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 글 / 美風 김영국 그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소담스럽게 피어 있는 이름 모를 들꽃 묵묵히 고운 자태를 뽐낸다 길섶, 들판에 핀 들꽃을 흔히 볼 수 있지만 그 곱고 강한 자태를 뽐내기 위해 겨우내 인고의 시간을 가졌다 春, 夏, 秋, 철마다 때맞춰 피어나서 은은하게 풍기는 향기가 솔바람에 어우러져 사람들을 도취케 한다 수수한 맵시를 뽐내는 들꽃 보면 볼수록 넋을 잃고 마음을 빼앗기니 이름 모를 들꽃이여 너의 이름이나 알려주지 않으련
첫댓글 미풍 김영국 시인님7월의 첫날에 고운 글나눔 수고 하셨습니다들꽃처럼 우리들도열심이 살아가야겠습니다건강 잘 챙기시고알차고 소중한 나날의7월 되세요
미풍 시인님의 고운시향속에 피어난 이름모를 들꽃을아름답고 향기있게 바라보고 갑니다칠월 첫 날 저녁 장마가 오는듯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있습니다시인님 편안한 저녁시간되십시오,
들꽃 고운향에 마음 내려 놓고 갑니다감사합니다
들꽃의 향기가 좋습니다.이름은 모를지라도 그 향기는 알 것 같습니다고운 향기 - 감사합니다.
첫댓글
미풍 김영국 시인님
7월의 첫날에 고운 글
나눔 수고 하셨습니다
들꽃처럼 우리들도
열심이 살아가야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소중한 나날의
7월 되세요
미풍 시인님의 고운시향속에 피어난 이름모를 들꽃을
아름답고 향기있게 바라보고 갑니다
칠월 첫 날 저녁 장마가 오는듯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있습니다
시인님 편안한 저녁시간되십시오,
들꽃 고운향에 마음 내려 놓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들꽃의 향기가 좋습니다.
이름은 모를지라도 그 향기는 알 것 같습니다
고운 향기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