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7.화 새벽예배 설교
*본문; 마 5:12
*제목; 진정한 복을 소유하라!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마 5:12)
‘마태복음 5장’에 보면 복에 대해서 예수님께 자세하게 설명하시는 부분이 나온다.
이것을 ‘팔복 설교’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가난해도 복인 이유는 천국을 소유했기 때문이고,
삶의 애통 가운데에서도 복된 이유는 하나님의 위로가 있을 것이기 때문이고,
온유한 자가 복이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를 사랑하셔서 그 기업을 허락하시기 때문이고,
사랑하는 자는 그 사랑을 그대로 받기에 복이 있는 것이고,
마음이 깨끗한 자는 그 안에 모시고 사는 하나님의 실제를 경험하기에 복이 있고,
평화를 만들어가는 자들은 하나님의 아들의 사명을 감당했기에 하나님으로부터 큰 상급이 있을 것이기에 복이 있고,
의로운 자들도 의로운 자들만이 갈 수 있는 천국을 허락받기 때문에 복이 있으며,
삶에서 믿음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들은 하늘 나라에서 그 보상을 받기 때문에 복이 있다.’
이렇게 보니 예수님이 말씀하신 복은 이 땅의 상태와는 전혀 다르다.
이 땅의 많은 행동과 말들이 하나님께 어떻게 평가되고, 그래서 어떤 하늘 복을 받을 것기에 복되다는 말씀이다.
한 마디로 진짜 복은 하늘 나라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그 나라에서 받을 상급이 있는 자들의 복이다.
그렇다. 인생이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인생은 바람처럼 지나간다. 그리고 주님 앞에 서게 될 것이다. 그럴 때 주님으로부터 칭찬과 상급을 받는 것이 복이다.
현실의 벽에 갇혀서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자들이 아니라, 주님 앞에서 그리고 하늘 나라에서 여전히 유효한, 아니 더욱 더 큰 은혜를 누리는 믿음이 되도록 살자!
이것이 복이요, 온전한 믿음일 것이다!
첫댓글 한 마디로 진짜 복은 하늘 나라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그 나라에서 받을 상급이 있는 자들의 복이다. 그렇다. 인생이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인생은 바람처럼 지나간다. 그리고 주님 앞에 서게 될 것이다. 그럴 때 주님으로부터 칭찬과 상급을 받는 것이 복이다. 현실의 벽에 갇혀서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자들이 아니라, 주님 앞에서 그리고 하늘 나라에서 여전히 유효한, 아니 더욱 더 큰 은혜를 누리는 믿음이 되도록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