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수괴를 지키기 위해 버티고 있는 헌법재판관이 3인이나 있는 헌법재판소에 탄핵촉구 탄원서를 내는 것이 무용하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5:3 데드락 설도 떠돌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차피 100만명이 서명해도 그들의 생각은 바뀌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도 윤석열 파면 촉구 서명을 해야만 합니다. 내란수괴 탄핵이 기각 된다면 저들은 ‘겨우’ 권력을 잃을 뿐이지만 우리 시민들은 복귀한 윤석열의 손에 목숨을 잃을 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무조건 서명을 해야합니다. 100만이 200만이 되고 400만이 되고 천만이 된다면 3인의 재판관들 또한 더이상 내란수괴를 옹호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무용론을 이야기 하며 허무주의를 조장할 것이 아니라 100만 목표를 달성하고 1000만 서명을 위해 나아가야지요. 1일 자정까지입니다. 나와 우리 가족들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서명에 적극 참여해 주십시오. 이것은 그냥 서명운동이 아닙니다. 우리들 목숨을 지키기 위한 투쟁입니다.
첫댓글 제가 속한 단체에서 이미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