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동안 즐겁게 운영했던
은행나무 키링 공방을 돌아보는 사후활동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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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공방을 준비하고 직접 손님을 맞이했던 순간들을
떠올리며 공방에서 일할 때 어떠했는지,
어떤 일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하고 서로의 경험과
느낌을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공방에서 일했던 모습을 떠올려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계산을 하고, 손님을 안내하고, 키링 채색을 도와주었던
모습 등 각자 맡았던 역할과 기억에 남는 순간들이
친구들의 그림 속에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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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에서 키링과 교환했던 은행잎 코인의 개수도 직접
세어보고 숫자로 적어보며, 우리가 얼마나 많은 키링을
나누었는지도 확인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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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국어사전에서 찾아보았던 '나눔'이라는
낱말을 다시 떠올려 보았습니다!!
"예쁜 키링을 친구들과 함께 쓰는 것도 나눔이라는
예를 들어주자 친구들은
"맛있는 음식을 가족들과 나눠 먹어요!"
"색연필을 친구와 함께 써요!"라며 자신의 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나눔을 하나둘 찾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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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에서 키링을 만들고 판매하는 즐거움에서 시작해,
오늘은 우리가 경험했던 '나눔'의 의미를 자신의
생각과 말로 다시 표현해 본 시간! 은행나무 공방은
문을 닫았지만 친구들이 함께 만들고, 돕고, 나누며
느꼈던 즐거운 경험은 오래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