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원스(Once)>는 2007년에 개봉한 아일랜드 영화로 존 카니가 각본 및 감독을 맡았다. 더블린을 배경으로 글렌 한사드(Glen Hansard)와 마르케타 이르글로바(Marketa Irglova)가 우연히 만나 함께 음악을 하며 한 앨범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실제로 영화내의 모든 곡을 글렌과 마르케타가 만들고 불렀다. ◆ 제작/출연 * 감독/각본 : 존 카니(John Carney,1972~ 아일랜드) * 제작 국가/년도 : 아일랜드/2007년 * 제작 : 마르티나 닐랜드(Martina Niland) * 출연 : 글렌 한사드(Glen Hansard,1970~ 아일랜드) 마케타 잉글로바(Markéta Irglová,1988~ 체코) * 촬영 : 팀 프레밍(Tim Fleming ) * 개봉 : 2007년 3월 23일(아일랜드), 2007년 9월 20일(한국) ● 수상 * 주제가 상 : 2008년 제80회 아카데미상 [글렌과 마르케타의 곡 "폴링 슬로울 (Falling Slowly)“] * 그래미상 후보 : 사운드트랙(글렌과 마르케타 작곡_15곡)
■ 음악 ◆ 작곡가 : 글렌 한사드(Glen Hansard,1970~ 아일랜드) 글렌 핸사드는 아일랜드의 싱어송 라이터이며 작곡가·배우이다. 드는 13세 때에 학교를 그만두고 더블린 거리에서 버스킹을 하다가 1990년부터 아일랜드 록 밴드 ‘더 프레임즈(The Frames)’의 프론트맨으로 활약하면서 6개의 스투디오 앨범을 냈으며, 그 중에 4개는 아일랜드 앨범 차트의 10위 안에 진입했다. 2000년에는 록 포크 듀엣밴드인 더 스웰 시즌(The Swell Season)으로 활동하면서 2012년에 최초의 솔로 앨범 <Rhythm and Repose>을 냈고, 2015년에낸 제2집인 <Didn't He Ramble>은 그래미상 베스트 포크 앨범의 후보에 올랐다. 그는 영화음악과 배우로도 활동했는데, 1991년 BAFTA(영국 영화 TV 아카데미)상 수상작인 <The Commitments>과 2007년 아일랜드 음악 드라마 <Once>의 음악담당과 배우로 출연했다. 그는 이영화의 주제가인 ‘Falling Slowly’로 공동 작곡가이며 출연자인 체코 출신의 마케타 잉글로바 (Markéta Irglová)와 함께 2007년에 마카데미상 <Best Original Song>을 수상했다. 그 후, 음악영화인 <Once>(2007)는 55회(2013년) 그래미상 ‘Best Musical Theater Album’을 수상했다.
◆ 주제가 : Falling Slowly(천천히 빠져들어요) Glen Hansard 와 Markéta Irglová(1988~ 체코)가 작곡하고 노래했다. 'The Frames'로 활동하다가 솔로로 'Swell Season'으로 활동 중 실제 영화를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한 마르케타 이글로바와 함께 활동했다. 영화 <Once>에 공동 작곡하고 출연하면서 글렌 핸사드와 마케타 잉글로바는 결혼하게 되지만, 2009년 결별한다. 2007년 영화의 한국 상영이 크게 성공하자 2009년 방한 공연을 가졌고, 2015년에는 내한 공연 때문에 잠시 재결합하여 내한했다.
이 로인해 한국에서도 ‘이소라 유희열 윤도현’ 등이 불러 크게 히트했다.
■ 줄거리 더블린 그라프턴에서 버스킹을 하던 남자의 돈을 누군가가 훔쳤고, 그는 그를 쫓기 시작한다. 그리고 남자의 공연에 매력을 느낀 젊은 체코 여자가 남자에게 말을 걸어 오게 된다. 그렇게 둘은 대화를 나누고 여자는 남자가 청소기 수리를 하는 일을 한다는 것을 알고 자신의 청소기를 고쳐달라고 말한다. 다음날 그녀는 그에게 고장난 청소기를 들고 왔고 자신도 음악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녀는 악기상점에서 원스 남자의 노래를 연주하기 시작한다. 그녀를 본 원스 남자는 자기 아버지의 가게에 초대를 하였고, 여자는 버스 안에서 그의 노래가 무엇에 대한 노래인지 물어보게 된다. 이에 원스 남자는 그 노래는 자신을 속이고 떠난 오랜 여자 친구로 인해서 쓴 곡이라고 말한다. 그렇게 가게에 도착한 남자는 그녀를 자기 아버지에게 소개를 한 후, 방으로 데려가 밤을 보내자고 한다. 이에 여자는 화가나서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린다. 다음날 이들은 다시 만나서 화해를 하였고, 함께 노래를 만들면서 녹음을 하며 길을 걸으며 남자의 노래 가사를 연습하기 시작한다. 원스 남자는 런던으로 떠나버린 전 여자 친구에 대한 곡을 써 내려가기 시작하였고, 여자는 남자가 전 여자 친구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응원한다. 그리고 그녀는 남자를 집으로 초대하였고 자신에게 아이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 후, 그는 런던으로 이사를 하기로 결정하였고 자산의 노래를 여자에게 녹음해 달라고 부탁고 녹음실을 빌린다. 그리고 남자는 체코에 여자의 남편이 있는 것을 알게 된다. 그녀에게 남편을 사랑하냐고 묻자 여자는 체코 말로 사랑한다고 대답하며 그에게 체코 말의 뜻은 알려주지않는다.
이들은 다른 버스커 밴드를 모아서 녹음하러 녹음실에 갔고, 첫곡으로 그곳의 엔지니어 에몬에게 큰 인상을 주게 된다. 그렇게 녹음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에 여자는 더블린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자고 여자를 설득하고, 여자는 남자를 일으켜 세운다. 남자는 떠나기 전에 작별 인사를 하려고 했지만 여자를 찾을 수 없었고, 남자는 공항으로 떠나기 전에 여자에게 피아노를 사서 배달을 하려고 하고, 전 여자 친구에게 전화해 런던으로 간다고 말한다. 그 후, 체코여자는 더블린에서 남편과 다시 만나고 집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영화 원스는 마무리 된다.
■ 감상
◆ 영화 ▲ 리뷰 (16:40) ◆ 음악 ▲ 주제가 : Falling Slowly(천천히 빠져들어요) (4:20) 하단에 * 노래 : 이소라 유희열 윤도현 (2:38) ▲ If You Want Me(OST-2) (3:49) ▲ Say It To Me Now(ost_13) : Glen Hansard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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