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수첩 1271 - 큰스님들 행적 [한암스님]3
♧♧♧
● 어떻게 하면 이 세상 "근심 걱정" 벗어나느냐 ?
••• "불교수행"
○ '나'는 대체 어디서 왔습니까 ? •••••
'태어나기전' 어데 있었는고 ?
○ 충분히 살면 ••• "이젠 제가슴이 후련하네요 !!"
○ "체면치레 주는 시주물은 가볍고,
정성드레 주는 시주물은 무겁느니라."
○ "지켜온 곳 알면 세상 근심걱정 괴로움 없는이"다.
○ 생명있는 중생은 '지수화풍' 4대로 •••••
○ "본래 무일물"인데 "귀일하처"오? 물어 ••• 조사록 •••
"어데로 돌아갈거요 ?"
○ '중'들이 수행은 않고 "명예 이익 권력이 눈멀었으니"
참 세상 한심하다 !!!
● 천고에 자취 감춘 '학'이 될지언정 •••
영리권력 떠나 수행자 !
세상 난세 다 되고보니 절간마져 조용 못하겠구나 ! •••
○ 부처님과 조사님 법 잇기위해 두문불출 수행하셨다.
○ 정말 진정 수행하는 곳엔 ? 먹고 입고 자는게 변변치 못함.
불법의지대로 "가르침"대로 살아라 ••• 하셨거늘.
누구"사람"에 의지말라 ! "누구"에 의지 살라고 하는고 ?
○ "사람"에 의지말고 살아라 ! - 부처님 말씀 ! •••••
"산마다 사찰이네 ••• 골골마다 암자이네 !! •••••
○ "길" 떠나는이에 절하는것은 세상 떠나라는것 ?
체면절은 구차하니 정성 수행위한 절은 감사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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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수첩 1271 - 큰스님들 행적 [한암스님]3
범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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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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