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전 대통령이 ABC 뉴스 기자와 보스톤 마라톤 테러 사건에 관한 인터뷰를 하던 도중에 실수로 보스톤 마라톤 사건도 911과 같은 “another conspiracy plot(음모를 가지고 계획된 또 다른 사건)”이라는 말을 내뱉었다가, 옆에 있던 부인이 쳐다보자 곧바로 “highly organized attack(치밀하게 계획된 공격)”이라고 급히 자신이 한 말을 정정하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기사원문>> George W Bush Practically Admits 9/11 was a ‘Conspiracy’ Plot
- 예레미야 -
[출처] 부시가 실수로 911은 “계획된 사건(Conspiracy Plot)”이라는 언급을 하였다. |작성자 예레미야
첫댓글 머리가 조금 부족한 부시로 인해 뉴월드도 골치가 아프겠습니다.. 허허
911테러때도 초등학교에서 책을 거꾸로 든적도 있고, 군대 방문해서 쌍원경을 반대로 본적도 있는 사람이니까요.. 이정도쯤은 당연히 할만하죠 ㅋㅋ 오사마 얘기하는데 사담 후세인 얘기도 꺼내는 정신없는 대통령 아찌!
허허허허 수작인지 실수인지
첫댓글 머리가 조금 부족한 부시로 인해 뉴월드도 골치가 아프겠습니다.. 허허
911테러때도 초등학교에서 책을 거꾸로 든적도 있고, 군대 방문해서 쌍원경을 반대로 본적도 있는 사람이니까요.. 이정도쯤은 당연히 할만하죠 ㅋㅋ 오사마 얘기하는데 사담 후세인 얘기도 꺼내는 정신없는 대통령 아찌!
허허허허 수작인지 실수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