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명높던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 교훈삼아야
항일독립투사, 중형을 언도받은 수형자 ,모진 박해와 강제노역으로 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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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g6gEv0Ug4gk
정부는 마포 '경성형무소' 식민지역사관 반드시 건립해야
애국선열의 민족과 나라위해 걱정하는 호령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하며 진정한 민족독립의 성지, 악명이 높던 마포 경성형무소이다. 이 역사의 현장에 남아 있는 것은 표지석 뿐이다. 이곳이 과거 일제강점기 항일독립투사들이 옥고를 치루고 강제노역을 하며 독립의지를 굳게 지킨 역사의 현장이라고 적혀 있다. 지난 정권들의 역사의식 부재로 이곳에 다시 검찰청과 법원을 지었다. 그 애국 혼들은 두 번 고통을 받게 하는 것이라고 본다.
오는 3.1절 제98주년이자 8월15일은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았다. 이날을 위해 우리 선조들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잃어 가면서까지 만세를 부르고 모진 고문과 탄압에도 굴하지 않았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우리 강토 그 어느 곳인들 독립을 위해 피 흘렸던 역사가 스며있지 않은 곳이 없겠지만 지금은 잊어져 가고 있는 이 장소만큼은 그 의미를 다시 새겨야만 하는 한 장소가 있다.
바로 역사의 현장으로 독립투사들에게 악명 높았던 마포 경성형무소다. 지금은 그 자취조차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역사의 뒤안길로 묻혀지고 있지만 바로 이곳이 독립에 몸 바쳤던 수많은 이들의 피울음이 새겨져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서부지방법원과 검찰청 자리 잡은 '경성형무소' 표지석 만이 당시 형무소였다는 사실 알려줘야 한다고 본다, 모진고문과 탄압 그리고 굶주림, 붉은 벽돌 생산하는 강제노역에 시달리다 병사, 그래도 독립의지 지켜낸 의지와 투지 그리고 애국정신을 교훈삼아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