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6.월 새벽예배 설교
*본문; 잠 31:30~31
*제목; 현숙한 여인의 힘의 근원
“30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31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로 말미암아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 (잠 31:30~31)
오늘 본문은 성경에서 가장 ‘현숙한 여인’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집안에 여자 한명이 잘 들어오면 그 집안이 흥하고, 반대로 여자 한명이 잘못 들어오면 집안이 망한다는 소리가 있다.
이는 여자를 비하하는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실제적인 사실이다. 왜냐하면 성경이 그렇게 똑같이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잠 31장’에 보면, 현숙한 여인이 그 집에 있으면, 먼저는 남편과 그의 일들이 모두 흥하게 된다. 그녀의 내조로 인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다.
다음은 자녀들도 아주 귀하게 잘 자라난다.
부지런하고 지혜로운 그녀로 인해서 그 집안의 모든 기운이 바로 세워지고 굳건해지는 것이다.
우리 모두 이런 여인이 우리 집안에 있기를 바란다.
그러나 이는 비단 여인과 가정의 이야기가 아니다. 모든 삶이 기초되고 적용되는 이야기이다.
왜냐하면 그 여인이 이렇게 현숙하고, 그 집안과 남편과 자녀를 세울 수 있는 힘의 근원이 분명히 설명되기 때문이다.
‘30절’에 보면 “여호와를 경외함”이 그 이유라고 한다. 아멘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바로 믿는 자가 있으면 그 있는 자리와 공동체는 이와 같이 바로 서고 굳건해지는 것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바로 이런 자들이다. 이것이 사실 믿음의 자녀들에게 바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요 사명이다. 우리가 나 있는 곳을 그렇게 만들어가는 그런 “현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자!
첫댓글 가정을 축복할 수 있는 권능은 하나님께서 남편에게 허락하신 힘이다. 그러나 그 가정을 온전히 세워가는 능력은 아내에게 주셨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가정을 축복하고 또 가정을 세워가는 힘은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나온다. 그 축복권과 능력은 바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주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남녀를 불문하고 그리스도인들은 어디서든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그 곳을 새롭게 하고 복되게 하는 자들이 된다. 당신은 지금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