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선수도, 스퍼스를 좋아하게 된 계기도 모두 다르지만 ‘San Antonio Spurs’라는 이름 하나로 이어진 우리.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웃고, 승리의 순간을 같이 기다리는 우리 모임의 이야기를 노래에 담았습니다.
새로운 시즌, 그리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추억. 왕조를 향해 다시 한번.
1, 2, 3, 4— SPURS KOREA, LET’S GO! 🖤🤍
끝까지 #PorVida
#GoSpursGo #SanAntonioSpurs #SpursKorea #PorVida
(Intro) (Yeah exactly two hundred and fifty seven) 서울에서 대구까지 모두 다 같이 외쳐 원 투 쓰리 포 스퍼스 코리아 Let’s Go 새로운 시즌의 막이 지금 여기서 올라가
(Verse 1) 강남 한복판 춘자야 조명 아래 모인 우리 최애의 져지를 입고 환한 웃음들은 번져 방장 Sanbanyama님의 열정적인 리드에 따라서 대구에서 단숨에 달려온 부방장 태섭님까지 딱 이백오십칠 명뿐인 아주 특별한 이 패밀리 다른 어떤 팀도 부럽지 않은 우리만의 결속력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 속에 이미 가득한 믿음 스퍼스의 이름으로 하나 되는 이 눈부신 밤이야
(Pre-Chorus) 자 이제 모두 고개를 들어 서로를 바라봐 우리가 함께할 더 긴 왕조가 저기 보여 가슴속 깊이 품어둔 그 뜨거운 열정들을 이제는 하나도 남김없이 전부 다 터트려봐
(Chorus) 가장 높이 점프해 하늘 위로 (점프해 하늘 위로) 스퍼스 승리를 위해 소리쳐 (위해 소리쳐) 백투백 우승에 가슴이 뛴다 (가슴이 뛴다) 왕조를 향해 고 스퍼스 고 (고 스퍼스 고)
(Verse 2) 수험생 하늘별님과 선우님도 우리 함께 응원해 긴 터널의 끝엔 반드시 눈부신 아침이 올 테니 포기하지 마 넌 혼자가 아냐 우리가 뒤에 있어 농구 그 이상의 감동을 우린 매일 여기서 느껴
(Pre-Chorus) 자 이제 모두 고개를 들어 서로를 바라봐 우리가 함께할 더 큰 내일이 저기 보여 가슴속 깊이 품어둔 그 뜨거운 열정들을 이제는 하나도 남김없이 전부 다 터트려봐
(Chorus) 가장 높이 점프해 하늘 위로 (점프해 하늘 위로) 스퍼스 승리를 위해 소리쳐 (위해 소리쳐) 백투백 우승에 가슴이 뛴다 (가슴이 뛴다) 왕조를 향해 고 스퍼스 고 (고 스퍼스 고)
(Outro) 끝까지 PorVida 우리 모임 축제는 끝나지 않아 원 투 쓰리 포 스퍼스 코리아 포에버! 미치~ 스퍼스! 미치~ 캐슬!
첫댓글 응원합니다!!
고 스펄스 고!!!!!
@샌반야마 닉넴 언급 감사합니다 ㅋㅋ
좋네요^^
감사합니다.
연 5-6회 정도 모임하고 있습니다 ㅎㅎ
가보고싶네요 ㅎㅎ
궁금합니다.
너무 멋진 찐 스퍼 팬들이 다 모이시는 모임입니다 ㅎㅎ
장소도 가깝고
올해 스퍼스 응원할거라 가고싶은데
나이가 ㅜ.ㅜ
스퍼스 팬들 나이대 모르십니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