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대문 안산봉화대
제왕은 말 그대로
인생에서 제일 좋은 시기
사람마다 좋은 건
각각 다르겠다고 하겠습니다
목화토금수 오행이
본인과 음양이 다른 경우를
천간과 지지에 만날 때가 제왕사주.
또,
천간과 음양이 다른 오행을
겁재 라고 하다
겁재는
재물을 잃거나 빼앗는 경우를
말하나
현대 개념으로는
독립심 경쟁심 친구 형제 등으로
추상적 확장하기도 한다
봉화대는 외부의 적이 침략할 때에
연기 신호로 이를 알리는 통신 수단이다
바로 겁재가 처들어 오는 신호이지 않는가 싶다.
겁재를 어떻게 활용. 교화.동질성 개념으로 변화시키느냐에 따라서
흥망성쇠가 달렸다.
어느덧
추석이 다가와 부모님 찾아뵙는
한가위 정서에 따라 형제끼리 만난다.
ㅋ ㅋ
형제끼리 만나는 인연도 겁재이다.
대표적으로 부모 유산 두고 다툼이다
소생은 다툴 이유도 없다
둘째형님께는
배 한박스 소고기 댓근. 손 크림. 입술 크림.
아우 두분께는 포도 한상자 보내다.
이제 마누라와 아들이랑
외조부모님 그리고 마전 제2선영
부모님께 참배하러 갈 계획이다.
백년건강 카페 회원님 가정에
팔월대보름달 丁氣 받아
온가족 모여 가가대소 축복 가득하소서
사랑합니다 청해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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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이란 겁재를 만날 때
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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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4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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