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도솔[兜率] : [불교] 욕계 육천(欲界六天) 가운데 넷째 하늘. 수미산 꼭대기에 십이만 유순(十二萬由旬) 되는 곳에 있다는 천계(天界)로서, 칠보(七寶)로 된 궁전이 있으며 하늘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한다. 또한 이곳은 하늘에 사는 사람의 욕망을 이루는 외원(外院)과 미륵보살의 정토인 내원(內院)으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사바세계에 나는 모든 부처님은 반드시 이 하늘에 있다가 성불한다고 한다.
o 도솔암(兜率庵)이나 도솔천(兜率川)의 한자어는 ‘투구 두(兜)’와 ‘거느릴 솔率’로서 ‘두솔’이라고 해야 하지만 이 경우 ‘도솔’에 한하여 ‘두’자가 ‘도’자로 음역됨.
이 詩를 얼마 전에 시루산님께서 카페에 올리셨었지요. 그래서 영상으로 만들면 더 좋은 거 같아 그리고 한 번쯤은 이 아름다운 곳을 찾아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끔 영상을 만들어 봐야지 하고 만들어 봤답니다... 덕분에 해남 달마산 도솔암과 윤평전 시인을 기억할 수 있게 되었네요. 고맙구 감사해요... 오늘 하루도 내내 즐거움이 넘치는 하루이길 빕니다...
그쵸. 글 하나 하나를 잘 음미해 보면 시인만이 쓸 수 있는 문장들이 보이지요. 그래서 더 감명 깊은 것 같습니다. 예전에 영암 월출산도 등산을 해보고 그리고 남쪽 지방을 차를 끌고 쭈~ 욱 대부분의 명소를 다 돌아 봤었는데 이 곳은 미처 몰라서 그냥 스친 것이 후회가 되네요... 함께 해 주시어 감사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저녁 시간 맞이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첫댓글 단미그린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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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달마산 기슭에
고즈넉하게 자리잡은
도솔암,
어떻게 터를 잡었을까,
윤평현의 시집을 읽고
있답니다,
가끔 까페에다
공유하기도 하지여,
ㅎ
오늘도 멋진날을
응원합니다^~~~♡
이 詩를 얼마 전에 시루산님께서 카페에 올리셨었지요. 그래서 영상으로 만들면 더 좋은 거 같아 그리고 한 번쯤은 이 아름다운 곳을 찾아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끔 영상을 만들어 봐야지 하고 만들어 봤답니다... 덕분에 해남 달마산 도솔암과 윤평전 시인을 기억할 수 있게 되었네요. 고맙구 감사해요... 오늘 하루도 내내 즐거움이 넘치는 하루이길 빕니다...
@단미그린비동탄 단미그린비님,
대단한 실력자 이십니다,
글이 넘~좋아스리
시집을 구해서 차분하게
마음에 담아두고 있답니다,
쾌청한 봄날씨가
직입니다,
비내린 뒷날이라 봄내음도 좋아스리 산에 올랐는데
향기롭습니다,
행복이와 즐겁게
보내십시요^~~~♡
글속에서 귀한 걸 찾았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도 그만큼의
세월의 아픈 흔적으로 이루어 진다는 걸 말입니다 ..
오늘도 마음에 담기는 글
영상제작 해주신 그 손길에
박수를 드립니다
그쵸. 글 하나 하나를 잘 음미해 보면 시인만이 쓸 수 있는 문장들이 보이지요. 그래서 더 감명 깊은 것 같습니다. 예전에 영암 월출산도 등산을 해보고 그리고 남쪽 지방을 차를 끌고 쭈~ 욱 대부분의 명소를 다 돌아 봤었는데 이 곳은 미처 몰라서 그냥 스친 것이 후회가 되네요... 함께 해 주시어 감사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저녁 시간 맞이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따스한 봄 햇볕속에서 목요일날을 잘 보내셨는지요 음악소리와.
좋은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오늘의 날씨는 초여름같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조석으로 기온차이에 감기조심을 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함께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시길 바람니다.
감사 감사드려요... 항상 잊지않고 찾아주시어 너무도 고맙고 감사합니다... 선생님도 오늘 저녁 시간 내내 즐겁고 행복하였음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