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회의원 복당이 빠르면 빠를수록 국민의힘이 살 길이다.
[ 독도수호국민연합총본부 총재,
천지개벽TV방송 대표 이근봉 ]
한동훈 국회의원 국민의힘 복당 반대자들에게 솔직히 말해 봅시다. 장동혁 대표 갖고서 총선 치를 수가 있습니까? 책임질 국회의원이 있습니까? 그런 의원을 대표로 해서 2028년 총선을 치르면 당선이 됩니까? 이번 6.3지방선거에서 보았듯이 장대표 가서 유세한 지역은 거의 다 낙선하지 않았습니까. 그것은 국민의 기본 지지도가 낮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할 어떤 의원이 있는가 이름 오른 자가 2~3명 있지요. 그들이 국민의 지지를 받습니까? 그들이 나서면 표가 떨어지고 또 국민 앞에 나설 수 있도록 깨끗한 자입니까? 소신 없이 계엄에 왔다 갔다 한 자 일 것이고 국민이 인정을 하겠습니까. 그래도 한동훈 의원은 현재도 민주당을 골탕 먹이고 차기 대통령 후보로 현재 1~2등을 하지 않습니까. 1등도 무소속입장에서 한동훈 의원이 하지 않습니까. 차기 대통령 후보 3%~4%짜리 가지고 선거 치를 수가 있습니까. 지지도가 낮기 때문에 또 다 낙선입니다. 국민의힘도 어쩔 수 없이 국회의원 당선되기 위해서는 한동훈 국회의원이 복당을 해야만 합니다.
그래. 그 의원들이 모여서 이 궁리 저 궁리 해 봐도 뾰족한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 한동훈 의원이 옛날하고 확 달라졌어 하니 어때 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또 한동훈 의원 하고 점심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대화해 보니 믿을 수가 있어 하고 보수재건 하는데는 이것저것 안 따지고 함께 한다고 하니 믿을 수가 있어 하고 말하는 의원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답은 2028년 우리가 총선 치르기 위해서는 한동훈 의원만한 인물이 없어. 개인 팬덤이 확실하고 개인 인기가 높고해서 한동훈 국회의원을 앞세우지 않고는 정답이 없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한동훈 의원 인기가 더 오르면 올랐지 떨어질 것 같지 않으니 어쩔 수 없이 한동훈 의원을 복당시켜서 당 체제를 한동훈 의원 체제 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는 국회의원도 많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2030년에 정권교체를 이루기 위해서는 한의원이 대선 출마를 해야 틀림없으니 국민의힘은 사실 한동훈이 보물 중에 보물이야 완전 우리편으로 하고 함께 하면 된다는 것이라고 말하는 국회의원 110명중 한명만 빼고서 다 복당을 환영할 것이 필연적일 것입니다. 지금 이러쿵 저러쿵 압박하는 그냥 속을 모르는 자들이 하는 넋두리로 보면 될 것입니다. 그래야 이야기 거리가 있으니 말입니다.
장대표는 이제 국민의 지지도 약하고 아직 윤어게인팀하고 일부 강경파 부정선거 또는 재선거 하자는 자들하고 잠실올릭핌공원에 가서 투쟁하고 그들하고 인천, 부산, 광주등 지역 내려가서 강연회하고 있지만 모이는 숫자가 적고 결국은 윤어게인팀에 매몰되어서 더 이상의 희망이 없으니 때가되면 정리를 해야 하지 않겠어 하고 국회의원들의 중론이라고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한동훈 의원은 무소속인데도 민주당에 보완수사권에 대해 공개토론하자 제의하고 국회의원들 160명 그렇게 많은데 내가 말한 보완수사권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말하면서 떳떳하게 그럼 공개토론을 제안하지 않나 그럼 현재 보완수사권 놓고서 국민의힘 국회의원 중 누가 민주당에 공개토론하자고 제의를 했습니까. 없지요. 야당으로써 말할 주제인데도. 그런데 한동훈 국회의원은 당당하게 민주당에 제의하니 2주간 민주당 골치 아프지요. 그 많은 국회의원 160명이 손 들고서 나오는 자가 없으니까요. 한동훈 국회의원이 민주당을 우습게 만들고 있습니다. 민주당 저승사자가 한동훈입니다.
그러니 각 여론에서는 한동훈 의원만 부각 시키는 것입니다. 민주당 김한규, 송영길 의원, 유시민 작가까지 모두 거절하기에 토론회가 성사가 안 되니 송영길 의원이 ‘우리 당에는 토론회 할 만한 인물이 없나? 국회의원이 없어?’ 하니 변호사 출신 이건태가 토론회하기로 22일 잠정 합의를 했습니다. 오후 5시에 JTBC에서 토론하기로 했고 이건태 경기부천 초선의원은 보완수사권 완전폐지를 주장한 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대장동 사건 변호인으로 일을 했습니다. 22일 보완수사권을 놓고 국민이 보는 자리에서 시원하게 토론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국민들은 다 원하고 있으니 이날 시청률이 상당히 높을 것입니다. 누가 이기건 지건을 따지기 전에 이런 공개 토론이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민주적이라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이런 공개토론이 자주 이루어져야 한다고 국민들은 말합니다.
이건태 변호사 국회의원 토론회를 하겠다고 나서서 22일 오후 5시까지 방송국도 자기들 편한 곳으로 결정하고서 18일 SNS에 이건태 의원이 ‘당원들이 나가지 말라고 한다.’고 ‘22일 토론회 못한다.’고 일방적으로 선언하고서 끝입니다. 그래. 이건태 의원의 포기로 결국 토론회는 무산되어 버렸습니다. 물론 민주당에서 주위에서 포기하라고 말이 많았겠지요. 왜. 한동훈 국회의원 들러리 서야하고 그럼 민주당 그 많은 의원 숫자 중 인재가 그렇게 없다는 것이 맹탕 국회의원이라는 것이 증명된 결과입니다. 민주당은 한동훈 국회의원이 그렇게 무섭습니까. 도저히 한동훈 국회의원하고는 못하겠습니까. 그래서 박지원 의원이 한동훈이 당선되면 민주당에 큰 부담이 될 것이라고 걱정을 했던 거군요.
손자병법에 최고는 싸움을 하지 않고서 이기는 것이라고 말했지요. 그런데 한동훈 국회의원 토론회를 해보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이긴 승자입니다. 국민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차기 대통령감이 맞다고 그를 존경합니다. 이번에 하지도 못한 토론회로 지지자들이 팍 늘었습니다.
그래. 국민의힘에서는 한동훈 의원을 복당 시킬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왜. 2028년 총선은 국회의원하고 직접적인 관계가 있어서 남의 일 보듯 할 수가 없는 입장인 것입니다. 국민의 지지를 받는 자를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110명중 1명만 빼고서 다 환영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복당 문제는 이제 이야기 할 필요가 없습니다.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이뤄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