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T가서 신입생 관리하랴, 숙소는 마음에 안들고(서비스, 난방 전체적으로 다요)
뭐 그래서 이것저것 짜증나서 기분전환 좀 하려고 컴퓨터좀 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뭐랄까...할말을 잃었네요...
학기 시작했으니 텔즈에 신경 끄고 공부하고, 사람들도 좀 더 많이 많나고, 여자친구나 사귀라는
넥슨의 사람 하나 구제시키려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아놔...그럴필요까진 없는데...
뭐...아마 한동안 쇠약 등의 디버프류 중첩에 대한 것이 뜨거운 감자가 될 듯 한데
확실히 정해진 것이 없어서 어떻게 될 지는 두고 봐야 알 일이지만요
첫댓글 근데 조겟만 이러지 막군겟같은덴 아무도 말없음 괜히 자기무덤자기가파는감이있는듯 걍 지나가면 될 일을
흠...그렇네요...막겟은 조용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