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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式會社 드림
 
 
 
카페 게시글
드림실험교회 제가 받은 가르침과 메시지를 소개합니다.
관옥 추천 0 조회 577 09.10.07 10:15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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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0.07 10:28

    첫댓글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09.10.07 11:17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 09.10.07 12:07

    사모님의 건강을 위해 나의 건강을 열심히 살피겠습니다. 속히 쾌차하시길 두손 모읍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 09.10.07 13:28

    사모님, 얼른 쾌차하시기를 빕니다. 중환자실을 지켜주신 영희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목사님을 통해 글을 써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모두 ~~ 사랑입니다.

  • 09.10.07 13:36

    ...감사합니다...

  • 09.10.07 14:15

    아 선생님... ... 사모님 위해 비손 시우 함께 기도합니다.

  • 09.10.07 14:54

    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모님~ 빨리 완쾌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 09.10.07 15:11

    ........................................................

  • 09.10.07 16:33

    드릴말씀을 모르겠습니다."주님,저와 사모님과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그리고 선생님을 더욱 온전케 하소서! 주여,자비를 베푸소서!"

  • 09.10.07 20:17

    ~ 사랑으로 채워지는 관옥님의 삶이, 저에게 본이 되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모님의 쾌유를 빕니다~!

  • 09.10.07 22:22

    기꺼운 항복(?)... 제게는 너무 딱딱한 먹을거리이지만 화두로 받아들입니다.

  • 09.10.07 22:26

    주님,,,선생님,, ,,,,사모님,, ,,,,,,,, ,,,,,,,, ,,,,,,,,,,,,

  • 09.10.07 23:42

    마음이 아프군요. 사모님의 빠른 쾌유를 기도합니다.....

  • 09.10.08 01:27

    .

  • 09.10.08 02:40

    작년 여름 원주 모임에서 뵌 사모님의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빠른 완쾌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 09.10.08 05:15

    주님~ 우리 사모님 빨리 낫게 해 주세요~아멘!

  • 09.10.08 09:14

    사모님의 쾌유를 위해 멀리서나마 기도합니다. "저의 이 ‘작은 소자’가 당신 안에서 자꾸만 작아지다가 마침내 당신 몸으로 흡수 통일되는 것" 고맙습니다.

  • 09.10.08 09:35

    사모님의 미소가 떠오르는데요. 기도하겠습니다.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 09.10.08 09:35

    사모님의 미소가 떠오르는데요. 기도하겠습니다.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 09.10.08 11:10

    목사님의 기도가 결국 저를 울리시는군요. 회복되기시를 기도드릴께요.....

  • 09.10.08 15:00

    사모님....얼마나 아프셨을까?........주님! 우리 사모님 안에 계시지요? 얼른 일어나게 해 주세요.

  • 09.10.08 12:51

    뜨거운 눈물과 떨리는 맘으로 마주 합니다. 사모님을 위한 작은 정성 모읍니다. 정말 감사한 지금입니다.

  • 09.10.08 12:52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09.10.08 16:27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모님! 선생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 09.10.08 21:09

    하마터면 이 글을 못 볼 뻔 했어요. 떨치고 일어나셔야죠. 두 분의사랑으로....

  • 09.10.08 19:42

    뭔가 할 일이 있으셔서 ....기도 드립니다....

  • 09.10.08 21:09

    주님말씀

  • 09.10.08 23:04

    왜 오늘에서야 이 글을 보게 되었을까요? 심지어 찾아 보기도 했는데.. 주님의 은총을 기대하며 기도드립니다..

  • 09.10.09 00:01

    큰 창자안의 평활근이나 신경에서 초래된 양성종양으로 결론나것지요 뭔가 할일이 '이것이 사랑이다' 라고 드러나듯이요

  • 09.10.09 08:45

    아...! 우리 가운데 함께 하시는 사랑의 주님! 사모님과 함께 하시어 고통과 근심에서 감사와 환희로 부활하게 하소서! 그러시는 줄 믿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선하게 이루어 주옵소서! 간호하시는 목사님께 더 큰 은혜로 채워 주소서! 아멘!!..샬롬^^

  • 09.10.09 00:15

    모든 대상을 오직 사랑으로 바라보고 다가서고 껴안는 주님...!! 바로 이 분 들이셨군요!...함께 나누고, 기도하며, 하나되게 하신 주님...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09.10.09 05:44

    오...... 주님, 오늘지금 밝아오는 새벽은 치유의 광선으로 깨우시고 밝게 빛나소서! 오...... 주님!! 어두어지는 고요한 밤은 위로와 새 생명을 깨우는 포근한 품으로 안으소서!!! 그렇게 낡아진 옷을 입은 어머니와 아버지의 따슨 품이 되어주소서!

  • 09.10.09 09:10

    무심해서 죄송합니다. 요즘 집에서 '주여 나의 병든 몸을 지금 고쳐주시옵소서!" 찬송가를 툭하면 오카리노로 불렀습니다. 몇년전에 괴산 솔잎님네서 예배를 드릴때, 선생님께서 동생이야기를 하시면서 동생분이 몸이 아파서 이노래를 자주불럿다고 회상하시면서 주신 말씀입니다. 노미오님께서 전체모임을 주선하시고 순서를 나누실때, 저는 산청에서 혼자 이노래를 연습하였습니다. 초등학교아이처럼 발표회에 참석하려고요. 밑도 끝도 없이 이 노래를 연습하려는 마음이 사모님때문이었네요. 그것도 모르고 무심하게 이제사 소식을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냥 고쳐주소서!

  • 09.10.09 17:32

    언제 어느때라도 주님은 자비로우셔서 아픔을 깨달음으로 지어가시네요! 목사님 기운내세요! 사모님 쾌차를 기도드립니다!

  • 09.10.09 18:06

    사랑할 줄 모르지만...전심으로 목사님과 사모님을 사랑합니다. 그 사랑으로 기도하겠습니다.

  • 09.10.09 20:40

    깜짝 놀랐습니다.. 사모님 마음을 다하여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 09.10.10 12:07

    그냥 ~ 아시지요? 기도합니다 !

  • 09.10.11 00:45

    아, 간절한 기도...사모님의 쾌차하심을 빕니다.

  • 09.10.12 12:49

    드림카페을 열고 목사님 소식을 이제서 들었습니다. 사모님 잘 회복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힘내셔요. 중환자실에서 사모님을 돌보신 그냥물님 고생 많으셨어요.

  • 09.10.12 21:27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자비를 베프소서... 주님 회복의 기쁨을 주소서...

  • 09.10.13 15:19

    불민하여 이제사 알게 되었습니다. 많이 놀라셨겠어요. 도움이 못 되어 죄송합니다. 얼른 회복하시고 더욱 건강한 삶을 사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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