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에서 가장 비참한 교회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회원 교단 소속 교회들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교단 소속 등이 그러하다. 이들 교회가 왜 그런가 하면 2009년1월18일날 올림픽 홀에서 로마 카톨릭교와 하나로 합치는 일치를 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들 NCCK소속 교단 교회는 개신교회를 떠나 로마 카톨릭과 하나로 일치하였기에 더 이상 한국의 개신교회가 아니다. 한국의 개신교회에 대한 배교자들이고 배도자들이고 반역자들이다. 한국에 있는 개신교회에 대해 배교, 배도, 반역을 일으킨 규모는 한국교회 전체 절반이나 된다. 이로서 한국에 있는 개신교회는 반쪽 반 병신 상태이다.
NCCK가 한국에 있는 개신교회를 로마 카톨릭과 합작해서 손잡고 한국의 개신교회 전체 절반 가량을 배도, 배교, 반역자들로 만들어 로마 카톨릭에 일치 시켰으며 나머지 한국교회를 반 병신 만들어 버린 것이다.
NCCK는 2009년 1월18일날 한국교회 전체 절반 가량(NCCK규모)을 로마 카톨릭에 일치 시키고 일치를 시켰지만 서로 다른 신앙과 직제이기에 이를 협의하기 위한 기구를 2014년5월22일날 서울 성공회 성당에서 로마 카톨릭과 가까이 사귀기, 함께 행동하기,함께 공부하기, 함께 기도하기로 하고 NCCK회원 각 교단에서 3명씩 전부 30명과 로마 카톨릭에서 30명 총60명으로 하는 신앙과 직제협의회를 서명하여 창립하였고 2017년 통합교단102회 총회는 이것을 결의 통과 시켜 버렸다.
그렇다면 한국교회 전체 절반가량이 한국의 개신교회를 떠나 로마 카톨릭과 한 몸을 이룬 로마 카톨릭은 어떤 정체성을 가졌는가? 여러 많은 비 성경적이고 반 기독교회적이고 이교 적인 교리와 제도와 전통을 가졌다 그런 것은 그렇다 하더라도 2019년도에 와서 로마 카톨릭은 이슬람교와 유대교를 같은 하나의 형제라는 협정을 맺고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아브라함 페밀리 하우스라는 이름으로 로마 카톨릭 성당, 이슬람 신전, 유대교 신전 셋을 같은 크기로 한 장소 안에 지었다. (2023년에 완공됨)
로마 카톨릭은 이슬람교와 유대교와 같은 형제가 되기 위하여 예수님과 성령과 십자가를 포기했었다. 왜냐? 예수님과 성령과 십자가를 내세우게 되면 이슬람교와 유대교와 형제가 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이슬람교와 유대교는 예수님을 부정하고 성령을 부정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원을 부정하기에 로마 카톨릭은 이슬람교와 유대교와 형제가 되기 위하여 예수님과 성령과 십자가를 포기하고서 그 대신 아브라함을 앞세워 카톨릭교와 이슬람교와 유대교는 같은 아브라함의 자손들이기에 서로는 형제라는 협정을 맺은 로마 카톨릭이다.
로마 카톨릭의 이 같은 사실이 왜 문제가 되고 비극인가 하면, NCCK에 의하여 한국의 개신교회 전체 절반이 한국의 개신교회를 배교. 배도, 반역 하고 떠나 로마 카톨릭에 자신들을 일치시켜 한 몸을 만들어 버렸기에 NCCK회원 교단 소속 교회는 예수님과 성령과 십자가를 최고로 부정하고 믿지 않는 이슬람교와 유대교의 통속으로 자신들을 일치시킨 로마 카톨릭에 의해 빠져 들어가 버린 상태이기에 오지게 걸려든 NCCK 소속 교단 교회들이다.
이슬람교와 유대교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죄와 사망에서 구원 받고 하나님의 아들로 거듭난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다.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들로서 이 사람들은 비록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이지만 에덴 동산 선악과 사건으로 죄로 인하여 멸망하는 죄인들이다. 이슬람교와 유대교는 죄로 인하여 멸망하는 죄인들이다 죄로 인하여 멸망하는 이 같은 이슬람교, 유대교를 같은 하나의 형제라고 협정을 맺은 로마 카톨릭이다.
이 같은 죽음의 통속에 NCCK소속 교회들이 빠져 들어가 버린 것이다. 그 규모가 한국교회의 전체 절반 가량이나 된다. 한국에 있는 개신교회의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이에는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는 한국교회이다. 한국에 있는 개신교회가 개신교회를 지키기는 커녕 스스로 배교 , 배도, 반역 하고 떠나 로마 카톨릭에 일치 시켜 버렸고 나머지 교단 교회는 가만히 보고만 있다. 가만히 보고만 있을 뿐만 아니라 배교, 배도, 반역자들과 함께 각 교단의 신학적 정체성과 전통을 그대로 존중한다고 하고서 연합단체를 창립하였고 이에 가담한 교회수가 한국교회 전체 90%이고 교인수는 한국교회 전체 95%이다.
이것이 제 정신을 가진 한국교회인가? 배교, 배도, 반역자들을 책망을 하지 않고 한데 뒤섞였으니 무슨 말을 더 하랴?
교회 폐쇠법이 발의 되어 한국교회의 문이 닫혀도 조금도 이상하지 않다. 한국교회 스스로가 멸망으로 가고 있는데 누가 지켜주랴? 그런데도 교회 지키겠다고 교회폐쇠법 발의에 야단들이지만 소경이다. 제 눈에 들보를 보지 못하는 한국교회이다.
말 1: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내 단 위에 헛되이 불 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너희 손으로 드리는 것을 받지도 아니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