하였다. 평소 자신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를 감사하며 그립고 아쉬운 마음을 나타내었다.

| 문서명 |
병인년(1926) 5월 이도호(李道浩)가 백숙모(伯叔母) 유인(孺人) 영천이씨(永川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載寧李氏 愚溪宗宅 [祭文 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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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급자 |
질자 도호 侄子 道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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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급자 |
백숙모 유인 영천이씨 伯叔母 孺人 永川李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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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세기 |
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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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서크기(cm) |
31.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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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소장처 |
한국국학진흥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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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소장처 |
載寧李氏 愚溪宗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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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문서주제분류 |
시문·기록류(詩文·記錄類) > 제문(祭文) > 제문(祭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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