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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대합니다....
함께하는 사랑으로 행복을 만들어 갑니다....
안녕하십니까?
어느 새, 가슴 설레는 가을님을 뵐 수 있을 9월로 들어와, 벌써 2주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대명절(大名節) 8월 한가위, 추석(秋夕)도 가까이 성큼 다가와 있구요....
올 여름은, 끝나는 순간까지 폭염(暴炎)이 줄어들 기미(幾微)가 전혀 보이지가 않아, 이러다가 가을도
잠시 잠깐 짧게 스쳐 지나가 버리고, 혹독한 겨울로 바로 직행하는 것은 아닐까 하고 살짝 의심도
해 보지만, 역시 시간 앞에 장사(壯士)는 없는가 봅니다....
때가 차니 신기하리 만치 그 기세좋던 폭염(暴炎)도 더이상 힘을 쓰지 못하고, 가을님께서 보내시는
신선한 바람 앞에 일순(一瞬) 고개를 숙이고 조용해졌습니다....
그동안 가을님을 애타게 갈망하고 있었던 저였기에, 지금이 너무 좋아, 보내주시는 꿈같은 충만한 시원함에,
온 몸을 무장해제(武裝解除) 시키고 한동안 꿈쩍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 행복(幸福)한 순간을 오래토록 느껴보고 싶었거든요....
올 한해 여름은, 여러 측면에서 가히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결코 들어보지도 겪어보지 못한, 생명의 위협을
충분히 느낄만 하였던 역사(歷史)적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더더욱 심각(深刻)한 사실은, 올 여름 우리가 보았던 이 괴팍하고 무서운 살인(殺人)적인 더위가,
올 한해로 끝나지 아니하고 향후 계속되는 사막화(沙漠化)로 진행(進行)될 수 있다는 점에서,
내년에는 또 어떤 여름을 보내게 될 지 정말 걱정이 앞서게 됩니다.....
따라서 이에 관한 과거(過去) 현재(現在) 그리고 미래(未來)에 관한 모든 자료가 조속히 한자리에 모아지고,
밝고 맑은 통찰(通察)의 지혜(智慧)로 적합한 그 대안(代案)이 하루빨리 만들어져 우리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실질적으로 안정적인 길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에 대해 큰 걱정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임한다면, 충분히 만들 수 있으리라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첫째, AI(인공지능)를 바탕으로 한, 개인부문과 산업부문의 각종 형태의 로봇, 자율주행,
ICT(정보통신기술) 등 공동체 전반에 혁혁(赫赫)하게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는 모든 자동화(自動化)를
기반(基般)으로 하는 탄탄한 인프라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구요....
둘째, 이미 넓고 깊은 공감대(共感帶)를 이루어 가고 있는 '선(善)의 연대(連帶)'의 순기능(順機能)으로
향후 '그들 악(惡)'은 위축(萎縮) 내지 축소(縮小)되고 나아가 소멸되어 사라져 버리는데 반해,
'우리들 선(善)'은 무한정 확장(擴張)되어 더욱 강성(强盛)해 질 것이므로, 그 결과 인류(人類)는 악(惡)이
사라진 가운데 '우리들 선(善)'으로만 가득하게 되어, 비로소 선(善)으로 하나된 우리 모두는 온전히
그 속에서 본연(本然)의 자유롭고 행복(幸福)한 삶을 살다 가게 될 것입니다....
이 변화(變化)하는 과정에서 공동체(人類)는 공동선(共同善) 내지 집단지성(集團知性)에 기반(基般)한
최고(最高)의 덕목(德目)이라 할 수 있는 선(善)으로 점점 통합(統合)되어 갈 것이 확실시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선(善)을 향해 변화(變化)해 가는 미래사회(未來社會)가 주는 도움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관한 좀더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향후 순서(順序)가 닿는대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떻습니까?....
보시는 바대로 또다른 우리 자신들이, 우리의 후손(後孫)들이 살아가는 미래(未來)의 인류(人類)는
희망(希望)적이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저는 언제나 이렇게 확실히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는 악(惡)으로 준동(蠢動)하고 있지만, 미래사회(未來社會)로 갈수록
공동체는 '선(善)의 연대(連帶)'의 힘으로 선(善)은 확장(擴張)을 거듭하여 인류(人類)를
가득 채워나갈 것이고, 마침내 선(善)으로 통합(統合)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올 여름...
무대포로 쏟아지는 살인(殺人)적인 더위를 온 몸으로 버티어 내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지금 자신의 생각이 자신이 내딛는 발걸음 앞에 멈추어 서 있지 아니하고, 그 너머까지 닿게 하여
자신의 육(肉)의 마지막 순간(瞬間)을 아름다운 영(靈)으로 바꿀 수 있게 하실 수 있으시는
현명하시어 아름다우신 저의 벗님들....
하나가 가면 또다른 하나가 오는 것이 우리네 인생(人生)인가 봅니다....
지난 주 9월 2일(화)에는 낮시간 부터 일정(日程)이 있어 이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그날 따라 몸이
너무나 무거웠습니다...
중간에 멈추고 숙소로 돌아갈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마치 악(惡)에 굴복하는 것 같아 계속 진행을
한 바 있었습니다....
평상시 와는 확연히 다르게 전신에 열(熱)도 있어 우선 체온 조절이 힘들었고, 오십견이 연상될 만큼
양어깨를 시작으로 전신(全身)의 뼛속과 근육이 쑤시지 아니한 곳이 한군데도 없었으며, 크고 작은
잦은 기침으로 뱃가죽이 심하게 요동치니, 나중에는 숨쉴 때 마다 통증을 느껴야만 하였고, 목 안도
심하게 부어 침을 삼킬 때마다 고통스러웠으며, 나의 의지(意志)와 무관하게 흐르는 콧물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저로서는 거의 10여년 만에 경험해 보는 감기와 몸살증상이었는데, 이는 아마도 한여름 폭염(暴炎)에도
물러서지 않고, 온 몸으로 버티어 내는 과정(過程)에서, 알게 모르게 서서히 몸에서 진이 빠져 나가게
되고, 그 결과 면역체계(免疫體係)에 이상(異相)이 생긴 것으로 저는 이해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경우 보통 저는, 자리를 보전(保全)하고 며칠을 앓아 눕는 것을 원칙(原則)으로 하는데,
금번에는 당장 이어가야 할 일정(日程)도 있어, 어쩔 수 없이 자주 찾던 내과(內科)에 걸음하여
도움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저의 현상(現像)에 대해 귀담아 듣고 있던 담당선생님은, 의외로 코로나가 의심된다며 코로나검사를
권하였고, 그 결과도 양성반응으로 나타나 예상치 못한 코로나확진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물론 2019년, 2020년의 경우와는 확연히 상황이 달라, 한번의 주사와 5일분의 약처방 외에 그 어떠한
조치도 없었던 저의 코로나 판정이었지만, 코로나확진이란 말에 저의 마음 한켠은 조금은 묘한 기분으로
무거워졌습니다....
"아하!, 올 여름 나도 예외없이 온열병에 걸리고 말았구나....
나도 육(肉)으로 많이 약해졌고, 실로 생각했던 이상으로 대단했던 여름이었구나....
앞으로는 자신만 해서는 아니되겠고 조금은 조심도 해야 되겠구나....
이러다간 정말 죽을 수도 있겠어....
저에게는 이렇게 해석되었기 때문입니다...."
1970년대 제 1차 중동의 붐이 일어났을 때, 자신의 가정을 위해 삶의 한몫을 만들어 보겠다는
일념(一念)으로 우리들 아버지들은 적지 않는 경쟁(競爭)을 뚫고서 중동의 사막으로 내달려갔습니다....
그 결과 실제적으로 적지 않은 사람들이 달러의 혜택으로 자신만의 삶의 터전도 만들었지만,
적지 않은 사람들은 풍토병으로 유명(幽明)을 달리 하셨슴도 우리는 기억(記憶)해야 하겠습니다....
악(惡)은 선(善)을 공격할 때, 직접적인 방법도 간혹 사용하지만, 많은 경우 선(善)을 이루는 주변요소를
집중 공격하여 결국 선(善)의 본진(本陳)을 무너뜨리는 간접적인 방법을 선택하게 됩니다....
이는 자신이 어둠이어서 빛 앞에 자신을 선듯 드러낼 수가 없는 '그들 악(惡)'의 한계(限界) 때문이라
짐작됩니다....
아무리 희미한 빛이라도 빛인 이상 어둠을 밝힐 수 있기 때문이지요....
특별한 조치도 하지 않는 저의 코로나 확진이었지만, 그래도 수많은 이들의 생명을 실제로 앗아간 바
있는 코로나였기에, 그리고 난생 처음 겪어 보았던 저의 코로나 경험이 예사롭지 않았기에,
늘 조심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말씀을 드려보았습니다....
아무 것도 갖추어지지 않는 열악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저의 이웃들 그리고 노숙인 분들에게,
제가 지금 그리고 향후 겪어야 하는 모든 고통이, 제 어머니의 기도에 보태어져, 그들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살아갈 때 늘 부족한 자신의 모습에 실망(失望)은 커녕, 오히려 자신이 오직 믿고 의지하는
자신의 하늘께 모든 것을 맡길 수 있으시어, 세상을 더욱 힘차게 살아갈 수 있으시는 지혜로우시어
아름다우신 저의 벗님들....
모든 사업이 다 그러하듯 같은 조건이라면 최고(最高)의 결과(結果)를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하고,
이에 관해서는 사업이 시작되기 전에 이미 분석(分析)과 검토(檢討)가 마쳐져야 할 것입니다....
즉, 똑같은 1000원이 투입(投入)되더라도....
다른 곳에는 1200원의 가치를 만들어 낼 때, 우리는 그것보다 더 큰 가치, 즉 1500~3000원의
가치(價値)를 창출(創出)해 낼 수 있다면, 경쟁력(競爭力)과 효율성(效率性)이 높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고, 이것로서 사업(事業)의 성공(成功)은 긍정(肯定)적으로 기대(期待)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즉 목표를 가진 법인(法人)이라면, 영리(營利)법인이든 비영리(非營利)법인이든, 언제나 뛰어난
경쟁력과 최고의 효율성으로 목표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결코 말처럼 쉬운 작업은 아니지만, 어떻게든 성공을 이뤄내야 할 법인의 입장이기에,
이는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사안으로 총력(總力)을 다해 제일 우선해서 전제되어야 할 사안이라
하겠습니다....
우리는 보통 이를 총칭(總稱)해서 시스템(System)이라 부르고 있으며, 성공적인 내용만을
집적(集積)하여 이를 체계화(體係化)하고, 실제 사업현장에 적용되었을 때 성공율이 95% 이상
결과를 얻게 되면, 이를 특별히 성공시스템(成功System)이라 명명(命名)하고 있습니다....
저희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의 홍보(弘報)활동을 재개(再開)하고, 4번째 시간이었던
지난 8월 30일(토)에는, 중추(中樞)적 시스템(System)으로서 '영원성(永遠性)의 가치(價値)'에 대해
못다한 내용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5번째 시간인 오늘, 2025년 9월 13일 (토)은, 중추(中樞)적 시스템(System)으로서 '영원성(永遠性)의
가치(價値)'에 이어 '무한복재성(無限復製性)의 가치(價値)'에 대해 말씀을 드려보려 합니다....
무한성공복제(無限成功復製)시스템....
사업의 현장(現場)에서 수많은 방법으로 시도하여 얻은 결과치(結果値)를 모두 모아 충분한
피드백feed-back) 과정을 거쳐 산출된 성공적인 최종(最終) 결과치만을 집적(集積)하여,
이를 메뉴얼(Menual)로 체계화 시킨 것으로, 누구라도 이를 정확히 따라하기만 하면 그 누구든
성공을 보장(保障)할 수 있도록 가장 간단하게 내용을 시스템(System)화 하여 구성(構成)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여기서 핵심(核心)적인 내용은, 성공을 담보(擔保)할 수 있기 위하여, 활동내용은 그 누구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해야 하므로, 가장 간단한 형태로 메뉴얼화가 가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성공을 보장할 수 있는 훌륭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하더라도, 그 내용이 복잡하고
난이도(難易度)가 있어, 누구나 따라할 수 없다면, 그것은 무한성공복제(無限成功復製)시스템의
범위에서 벗어난다 할 수 있기에, 무한성공(無限成功)시스템으로 채택되어서는 아니된다는
것입니다....
지식이 높은 사람들이 시스템을 운용(運用)할 때는 성공적으로 가동(稼動)이 되다가, 지식이 낮은
사람들이 담당할 때는 그렇지 못하다면, 이는 결코 무한성공(無限成功)시스템이라 할 수 없다는
의미(意味)가 되겠습니다....
즉 진정한 성공(成功)시스템이라 한다면, 자질을 갖춘 소수들만의 성공으로 끝낼 것이 아니라,
그 성공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면 그 누구에게나 무한히 확산시켜 부가가치를 끝없이 창출시킬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를 특별히 무한성공복재(無限成功復製)시스템이라 부르고 있으며, 여기서
핵심(核心)적 내용은 시스템(System)의 '영원성(永遠性)'에 이어 누구나 성공을 따라할 수 있는
'복제성(復製性)'에도 있다 하겠습니다....
복제(復製 : 따라하기)는 그 내용이 아무리 좋다 하여도 복잡하면 누구나 따라할 수 없게 되어,
그 가치(價値)는 반감(半減)되고 결국 사라지게 되겠지만, 간단해 질수록 누구나 불편없이 쉽게
따라할 수 있게 되므로, 누구에게나 성공이 보장되어 그 가치는 반대로 무한히 확장(擴張)되게 되는
것입니다....
가령 이해를 돕기 위하여....
공부를 특출하게 잘하는 사람을 한사람(주로 본점에 해당)을 미리 정해 놓고, 다른 모든 사람은
따로 수고할 것 없이 쉬게 하고, 시험을 치를 때 그 사람이 작성한 답안지를 나머지 사람들은 별다른
노력없이 그대로 배겨내게 한다면, 모두가 힘들이지 않고 100점을 맞을 수 있게 된다는
컨닝(cunning)의 논리(論理)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시스템(System)상 복재성(復製性)을 갖추었다면, 이제는 1등이 더이상 한사람이 아닌, 수도없이
많은 사람들이 체계적으로 배출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 사람의 뼈를 깎는 수고(本店에 해당)가 있었지만, 그 수고로움을 객관적으로 간략하게
메뉴얼화 하여, 그 누구라도 그 사람이 작성한 답안지를 쉽게 배껴 따라할 수 있도록 체계화시켜
놓는다면 필요할 시 언제든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을 때, 수많은 사람들이 힘들이지 않고 복재(復製)의 원리로 성공을 따라할 수 있게 된다면,
그 가치(價値)는 사업적으로 무궁무진하게 확장(擴張)되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작금의 모든 프랜차이즈 시스템 이론의 근간(根幹)이 되어 왔습니다....
성공을 입증한 본점(本店)을 모든 가맹점(加盟店)들은 일정한 가맹비용을 지불하고, 시스템적으로
기계적으로 따라하게 되면, 모든 가맹점들도 본점과 같은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논리(論理)입니다....
그 대표적인 것으로 맥도날드(MacDonardo)시스템을 들 수 있겠습니다....
맥도날드(MacDonardo)는 그런 의미에서 이미 오래 전 부터 단순히 햄버거를 판매하는 다국적기업의
이미지에서 벗어났으며, 어느 순간 부터 무한성공복제(無限成功復製)시스템을 수출하는 기업이라
정의(定義)하는 것이 더욱 적합(適合)할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맥도날드(MacDonardo)의 가맹점이라면 복제(復製)성이 높은 시스템의 힘으로 세계 어디에서
어떤 사람이 만든다 하더라도 맥도날드(MacDonardo)가 추구하는 거의 똑같은 햄버거를 제조하고
판매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맥도날드(MacDonardo)는 겉으로는 사람들이 보이지만 사실 내부적으로는 95%의 성공율을
자랑히는 무한성공복제(無限成功復製)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는 사업의 현장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처럼 무한성공복재(成功復製)시스템이라 한다면, 영원성(永遠性)과 복재성(復製性), 둘의 요소는
필히 갖추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여기에 회계상(會計上)의 청렴도(淸廉度)를 담보(擔保)할 수 있는 유리알처럼 맑은 회계제도(會計制度)의
내용이 더해진다면 가히 두말할 나위없이 성공을 담보할 수 있는 무한성공복제(無限成功復製)시스템도
완성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저희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에서는 이러한 공(公)적 시스템을 염두에 두고 하루속히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며, 이 무한성공복제(無限成功復製)시스템이 완성되는
때를 맞추어, 실제 사업이 시작되기를 희망(希望)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보통 자신의 생명(生命)이 바라보는대로 살아가고 또 거기에서 기쁨을 찾는다는 것에 생각이 닿아,
자신의 하루가 선(善)한 환경에서, 선(善)에 둘러쌓여, 선(善) 속에서 기쁨을 찾아가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지혜로우시어 아름다우신 저의 새벗님들....
불법계엄 내란사태로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재개(再開)하여 지금까지 드리고 있는 저희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의 홍보(弘報)에 관한 말씀은 저희 다음카페 <설립개요방>에 잘 정리하여 올려져 있습니다....
꽉찬 하루를 살아가시고 계시는 새벗님들이시지만, 이미 올려져 있는 저희 홍보 글들을 시간을 두고 조금씩
조금씩 읽어 주실 수 있으시면 저희로선 더 바랄 바 없는 기쁨이겠습니다....
적지 않는 내용이라 언제나 송구한 마음이지만, 누가 해도 해야 할 우리 모두의 일이라 믿고 있기에 권해
드리고 있으며, 저희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의 생각에 동의해 주신다면, 기회(機會)가 있을 때 마다
주변에 홍보(弘報) 말씀을 전해 주실 수 있으시면, '유투브의 구독' 처럼 저희에게 정말 큰 힘이 되겠습니다....
저희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은 뜻을 세운 이상, 선(善)의 전령(傳令)으로 숨이 더는 쉬어지지 않는
그 순간 까지 서두름 없이 차근차근 쉼없이 이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생각이 행동으로 옮겨지고, 그 행동은 생각이 온전히 이루어질 때 까지, 계속될 수 있게 늘
기도부탁드립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2주후 9월 27일 (토)에 찾아뵙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나 좋으신 풍요로운 9월의 가을님을 기뻐게 맞이하시고, 언제나 사랑하시는가족들과 정겨운 지인들과
함께 기쁨과 행복(幸福)이 가득한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올 해 8월 한가위에는, 벗님들의 가득한 행복이, 이를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을 이웃들에게
조금씩이나마 나누어 질 수 있기를 희망(希望)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십시요!....
하루빨리 '선(善)의 연대(連帶)'의 전반적인 활동(活動)이 특별하게 비추어지지 아니하고, 하나의 일상(日常)이
되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모습이 될 수 있기를, 저희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은 매순간 매순간 기도하고
있겠습니다....
매번 긴글을 드리게 되어 죄송한 마음입니다....
2주 후에 뵙는 것을 미루어 해량해 주시고 조금씩 나누어 읽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2주 후 9월 27일 (토)에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善)이 합해짐은 선(善)의 크기가 확장되어 분명 좋은 일이지만 더욱 중요한 사실은 그만큼 악(惡)이 작아지고
약해지기에 우리는 환호하는 것입니다....
선(善) 안에서 처음부터 우리는 처음부터 하나입니다....
우리는 물망초(Forget-Me-Not)의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우리는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살아가는 선(善)한 사람들입니다....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
숙아.... 철아.... 어서 와.... 밥먹자!
라자로 이민재 드림
(010-4569-0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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