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뉴스]

시립유기견 보호소에 있는 개들입니다.
이 개들은 30일의 계류기간이 지나면
모두가 안락사에 처해지게끔 되어 있습니다.
개를 버린다는것,
그것은 다시 말해
개를 기르는 사람만이 할수 있는 행위입니다.
어떠한 이유에서건 개의 평생을 책임지지 못할 것이라면
처음부터 개를 키우지 말것은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개는 부드러운 털로 덮힌 어여쁜 인형이 아니기에
칭얼대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고, 하루도 쉬지않고 오물을 만들고,
털이 빠지기도 하고, 사랑과 애정을 달라고
끊임없이 졸라댄답니다.
이 사진에 실린 개들은 전국의 유기견중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아마도 여러분이 이 사진을 보았을때에는
이 개들은 이미 우리의 세상에서 말끔히 제거되었을 것입니다.
기억하여 주십시오.
저들의 슬픈 몸짓을..그리고 저들의 서글픔을..

DKB 독자 리포터= yellowdog
카페 게시글
유머 게시판
★★올해가 개띠해라는데......................
다음검색
첫댓글 개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저희집에 키우고 있는 두마리도 유기견이긴한데...조건만된다면 다 데리고 와서 키우고 싶네요...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개새끼들 저럴거면 키우지를말든가
창원기능대님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올해엔 유기견을 분양받아 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