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카바 피라미드 건물(십승지)을 찾아온 격암 남사고 선생과 UFO
25년 7월 23일, 몸이 매우 아픈 상태에서 연구회 명상실에서 옴진언을 하던 중, 갑자기 낮잠이 아주 고요히 찾아왔고 스륵 잠이 들었습니다. 평상시와 달리 꿈도 없고 이상할 정도로 너무 고요하고 잠잠한, 이래도 되는건가 싶을 정도로 평온하고 평화로운 잠이었는데 마치 어린 시절 매일같이 공중에 떠 있는듯한 가벼운 진공상태?와 같은 잠이어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한참을 자던중 뭐가 보였는데 삐죽한 산처럼 생긴, 양반들이 쓰는 검은 망사 모자를 쓴 남자가 똑바로 서서 저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얼굴은 뭔가에 의해 가려져 아무리 보려해도 보이지 않았고 얼굴 아래 보이는 옷은 양반들이 입는 상아색 도포였는데 옷 매무새가 매우 단정하고 서 있는 자세가 꼿꼿해서 나이든 사람같지 않았습니다.
말없이 계속 서서 쳐다보길래 '누구세요?' 하고 물어보려던 찰라 사라졌고 이게 꿈을 꾼건지 실제인지 분간이 가지 않았습니다.
이후 원장님이 오셔서 여쭤보니 관해보시며
"남사고 선생이 때가 되서 우리를 찾아 오셨네요.^^"하고 빙긋 웃으셨습니다.
그리곤 갑자기 어느 한 곳을 향해 계속 미소 지으시며 합장을 연속 3번 하셨는데 주변에 남사고 선생이 머물렀던 것 같았습니다.
원장님께서는 “남사고 선생의 이번 방문은 지구가 매우 중대한 격변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며, 현재 연구회에서 추진 중인 ‘머카바 피라미드 건물(십승지 十勝地)’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오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중에 찾아보니 남사고 선생 초상화의 모자는 사각형의 방건이었고 제가 본 모자는 정자관이었습니다.)
그리고 2주 뒤인 8월 6일, 명상실에서 옴진언을 하다 노곤해지며 눈이 감겼고 제 앞에 50cm도 안되어 보이는 아주 작은 ufo 1대가 내려 앉았습니다. 생긴게 너무 볼품없고 단순해서 장난감인가?할 정도로 단순한 구조였습니다.
원장님은 우리 연구회를 돕는 ufo가 온거라고 하셨는데 23년 무렵 연구회의 '3단 머카바 천부경 大형'앞에서 명상시에도 이와 비슷한 ufo가 보였습니다.
명상시 본 머카바의 모습은 실제 모습과 달랐는데 머카바의 위 아래를 연결하는 중앙에 긴 막대기같은 투명한 링? 모양을 한 수도관이 보였습니다. 그 안으로 ufo들이 셀수 없을만큼 미친듯이 내려오는게 보였습니다. 그때도 원장님은 그 ufo들이 앞으로 연구회를 돕게 되고 어떤 큰 일들이 일어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9월 6일 새벽, 유투브를 켜자마자 '홍은동 ufo' 라는 제목의 영상이 있어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번쩍이는 ufo를 보자마자 연구회를 방문한 남사고 선생과 작은 ufo 1대, 그리고 남사고예언해설서(고재익 저) - 십승지도에 그려진 십승지와 함께 나타난 ufo 1대의 이미지들이 모두 겹쳐지는 것이 눈앞에 보였습니다.
'설마 저 ufo가...?'
다음날 원장님께 홍은동 ufo를 여쭤보니 명상실을 방문한 ufo라고 하시며, 남사고 선생과 우리 연구회의 머카바 피라미드 건물과 모두 관련있기 때문에 실제 대중 앞에 나타나 보인거라고 하셨습니다.
원장님의 말씀을 들으니 우리 인류에게 이제 진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연구회를 방문한 남사고 선생과 UFO를 통해 더 강하게 느끼면서 제 의식을 빨리 각성시켜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출처
홍은동 ufo 영상
https://youtube.com/shorts/IwwnNLInW7U?si=vK2mVEPcRGDR80Y4
출처
남사고예언해설서(南師古豫言解說書, 고재익 편저)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