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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사이에 베리류 작물을 텃밭이나 주말농장에서 직접 재배하는 분들이 부쩍 늘어났습니다. 블루베리나 복분자 같은 익숙한 작물도 좋지만, 좀 더 색다르면서도 관리가 쉽고 수확량도 많은 작물을 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하스카프베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스카프베리는 원래 러시아와 동유럽 지역에서 자생하던 작물인데, 국내에서도 재배 농가가 늘어나면서 묘목 가격도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이 베리의 가장 큰 특징은 다른 베리류보다 훨씬 먼저 수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보통 5월 하순에서 6월 초순이면 첫 수확이 가능해서 여름 베리 시즌을 한 달 이상 앞당길 수 있습니다. 또한 하니베리 허니베리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데, 꿀처럼 달콤한 맛이 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하스카프베리 묘목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 가장 먼저 궁금해하는 것은 바로 심는 시기입니다. 일반적으로 하스카프베리 묘목 심는시기는 봄과 가을 두 번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봄 심기는 3월 중순에서 4월 초순이 가장 적당합니다. 이 시기에 심으면 땅이 녹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뿌리가 활착하기 시작하고, 여름이 오기 전에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가을 심기는 10월 중순에서 11월 초순이 적기입니다. 가을에 심으면 겨울 동안 뿌리가 안정적으로 내려지고 이듬해 봄에 바로 왕성하게 자라기 시작합니다. 다만 가을에 심을 때는 땅이 얼기 전에 심어야 하므로 지역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중부 지방은 10월 말까지, 남부 지방은 11월 중순까지 심어도 무방합니다. 노지 직파보다는 포트 묘목을 구입해서 심는 것이 생존율이 훨씬 높습니다.
하스카프베리 하니베리 묘목을 선택할 때는 몇 가지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우선 품종을 잘 골라야 하는데, 국내에서 가장 흔히 재배되는 품종으로는 하스카프, 블루벨, 보레알리스, 아우로라 등이 있습니다. 하스카프 품종은 열매가 크고 당도가 높으며 병충해에 강한 편이라 초보자에게 추천합니다. 블루벨 품종은 열매가 다소 작지만 수확량이 많고 신맛이 적어 생식용으로 좋습니다. 보레알리스 품종은 내한성이 뛰어나고 열매의 향이 좋습니다. 아우로라 품종은 열매가 길쭉한 타원형이고 껍질이 얇아 씹는 식감이 좋습니다. 묘목을 고를 때는 줄기가 굵고 잎이 짙은 녹색이며 뿌리가 잘 발달된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포트에서 흙이 마르지 않고 관리가 잘 된 묘목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묘목을 구입한 후에는 심기 전에 뿌리를 물에 담가두는 것이 좋습니다. 30분에서 1시간 정도 물에 담가두면 뿌리가 수분을 흡수해서 활착률이 높아집니다. 만약 묘목이 건조한 상태로 배송되었다면 물에 담그는 시간을 조금 더 길게 가져가도 좋습니다. 또한 심기 전에 뿌리 끝이 너무 긴 부분이나 상처가 난 부분은 깔끔하게 잘라주어야 합니다. 이 작업은 뿌리 활착을 돕고 병원균이 침투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하스카프베리는 자가수분이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서로 다른 품종을 두 그루 이상 심으면 수분율이 높아져서 열매의 크기와 수확량이 크게 향상됩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2개 이상의 다른 품종을 함께 심는 것이 좋습니다.
하스카프베리 키우기 위해서는 적절한 토양과 위치 선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 베리는 배수가 잘 되는 토양을 좋아합니다. 물 빠짐이 좋지 않은 토양에서는 뿌리가 썩기 쉽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이상적인 토양 pH는 5.5에서 7.0 사이입니다. 블루베리처럼 강한 산성 토양을 필요로 하지는 않지만, 중성이나 약산성 토양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토양이 너무 알칼리성인 경우에는 피트모스나 황가루를 섞어서 pH를 낮추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모래가 섞인 양토가 가장 이상적이며, 유기물 함량이 풍부한 토양에서 생육이 왕성합니다.
햇빛 조건도 중요합니다. 하스카프베리는 햇빛을 좋아하는 작물로, 하루에 6시간 이상 직사광선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좋습니다. 다만 한여름에 너무 강한 직사광선에 오래 노출되면 잎이 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오후에 약간 그늘이 지는 곳도 괜찮습니다. 바람이 강한 지역에서는 바람막이 역할을 할 수 있는 구조물이나 다른 나무 근처에 심는 것이 좋습니다. 바람이 너무 세면 꽃가루받이가 잘 되지 않고 열매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하스카프베리는 냉한 기후를 좋아하는 작물이기 때문에 더운 지역보다는 서늘한 지역에서 더 잘 자랍니다. 여름철 고온이 오래 지속되는 지역에서는 오후에 그늘이 지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제 실제로 하스카프베리 묘목을 심는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심을 구덩이는 가로 40cm, 세로 40cm, 깊이 40cm 정도로 파는 것이 기본입니다. 구덩이를 판 후 바닥에 자갈이나 굵은 모래를 5cm 정도 깔아 배수층을 만들어줍니다. 그 위에 퇴비나 잘 부숙된 유기질 비료를 흙과 섞어서 10cm 정도 채워줍니다. 이렇게 하면 뿌리가 처음에 자리 잡을 때 양분을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묘목을 구덩이 중앙에 놓고 뿌리가 구부러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펴줍니다. 뿌리 주변으로 흙을 채워 넣으면서 손으로 가볍게 눌러줍니다. 이때 너무 세게 누르면 뿌리가 손상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심는 간격은 하스카프베리의 성장 특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성목이 되면 키가 1.5m에서 2m까지 자라고 폭도 1.5m 정도 퍼집니다. 따라서 묘목 간의 간격은 1.5m에서 2m 정도로 충분히 띄워 주어야 합니다. 너무 좁게 심으면 나중에 가지가 서로 엉키고 통풍이 잘 되지 않아 병충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줄 간격은 2.5m에서 3m 정도로 넉넉하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심은 후에는 물을 충분히 주어 뿌리와 흙이 잘 밀착되도록 합니다. 물을 줄 때는 나무 주변에 물이 흠뻑 스며들도록 주어야 합니다. 심은 후 첫 한 달 동안은 흙이 마르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물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봄에 심었다면 가뭄이 들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하스카프베리 물주기는 계절과 토양 상태에 따라 다르게 해야 합니다. 봄철에는 보통 7일에서 10일 간격으로 물을 주면 됩니다. 하지만 비가 자주 오는 봄에는 물주기 횟수를 줄여야 합니다. 여름철에는 온도가 높아지고 증발량이 많아지므로 3일에서 5일 간격으로 물을 주어야 합니다. 특히 열매가 맺히고 익어가는 시기에는 수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열매가 작아지고 당도가 떨어집니다. 가을철에는 10일에서 14일 간격으로 물을 주면 되고, 겨울철에는 특별히 가뭄이 들지 않는 한 물을 주지 않아도 됩니다. 물은 나무의 뿌리 부분에 천천히 주어야 하며, 잎에 물이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잎에 물이 닿으면 곰팡이 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료 관리는 하스카프베리의 건강한 성장과 풍성한 수확을 위해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 봄과 가을 두 번 나누어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봄에는 새순이 나오기 시작하는 3월 하순에서 4월 초순에 완효성 비료를 줍니다. 이 시기에는 질소 성분이 높은 비료를 주어 잎과 줄기의 성장을 촉진시킵니다. 가을에는 열매를 수확한 후인 9월에서 10월 사이에 인산과 칼륨 성분이 높은 비료를 줍니다. 이 시기에는 뿌리의 활력을 높이고 겨울을 대비하는 양분을 저장하도록 돕습니다. 유기질 비료로는 잘 부숙된 퇴비나 깻묵, 계분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학 비료를 사용할 경우에는 과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비료를 너무 많이 주면 오히려 잎만 무성하고 열매가 적게 맺히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스카프베리는 적절한 가지치기를 통해 수확량과 열매 품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가지치기는 늦가을에서 이른 봄 사이에 나무가 휴면기에 있을 때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첫해에는 특별히 가지치기를 할 필요가 없고, 2년차부터 본격적인 가지치기를 시작합니다. 기본적으로 죽은 가지나 병든 가지, 너무 가느다란 가지는 모두 잘라냅니다. 또한 땅에 닿을 정도로 낮게 자란 가지나 안쪽으로 향하는 가지도 제거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통풍이 좋아지고 햇빛이 잘 들어 열매의 품질이 향상됩니다.
하스카프베리의 경우 3년생 이상된 오래된 가지는 점점 생산성이 떨어집니다. 따라서 4년차부터는 오래된 가지를 땅 가까이에서 잘라주고 새로운 가지가 자라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나무가 젊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너무 많은 가지를 자르지 않고 매년 3분의 1 정도씩 교체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나무의 중심부에 햇빛이 잘 들어오도록 가지를 솎아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가지치기를 할 때는 항상 깨끗하고 날카로운 가위를 사용해야 하며, 상처가 난 부분은 상처치료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가지치기를 마친 후에는 나무 주변의 낙엽을 깨끗이 치워 병해충의 번식을 막아야 합니다.
하스카프베리 열매 수확은 보통 5월 하순에서 6월 중순 사이에 이루어집니다. 이 시기는 대부분의 베리류가 아직 열매를 맺기 전이기 때문에, 하스카프베리는 이른 봄의 첫 수확을 즐길 수 있는 귀한 작물입니다. 열매가 익어가는 과정을 잘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초록색이었다가 점점 회보라색으로 변하고, 최종적으로 진한 보라색 또는 검보라색이 되면 완전히 익은 것입니다. 열매가 완전히 익으면 나무에서 쉽게 떨어지므로, 수확할 때는 손으로 살짝 잡아당겨서 떨어지는 것만 수확해야 합니다. 억지로 떼어내면 덜 익은 열매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수확 방법은 개별적으로 수확하거나 가지째 잘라서 수확하는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개별 수확은 익은 열매만 골라서 따는 방법으로, 품질이 좋은 열매를 얻을 수 있지만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가지째 수확은 열매가 달린 가지를 잘라서 한 번에 많은 양을 수확하는 방법으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지만 덜 익은 열매도 섞여 들어올 수 있습니다. 첫 수확을 할 때는 개별 수확 방식을 추천합니다. 수확은 아침 이른 시간이나 저녁 늦은 시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낮에 수확하면 열매가 쉽게 물러지고 상처가 나기 쉽습니다. 수확한 열매는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보관해야 하며, 햇빛에 직접 노출되면 품질이 떨어집니다.
하스카프베리 하니베리 허니베리는 생식으로 먹어도 맛있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신선한 상태에서는 씨앗이 작고 껍질이 부드러워 바로 먹기에 좋습니다. 약간의 신맛과 단맛이 조화를 이루며, 특히 냉장 보관 후 먹으면 더 시원하고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생과일 주스로 만들어 마셔도 좋고, 요거트나 시리얼에 넣어 먹어도 좋습니다. 또한 잼이나 젤리로 가공해서 오랫동안 보관하면서 먹을 수 있습니다. 하스카프베리 잼은 특히 빵이나 크래커에 발라 먹으면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좋습니다. 냉동 보관하면 겨울까지도 신선한 상태로 먹을 수 있습니다.
하스카프베리를 오래 보관하려면 적절한 보관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단기 보관의 경우 수확한 열매를 씻지 않고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면 1주일에서 2주일 정도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장기 보관을 위해서는 냉동 보관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열매를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1회용량씩 나누어 지퍼백에 넣어 냉동실에 보관하면 6개월 이상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건조시켜 말린 베리로 만들어도 좋습니다. 건조한 하스카프베리는 차로 우려 마시거나 과자나 케이크의 재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말릴 때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천천히 말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스카프베리 키우기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배수와 통풍입니다. 배수가 잘 안 되는 토양에서는 뿌리 썩음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장마철에는 물 빠짐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물 빠짐이 나쁜 경우에는 높은 두둑을 만들어 심거나 배수로를 설치해야 합니다. 통풍이 잘 안 되면 잎이 습기에 젖어 곰팡이 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나무 사이의 간격을 충분히 두고 가지치기를 통해 통풍을 좋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잡초 관리도 중요합니다. 나무 주변의 잡초는 정기적으로 제거해야 하는데, 잡초가 너무 많으면 영양분을 빼앗기고 병해충의 서식처가 될 수 있습니다.
하스카프베리의 주요 병해충으로는 진딧물, 응애, 깍지벌레, 잎마름병 등이 있습니다. 진딧물은 주로 봄철 새순에 발생하며, 발견 즉시 충분한 물을 뿌리거나 비눗물을 사용해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응애는 건조한 환경에서 잘 발생하므로, 적절한 습도 유지가 중요합니다. 깍지벌레는 줄기와 잎에서 즙을 빨아먹는데, 발견 즉시 면봉으로 닦아내거나 전용 살충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잎마름병은 주로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 발생하므로, 통풍을 잘 유지하고 비가 온 후에는 나무 주변을 청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화학 농약을 사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사용 방법과 주의사항을 지켜야 하며, 수확 시기를 고려해서 안전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하스카프베리 재배는 초보자에게도 추천할 만한 작물이지만, 몇 가지 기본적인 원칙을 지키면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우선 첫해에는 열매 수확을 기대하기보다는 나무 자체를 튼튼하게 키우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첫해에 맺히는 꽃은 모두 따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나무가 더 빨리 성숙하고 뿌리가 깊게 내려집니다. 둘째, 멀칭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무 주변에 짚이나 우드칩, 야자매트 등을 깔아주면 토양의 수분 유지, 잡초 억제, 온도 조절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멀칭재는 5cm에서 10cm 두께로 깔아주는 것이 적당합니다.
셋째, 겨울철 보호도 중요합니다. 하스카프베리는 내한성이 강한 편이지만, 심한 추위나 강풍에 노출되면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첫해 겨울에는 뿌리 부분에 짚이나 낙엽을 덮어주고 나무 전체를 부직포로 감싸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포트에 심은 경우에는 땅에 묻거나 실내로 옮겨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넷째, 정기적인 관찰이 필요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나무의 상태를 꼼꼼히 살펴보고 이상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잎의 색깔 변화나 열매의 상태, 병해충의 흔적 등을 잘 관찰하는 것이 건강한 나무를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이러한 기본 원칙을 잘 지키면 5년에서 10년 이상 하스카프베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스카프베리는 수확 후에 바로 먹지 못할 경우 냉동 보관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수확한 베리는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1회용량씩 지퍼백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냉동된 베리는 나중에 스무디나 주스, 잼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확량이 많을 때는 베리 피클이나 베리 시럽으로 가공해서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하스카프베리는 냉동해도 영양소 손실이 적기 때문에, 많은 양을 한꺼번에 수확해서 냉동 보관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이렇게 하면 일년 내내 신선한 하스카프베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네, 같은 작물입니다. 하스카프베리는 원래 러시아 이름이고, 허니베리는 영어 이름입니다. 하니베리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꿀처럼 달콤한 맛에서 유래한 이름입니다. 학명은 Lonicera caerulea var. edulis로, 인동과에 속하는 낙엽성 관목입니다. 블루베리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전혀 다른 과수입니다.
가능합니다. 하지만 성목이 되면 키가 1.5m에서 2m까지 자라므로 충분히 큰 화분(직경 40cm 이상)이 필요합니다. 또한 햇빛을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베란다 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어오는 곳에 두어야 합니다. 하지만 베란다 재배는 노지 재배보다 수확량이 적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두 개 이상의 다른 품종을 함께 심어서 수분율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묘목을 심은 후 2년차부터 본격적인 수확이 가능합니다. 3년차 성목이 되면 나무 한 그루당 2kg에서 3kg 정도를 수확할 수 있습니다. 재배 환경과 관리 상태에 따라 4년차 이후에는 5kg 이상까지도 수확 가능합니다. 수확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품종을 두 그루 이상 심고, 적절한 가지치기와 비료 관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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