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이해해주시고
몰아서 쓰는 일기 이해해주시고
사진 많은것도 용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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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프라자 에끼 적립다마 마지막 승부
슛도리 앉아 돌리는데
옆다이 일본놈 커스텀 설정후 조금 돌리니 별거 아닌 리치에 당연히 하즈레인줄 알고 신경도 안쓰는데 이게 부활로 맞아 15000발 나옴..
일본놈도 심하게 놀람…
저게 저렇게 맞는다구???
상당히 수상한 냄새를 맡으며 꼬라지났지만 참고 돌리는데 이놈 볼륨 빌런…
귀가 찢어질것 같아 다이 버림
100회전 뒤에 25000발…
서커스 좀 돌리다 구울로.
좀 돌리다 이동네는 전쟁터라 포기
볼륨은 예사
동료 2-3명 나란히 앉으면 기계소리보다 목소리가 더 큼.
도저히 무리라 판단
남은 적립다마 전부 교환
나중에 보니 서커스 100도 안돌아가서 55000발…
버린 슛도리 + 서커스 합 8만발 나오는거 보고 뒷목잡고…
-2만발 털림..
남은 적립다마 전부 환전후 사요나라~
페이스로 이동
10500엔 쓰고.
하루 쉬고
11월 3일
사무실 들리기전 에끼에 일본친구 얼굴보러 갔다가 2만패…
페이스 와서 털리다가 마지막 서커스에서
7375발 승
오늘 페이스 구슬 사쿠라로 의심되는 사람 몇명 보임
페이스 게시판에도 비슷한 내용 나옴
일 때문에 며칠 감금 당하고
11월 6일
저녁 시간 기다리며 타마야에서 -11000엔
여기도 사람 올곳이 아님
제 2의 에끼
구울 돌리면서 보니 미어캣들 수두룩
본인 다이 뽑고 있으면서도 다이 세워두고 어슬렁거리며 공석 다이들 찍어보고 다니기도 하고
다이들이 일단 겁나 깊음..
-2만, -3만발 내리고 들어올리는게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결국 남이 고생해놓은 다이들을 유심히 지켜보다 하이에나 하는 사람들 천지..
11월 7일 페이스
구울에서 개털리고
11월 8일
퇴근후
서커스 진동 없다고 시로가네 배경 물고도 에라..
구울 가서 한 다이 데이타 보는데 일본 하이에나 아지매가 다이에 앉아버림 ..
어처구니 없는데 이게 또 35000발 나옴
욕이란 욕은 다해주고..
파치에 다들 어찌나 필사적인지..
나는 다른다이에서
어제 털린거 복구후 2000발 승
11월 9일
퇴근후 페이스 가려다 에끼로 끌려감..
저녁 타임 구울
뒤에 한국인 동료 3-4명 나란히 앉아서 볼륨도 높은데 목소리는 더 큼
이와중에 나의 동료는 버리는 다이마다 바로바로 다 뒷박… 정신병 걸리기 직전 도망침
-37500엔
에끼에서 최근 게임이 안되는 가장 큰 원인
바로 볼륨 빌런들..
한국인 일본인 둘다 볼륨 빌런들 넘쳐남
시끄러움에 못 버티고 버리면 바로 뒷박..
그래서 대책을 마련함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다 뒤졌쓰!
앞으로 볼륨 빌런이 근처에 오면 헤드폰 장착후 볼륨 맥스 올릴거임
혹시나 에끼에서 이거 쓰고 볼륨 또라이짓 하는 사람 보이면 이해해주시길
얼마나 빡쳤으면 저럴까 하며..
직원한테 한번 더 이야기 했으나 전체적 볼륨은 낮췄다는 말만 들었음..
11월 10일
15750발 승
11월 11일
조로메 데이?
뭐 특별한 날?
880이니 80번으로 초이스
슛도리로 이동
이후 거하게 넣어주고
70318 발 승
11월 12일
고집 겁나 쎈분이 페이스에서 안된다해서 에끼로 끌려가서..
라멘만 먹고 왔어야했음..
36000엔 하는거 없이 녹았다..
그중에 리제로 2다이
버렸더니 넥타이가 앉아 한대는 2회전만에 아다리
한대는 20회전만에 아다리
둘다 단타, 확변단타
버리는 다이마다 이런다
페이스 와서 바로
-2943 발
11월 13일
잡아도 달리질 않으니
-9875발
11월 14일
쿠로카와 > 아소 대관봉 > 히타시 마메다마치 도는 당일치기 드라이브 후
페이스 가로 단타
-2750발
11월 15일
어제 단타 맞은 다이 앉아 모닝 22회전 단타
공구리의 마법은..
-26250발..
11월 16일
뽑고도
-26000발 패
11월 17일
에끼
무적이다!!
시단에서 살려주곤
스루…
빠르게 다시 붙어
러쉬중에… 커스텀 설정 해뒀다하지만..
아무리 삐융이 없어도..
그래도 빨보류인데..
이게 에라 나며 종료
94퍼임..
옆다이 녹보류에도 삐융없이 맞았음…
최근에 에끼 파칭코에 너무 수상함을 느껴서 플레이를 잘 안하고 있다
저녁에 넥타이들은 아무다이나 앉으면 무적이고.
리제로 지박령 일본친구는 매번 버리자마자 뒷박이고..
1회전 2회전 뒷박이 매일마다 일어나는 마법
마치고
저녁은 오랜만에 나카스 민속촌에서 한그릇하고
어쩌다보니 혼자 한잔 하러 들어가서
변신!
와인이 제법 많다
마마 증조부가 그렸다는 그림
혼술 아님 2명정도 가면 딱 좋은 가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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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슬 분위기는
7일이라고 가봐도 슛도리 7천엔에 74회전 돌아가는거 경험했습니다
에끼 구슬 너무 안들어갑니다
가로,구울은 항상 만석에 어제는 오랜만에 구에바 하려고 봐도 만석.
나머지 기종들 공석 제법 있으니 혹시나 싶어 돌려보나 역시나 나와봐야 1만발 수준입니다
다음달 에바 신다이 나온다고 기대는 하고 있지만 점점 이런식으로 흘러간다면 파칭코 유저들 다 떨어져 나갈듯합니다
페이스에서 초반에 제법 뽑은게 있어서 막쓰고 다니는데 사기매장이라 고객관리정도로 생각합니다
어차피 다 빨아먹을거 알기에..
환전하고 돈으로 넣어도 어차피 곱절로 빨아먹을것도 알기에..
주말에 한 이틀 빡시게 해봤으나 게임 안되면 진짜 하루에 16만엔은 그냥 털리겠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그나마 319이하 스펙들이 돈을 느리게 먹는다는거..
가늘고 길게 즐기시려면 저스펙 과 슬롯을 병행하여야 살아남을수 있습니다
추운겨울 시작되니 다들 몸 관리 잘하시고
좋은 결과 있길 기원합니다
첫댓글 결국은 이기고 계신거죠? ㅋㅋㅋ
저는 머리가 나빠서 그날그날 적지않으면 까묵어서 카페에다가 매일적어요
아직은 이기고 있었는데 오늘로 마이너스 진입했네요 ㅜㅜ
저는 가계부 작성이랑 사진 찍어두고 날짜 체크로만 하는중입니다 ㅋ
사진이 많을수록 승이 농후한듯요 ㅎㅎ
더 많이 찍어주세요~~~
감사합니다
많이 찍고 싶네요 ㅋ
고생많으시네요..
그래도 한방씩 크게 이기시니 다행입니다~^^
매달 에끼가는데 요새 바뻐서 못가고 있는데
에끼가 말 많고 진상 많아도 그래도 에끼라서...에끼만 가게 되네요
12월말에 가서 에끼에서 뵈면 음료수라고 대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에끼에서 뵙겠습니다 ㅋㅋ
매번 고생 많으시네요 ㅠ
후기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렌트카에 7777넘버라 신기하내요 ㅎ
그르게요 ㅋ
렌트카 앞에 갔더니 7777이라 한컷 찍었어요 ㅋㅋ
요즘은 진짜 슬럿하고 구슬을 병행해야 그나마 출혈을 최소화할수있는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요즘 너무 깊네요 ㅜㅜ
날씨가 추워요 건강 조심하시고
잘 보고 갑니다.^^
몸 상하지 않게 관리 잘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