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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첫인사 안녕하세요 신부님
비아세실 추천 0 조회 69 16.02.07 21:5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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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6.02.07 22:01

    첫댓글 신부님 요즘 성당에서 미사를 하려고 앉아서 준비하면서 조용히 묵상기도를 하려고 하면 신자들의 이야기 소리가 장난아닙니다. 몇년전만 해도 성당에서는 기도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침묵이 당연했는데 요즘은 신자들의 떠드는 소리에 기도에 방해가 될정도입니다. 이제는 성당에서 침묵해야 한다는 것을 교육으로 가르쳐야 하는 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기도할 경건한 장소에서 기도할 수 없은 안타까운 심정,,, 이제 신자들은 기도하는 신자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것 같습니다. 안타깝습니다

  • 16.02.08 05:30

    잘 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 16.02.09 13:23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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