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도 없는데 부지런히 냉털 해서 맵지 않게 손주들 먹이려고 탕국 끓여줍니다
전복을 먹을 때 잘라서 먹으려고 통으로 넣었습니다
냉털 해서 포두부 찾아냈습니다 아이들 마라탕에 들어있는 포두부는 먹더라고요 그래서 포두부 넣었습니다
한번 데쳤습니다
찬물에 헹궈서 건져요
적당크기로 잘라줍니다
달궈진 냄비에 참기름 두른 후 무 넜어서 볶아줍니다
어제 새우장 만들고 대가리 남은 거 육수 냈습니다
큰 대합조개도 살짝 데쳐줍니다
육수 나온 거 두었습니다
사용합니다
해산물 육수가 진해서 소금으로 간 해도 맛이 좋습니다
졸기 한 포두부 탕국 맛이 좋습니다
첫댓글 포두부로 탕국~
신박한 아이디어 굿 입니다
저희도 올추석엔 전복탕국인데 찌찌뽕~ㅎ
모모님
다복한 명절 되시구요^^
손주들 혹시나 먹으려나 해서 냉털해서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