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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 질문/답변 CK2 십자군 전쟁 했는데 self-serving crusader 가 뭔가요?
kkpcr 추천 0 조회 400 19.01.22 14:23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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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1.22 14:38

    첫댓글 후자입니다

  • 작성자 19.01.22 16:00

    안그래도 질문 올리고 영문위키 읽어보니 후자 때문이 맞네요;;
    근데 제 플레이상 이거 어쩔 수 없는게..
    애초에 만든 캐릭터로 시작해서 친척 아무도 없었고 2대째 첫 십자군 이벤트였는데
    친족이 있어야 지정을 하죠 ㅎ
    본진에서 먼 땅 먹고 싶은 생각도 없고 어차피 아무 가신한테 줘서 독립시킬거였는데.. ㅎ

  • 19.01.22 15:33

    이거 고증인가요? 지금 상식으론 왜 욕먹는지 이해가 안가는데

  • 작성자 19.01.22 16:01

    게임 시스템상 무조건 친족한테 줘서 독립시키라는 의도 같아요.
    근데 전 지정할 친족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제땅 된거였는데 ㅎㅎ

  • 19.01.22 16:37

    뭐 고증이라면 고증 입니다 실제 십자군 참여하는 귀족의 99프로가 영지를 못물려 받는 3남 이하 거나 서자 출신...들이 땅먹을려고 몰려간개 십자군이라...

  • 19.01.22 20:49

    @쿠우쿨쿨 십자군 참여하는 귀족의 99프로가 영지를 못물려 받는 3남 이하 거나 서자 출신 이라고 하신 근거가 있나요?
    1차 십자군 주요 지휘관들만 따져도 이 조건과 아무상관없는 귀족들인데..

    톨루즈 백작 레이몬드 (아들한테 영지 물려주고 십자군 고고씽)
    하로렌공작 고드프루아 (하로렌공작이었던 삼촌에게 물려받음, 둘째동생 볼로류 백작, 셋째동생 베르뎅 백작)
    타란토공작 보에몽 (로베르 기스카르의 장남, 물론 상속은 못받았습니다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01.22 22:01

    갈라시아 교황이 먹는거는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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