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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 Car& Life 낭중지추(囊中之錐)의 영험성을 믿기
클럽아우디[황문규] 추천 1 조회 144 25.07.29 13:22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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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20 13:03

    첫댓글 학창시절 압구정 동호대교 남단 고가옆 신나라 음반매장 일주일에 3번씨ㅣ 꼭 가서 LP도사고 CD도사고 음반구입과 내방 셀프시공. 홈오디오 A/V 5.1ch 돌비서라운드 시스템을 즐기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행운과 행복이란 댓가는
    노력하고
    성실하게 준비한 자에게만 오는 선물이더라고요👍

  • 작성자 25.07.29 13:47

    해창시절은 언제니?ㅎ
    음악을 듣던 사람은 결국 또 하게 되더라고.
    더 나은 공간을 마련하면 보자궁.

  • 25.07.29 13:51

    SM5에 카오디오 하셨던거 빼먹으셨슴다 ㅎㅎㅎ

  • 25.07.30 07:41

    @클럽아우디[황문규] 90년대 중1.삼성동 개인주택.살고있을때
    홈 오디오에 입문~. 용돈모아 엠프사고 서라운드 스피커 사고 서라운드 엠프. 로 TV에 연결 돌비5.1ch 서라운드를 느끼며 살다가
    98년 카오디오에 입문하여 음압에 몸음맏기며 돌아다니다
    지금은 노말하게 순정으로 살고있지요
    홈오디오는 꾸밀공간이 매우 중모하다고생각들어 집을 지어야 할듯해요! 집지으면 그때 다시 시작하려고요👍

  • 25.07.29 13:45

    중학생때 레코드가게 두곳이 마주보고 있었는데, 서로 경쟁이 붙어서 새 CD가 7500원씩 판매되곤 해서 음반을 모았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엔 장르 스펙트럼이 좁아서 팝이나 가요(H.O.T 시대) 그리고 각종 컴필레이션 앨범을 주로 샀었고

    음반안에 들어있는 곡 해설과 앨범 평론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요.

    요새는 음원이 온라인 스트리밍이 메인이 되고, 평론을 읽어보는 소소한 재미가 GPT로 대체가 되어버렸네요.

    가끔 오래된 CD를 꺼내서 들어보며, 그때로 돌아가 보곤 합니다..

  • 작성자 25.07.29 13:47

    그런 경험이 쌓여 우리가 만나게 된 듯.
    귀인은 귀인을 알아본다구! ㅎㅎ

  • 25.07.29 13:54

    @클럽아우디[황문규] 저는 귀인은 아닌것 같습니다만 ; 10년전 상해 서킷을 대장님과 같이 주행하게 되면서 활동을 열심히 하게 된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ㅎㅎ 좋은 말씀 감사하고, 오늘 퇴근하면
    먼지쌓인 cd랙을 뒤져봐야겠네요

  • 25.07.29 14:20

    낭중지추. 좋은 글귀 잘 보았습니다. 긍금했던 대장님의 지난 날들이 오롯이 녹아있어 좋았습니다.
    저는 제가 좋아하는 친구에게 mp3곡들을 모아다 CD에 구워 정성스레 쟈켓에 편지를 적어 선물했던 제 어린 날이 기억나네요.ㅎㅎ
    열심히 살다보면.낭중지추처럼.누군가 또 제게 오겠죠. 늘.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을 저는 믿습니다.

  • 작성자 25.07.29 14:22

    mp3를 굳이 cd에 구웠다니 어지간히 지극정성이었구만.

  • 25.07.29 14:23

    @클럽아우디[황문규] ㅋㅋ 네. 제 고3때 안양예고 첫사랑이요^^

  • 작성자 25.07.29 14:26

    @Audi0[이현성] 👍

  • 25.07.29 15:39

    20년전인가~삼성동 HEIS 에서 처음 회장님 만나뵌 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Extron 퇴사 후 중간에 중딩친구 남편분(최윤욱 선생님)과 친하다는 이야기듣고 아우디도 없이 카페에 가입한 1인입니다. 자주 뵙지는 못하지만 항상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인연 잘 지켜가겠습니다.

  • 작성자 25.07.29 16:11

    지금은 중책을 맡고 계시잖아요. 크게 보면 동종업이라 상범님 하고는 동료애같은게 있어요 ㅎ

  • 25.08.06 23:00

    문규형님 최고!최고!

  • 작성자 25.08.06 23:16

    너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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