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르고 또 불러도 불러보고 싶은 그 이름 어머니 이름 석자 왜 이다지 그리운지 고향집 뒷마루에 달이 뜨면은 토끼가 방아찧는 계수나무 그 전설을 들려주시던 어머니 모습 그리워서 눈물이 나요
<2>사랑에 매를 맞고 서러워서 울었었건만 불초한 이 여식도 엄마 되니 그 정 알겠소 고향집 우물가에 마주 앉아서 봉선화 꽃잎으로 손톱에 물들이며 일러주시던 어머니 말씀 생각하니 눈물이 나요 고향집 뒷마루에 달이 뜨면은 토끼가 방아찧는 계수나무 그 전설을 들려주시던 어머니 모습 그리워서 눈물이 나요
첫댓글 네에 언제나 흥은 노소가없답니다
감사해요^^
네, 어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노래이지요!
우리들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영원히 잊지 못할 어머니이지요!
많은 음악을 내려주시는 복사골 선생님 손길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렇게 많은 음악을 아신다니 ~~
네, 잠시 머무르신 동안
좋은 시간이 되셨기를 바랩니다.
오늘 날씨를 보니 따스해서 좋았던 하루였지요!
머지 않아 봄날 같은 따스한 날이 오겠지요!
내일이 2월의 두 번째 주말이네요!
행복한 주말의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