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왕조(918∼1392; 475년); 태조(太祖) 왕건만이 ‘조(祖)’라는 묘호를 사용.
나머지 33명의 왕; ‘종(宗)’ 또는 ‘왕(王)’의 묘호를 사용.
2대 혜종∼24대 원종(元宗).
25대 충렬왕, 26대 충선왕, 27대 충숙왕,
28대 충혜왕, 29대 충목왕, 30대 충정왕까지[25대∼30대]
6명의 왕이 ‘충(忠)’자를 붙임.
원(元)나라가 그들의 지배를 충실하게 받으라는 의미에서 붙임.
31대 공민왕; 명나라에서 시호를 받음.
우왕과 창왕; 신돈의 아들이라고 하면서 격하.
공양왕; 고려의 마지막 왕.
조선시대; 태조 이성계.
세조, 선조, 인조, 영조, 정조, 순조가 있음.
나머지 왕들; 앞의 왕을 계승했으므로 @종으로 함.
연산군과 광해군; 왕위에서 쫓겨난 왕은 제대로 된 묘호를 받지 못함.
노산군; 숙종대부터 복권. 노산대군. 단종으로 복권.
세조가 ‘종’이 아닌 ‘조’가 됐을까?
세종대왕릉이 어떻게 여주로 오게 되었을까?; 3.22.
첫댓글 수업시간에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