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695)
"신심(信心)으로 자주 밝은 등불을
밝히면 번뇌의 눈 없어지고,
부처의 눈 얻으리라."<삼계경>
불기 2570년 7월 30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제3의 관중생업연품(觀衆生業感品)
지장보살이 부처님의 어머니 마야부인에게
무간옥에 떨어지는 죄보의 종류와
무간지옥의 이름과 그 지옥과 또 다른
팔만사천의 여려 지옥에서 처절한
고통을 받는 모습의 형태에 대하여
설명하셨다.
마야 부인 이 이 말을 다 듣고서 근심
가득한 얼굴로 합장 정례하고 물러간다.
<네이버.송월스님의 경전저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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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