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사도행전 16 : 6-10)
오늘본문에서 사도바울은 비두니아로 가서 복음을 전할려고 했는데 성령님이 허락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성령님께서는 복음을 전할려고 하는데 왜 허락하지 않았을까요? 사도바울은 할수 없이 드로아로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밤에 환상이 사도바울에게 보였습니다. 그 환상은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고 하였습니다. 사도바울은 이 환상을 보고 하나님께서 마게도냐에서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리신 줄로 인정했습니다.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1.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7절)
본문 7절에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승리교회에서 목회하면서 주셨던 말씀들이 시대에 따라 주셨습니다.
이사야 41장 10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디모데전서 2장 4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사도행전 1장 8절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하나님께서는 상황과 장소에 따라 복음을 전하라하십니다. 때로는 복음을 전하는데 허락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기의 욕심대로 전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전하는 싸인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 일이 잘 안풀릴때가 있습니다. 공부가 잘되지 않을 때, 돈이 잘 벋어지지 않을 때, 건강해야 하는데 건강하지 못할 때,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흔들릴 때, 만사가 다 귀찬할때가 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세미한 소리가 무엇인가요?
왜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난나요?
왜 하는 일이 잘되지 않고 만사가 피곤한가요?
예레미야 29장 11절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고 말씀하면서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고 했습니다.
요나를 보세요!
요나를 향한 하나님의 길은 니느웨로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요나는 자기의 길을 다시스로 정합니다. 거기가야 살줄 압니다.
그래서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타고 갑니다.
하나님의 길이 아닌데. 그래서 어떻게 되었습니까?
요나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당했잖아요.. 손해를 보았습니다.
나중에 요나는 바다에 던지움을 받아서 고기뱃속에 들어갔다가 3일만에 결국은 어디로 갔습니까?
니느웨로 갔습니다.
여러분! 하나님 앞에서 건방을 떨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이 길이라고 하는데.. 요나는 이 길이고...
“요나야 니느웨로 가라..” “싫어요 저는 다시스로 갈래요..”
인간이 하나님 없이 걸어갈 줄 압니까? 결국은 죽도록 고생하고,
어디로? 니느웨로.. 갑니다.
고기뱃속에 3일 동안 있다가 나왔으니까. 요나의 상태가 어땠을까요?
고기 뱃속에서 3일동안 몸부림치면서 나왔으니까...
결국은 하나님이 가라고 했던 니느웨로 갔습니다.
니느웨 사람 12만여명이 회개시키는 일이 일어 났습니다.
우리들도 요나처럼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길이 최고로 좋은 길입니다.
성령의 인도를 따랐는데 실패한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막혔으면 다른 길이 있습니다.
홍해를 보세요. 앞뒤옆 다 막혔는데 하나님이 앞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내계획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사람이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앞으로 돌아온 사람이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성령이 허락하지 않으면 다른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방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것이 내계획보다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잘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더 좋은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더 좋은 것을 주십니다.
시편 34편 10절에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107편 33절에 “여호와께서는 강이 변하여 광야가 되게 하시며 샘이 변하여 마른 땅이 되게 하시며”
2. 환상이 보입니다.(9절)
본문 9절에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마게도냐 사람들이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요엘선지자에게 주신 말씀이 무엇이지요?
사도행전 2장 17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환상을 주시고 꿈을 주시고 예언하십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꿈의 소년 요셉을 보세요. 그의 형들은 요셉이 아버지의 총애를 받는 것이 밉고 싫어서 애굽에 노예로 팔리게 되었습니다.
애굽노예가 된 요셉은 억울하게 감옥에 가게 됩니다. 그 꿈대로 되지 않고 오히려 고생만 많이 하였습니다.
13년간의 고생 끝에 요셉은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나중에 요셉을 애굽에 종으로 돈 받고 팔아버렸던 형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 입장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요셉의 말 한마디면 원수 갚는 것은 문제 될 것도 없었습니다. 형들은 동생 요셉이 원수 갚을 것이 두려워서 어쩔 줄을 몰라했습니다. 그때 요셉은 형들에게 "나를 애굽으로 보낸 자는 형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환상을 보고 오늘도 환난을 이기세요.
하나님이 주신 예언을 가지고 말씀을 이루어 가세요.
믿음은 이미 갖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갈게 될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는 것입니다.
지금 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믿음으로 잘되는 것을 보고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환상을 오늘 보세요. 전능자의 환상을 보는 자가 되십시오.
하나님이 주신 꿈을 바라보세요.
사도바울은 마게도냐사람들이 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환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와서 우리를 도우라
승리교회도 누군가 와서 도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승리교회는 물질보다 사람이 중요합니다. 함께 예배하고 찬양하고 기도하고 헌신하고 봉사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내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3. 저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하십니다.(10절)
본문 10절에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시는 줄로 인정함이러라”
하나님께서 사람을 부르실때는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실때는 믿음의 조상이 되라는 하나님의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실때는 하나님이 원하는 예배를 드리라는 하나님의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부르실때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잘되리라는 하나님의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실때는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라는 하나님의 꿈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다는 것는 사명을 깨달아야 합니다.
복음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 되시면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천국백성이고 평안하고 감사가 넘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다 살겠네, 그 크신 능력을 다 주시네
성령님은 우리의 연약한 것을 도와 주십니다.
성령님은 말할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기도하십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십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금요일 새벽에 신용숙권사님이 특별찬송하셨습니다.
저 멀리 뵈는 나의 시온성 오 거룩한 곳 아버지 집
내 사모하는 집에 가고자 한밤을 새웠네
저 망망한 바다 위에 이 몸이 상할 지라도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 곳 주 복음 전하리
지금 우리들은 혹시 밑바닥에 서 있지는 않습니까?.
성령님이 나를 마음껏 사용할수 있도록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 서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약한 것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만드십니다.
내 가는 길이 막혔습니까? 하는 일이 잘되지 않아 걱정되십니까?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꿈이 보일때까지, 환상이 보일때까지, 이상이 보일때까지
저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할때까지 성령충만하십시오.
오직 성령충만함을 받으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는 것이 성령충만입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살 길입니다고 고백할때까지
예수님을 바라면서 복음으로 살리라하십니다.
꿈과 환상이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