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라 칭하는 세계교회협의회가
이단이 아니면
누가 이단이란 말인가?
WCC는 이단이다
이단 중에 이단이다.
성경이 어떻게 말씀하시고 있는가?
행 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요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보신 바와 같이 성경에서는
예수님 만이 유일한 구원자이심과
다른 구원자가 있을 수 없음을
말씀해 주시고 있지 않는가?
이 같은 성경적인 사실 근거에 의한
WCC를 비춰 보면
WCC는
다른 종교에도 구원자가 있어서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을 구원한다는,
종교다원주의 사상을 드러낸바 있기에
WCC는 이단이다.
이단이라도 보통 이단이 아니다.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가 아니고
다른 종교에도 구원자가 있어서 구원한다는
이 같은 종교다원주의 사상은
예수님 만이 유일한 구원자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진리의 성경의 말씀을
업신 여겨 버리는 행위이고
WCC가 인간 사상으로 스스로
구원자를 만들어 낸 행위이고
교회를 지탱 시키고 있는
예수님 만이 유일한 구원자라는
성경의 근본 골격을 찍어 버리고
WCC가 스스로 만들어 낸
구원 교리이기에
WCC의 종교다원주의는
하나님의 대적 행위이다..
제 정신을 가진 교회라면
이 같은 사실에 대하여
누구도 반기를 들지 못하리라.
그렇지만 지금 한국교회 현실은 어떠한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감리회와 기독교 장로회도 종교다원주의
이단 WCC회원이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는
WCC한국지부격이고
이 규모는 한국교회 전체 절반 가량 된다.
이러한 이들 통합교단을 비롯한 NCCK가 주최가 되어
2013년도에 WCC제10차 총회를 부산에 유치하고서는
대거 한국교회를 참석케 하고
세계 동성애자들을 불러 들여서 참석케 하고
불교등, 이방 종교인들을 참석케 하고
WEA와 로마 카톨릭을 불러 들여서 함께
WCC제10차 총회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하였다.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바다 건너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WCC본부만이
종교다원주의 이단 WCC 소굴이 아니고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종교다원주의 이단 WCC 소굴을
이루고 있는 회원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임을 알라.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종교다원주의 이단 WCC 소굴 보다
더 큰 문제는
WCC회원을 이루고 있는
통합교단과 NCCK 회원 교단들이다.
그 까닭은
WCC는 바아르 선언문을 통해 자신들이
종교다원주의 정체라는,
이단의 정체임을 밝힌바가 있다.
그런데 통합교단을 비롯한
NCCK회원 교단 대표 목사들은
WCC제10차 총회를 부산에 유치하고서
설교를 통해, 좌담회를 통해, 언론 매체를 통해
WCC는 종교 다원주의가 아니라고
한국교회 대상으로 WCC를 지지, 옹호
변호, 광고 선전으로 배수친을 쳤기에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WCC본부 소굴 보다
WCC를 이루고 있는 통합교단과
NCCK 회원 교단이 더 큰 문제이다.
이들의 대표격인
김삼환, 조용기, 김장환 목사가
2013년 3월 쯤에 극동방송에서 모여 좌담회때에
WCC를 종교 다원주의가 아님을
서로 주거나 받거니 하였고
다음은 당시 김삼환 목사가
WCC를 변호, 옹호, 지지하는 발언이다.
들은 바와 같이 김삼환 목사는
WCC를 변호, 옹호 하면서
WCC의 종교다원주의 주장에 대해 반론하기를,
신학자 한 사람이
WCC를 종교다원주의로 말한 것으로
WCC를 다원주의로 몰아서는 안된다는 발언하였으나
신학자 한 사람이 종교다원주의를 주장한 것이 아니고
WCC 산하 '타종교인들과의 대화 부서’에서
4년 동안 연구 한 것을
1990년 1월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 동안 스위스 바아르에 모여 토론을 거쳐
WCC가 정식으로 발표한 정식 문서가
종교다원주의 사상이 담긴 바아르 선언문이다.
한 개인이 WCC는 종교다원주의라고 한 것이 아님을 알자.
종교다원주의 바아르 문서 연구에
WCC 회원 교단 30여명이 가담하였고
최종 문안 다듬는 일에는
로마 카톨릭도 관여했었고
그리고서 발표한 것이 WCC의 바아르 문서이다.
그런데도 김삼환 목사는
마치 한 사람 신학자가
WCC를 종교다원주의라고 주장한 한 것으로
몰고 갔었다.
조용기, 김장환, 김삼환 목사가
유치한 WCC 부산총회 개최를 위하여
한국교회를 상대로
종교다원주의 이단 WCC를 옹호, 지지,
광고 선전 하는 것을 대하면서
이 글을 쓰는 본인은 보수단체 회원들과
수십차례 반대 집회를 해오다가
공개 질의서를 작성하여 1차로
2013년 8월2일자로 보냈지만
답변이 없었기에
2차로 2013년 9월 6일자로 보낸바 있었지만
이에도 답변이 없었다.
다음 내용은 당시 보낸 2차 공개질의서 일부 내용이다.
WCC는 자신들의 정체를
바아르 선언문을 통해
종교다원주의 라는
명백한 이단의 정체성을 밝혔지만
김삼환 목사, 김장환 목사, 조용기 목사는
WCC는 종교다원주의가 아니고
사도 신경 신앙교백위에 세워진
좋은 교회 연합단체로 광고, 선전하여
미혹케 하고서는
한국교회를 대거 참석케 하고서
2013년에 WCC제10차 부산 총회를 개최하였다.
WCC를 만만하게 보지 말아야 하다.
1517년 교회 개혁으로 말미암은 개신교회를
없애 버리려는
무시 무시한 정체성을 가졌음을 알아야 한다.
그 방법이 바로 개신교회를 로마 카톨릭에
일치 시켜 더 이상 역사를 이어가지 못하게
개신교회의 종말을 고해 버리는
정체가 WCC이다.
이 같은 WCC의 종 노릇하고 앞잡이 노릇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이다.
이 같은 사실을 보라.
종교다원주의 이단 WCC는
1966년 부터 개신교회를 로마 카톨릭에 일치 시키기 위한
일치 기도회를 매년 1월18일 부터
25일 까지 일주간씩을 개최하여 왔었고
이 같은 WCC 노선을 따라
대한예수교장회 통합교단을 비롯하여 NCCK도
1986년 1월 18일 부터 25일 까지
로마 카톨릭과 일치를 위한 기도회를
년중 행사로 일주간을 개최 하여 왔었고
급기야 김삼환 목사가
NCCK회장과 통합교단 총회장때인
2009년1월 18일날 올림픽 홀에서
한국교회 전체 절반 가량 되는 규모,
즉 통합교단과 NCCK를
로마 카톨릭에 일치 시켜 버리는 행사를 자행했다.
이는 WCC 회원이 되어
그 동안의 개신교회를 배교 하고 떠나
자신들을 로마 카톨릭과 한 몸 만들어 버린
이들 통합교단과 NCCK 이다.
이 같은 행위는 개신교회로서 자신을 지키지 아니하고
비 성경적인 교리와 제도와 전통을 가지고
온갖 우상을 숭배하는 로마 카톨릭에
자기 자신들을 희생 시켜 버린
자살 행위를 벌인 통합교단과 NCCK이다.
한국의 개신교회를
로마 카톨릭에 일치 시켜 버리면
개신교회는 한국 땅에서
더 이상 역사를 이어가지 못하고
종말이 고해 지고 만다.
이 같은 만행을
통합교단과 NCCK회원 교단이
한국의 개신교회에 있을 수 없는 만행을
자행하였음을 알고서도
또한 이들이 종교다원주의 이단 WCC회원이며
WCC제10차 총회를 한국교회 안으로 유치하여
개최한 주최임을 알면서도
통합교단과 NCCK가 아닌,
다른 교단들은
이에 대해 묵인 하고 있다는 사실을 넘어,
통합교단과 NCCK의 그 같은 망령된 행위를
' 각 교단의 신학적 정체성과
전통을 그대로 존중' 하고 그들과 함께
'한국교회총연합'을 창립하여
한 통속에서 함께 섞여 버린
한국의 개신교회 현실이다.
우리가 종교다원주의 이단 WCC를 반대한다면,
종교다원주의 이단 WCC의 회원 통합교단과
NCCK를 회개케 하고
그래도 듣지 않는다면 경계하고 멀리 해서
개신교회가 더 이상 무너지지 않게 지켜야 하고
교인들에게 교육하여 미혹 당하지 않게 대처 해야 하리라.
그런데 그러하기는 커녕
일언 반구도 없고
도리어 '각 교단의 신학적 정체성과 전통을 존중'하고
'한국교회총연합'을 함께 창립하여
한 통속에 갇혀 있게 만들었으니
이는 1517년 교회 개혁으로 비롯된
개신교회(개혁교회)의 정체가 아니다.
한국교회가
1517년 교회 개혁으로 비롯된 개신교회라면
종교다원주의 이단 WCC 회원 교회가 될수 없고
WCC를 멀리 배척하고 경계로서
성경적인 교리를 지킬 것이며
미혹 당하지 않도록
교인들을 보호 할 것이다.
입으로는 WCC를 비판하고
반대입장을 밝히면서도
행위로는 WCC회원 통합교단과 NCCK회원 교단들과
한 통속에 섞어 아무런 말도 못하는
비극적인 한국교회 지금의 실정이다.
자기 교회 강단에서는
WCC를 종교 다원주의라고 비판하여
마치 의로운 것 처럼 행세 하지만
종교다원주의 이단 WCC 회원 통합교단과
NCCK 회원 교단과 함께 있을 때는
그들을 경계하지 않고 반대하지 않고
아무런 말도 못하고 함께 섞여 있는
이 같은 현실을 어떻게 하랴?
종교다원주의 이단 WCC회원이
바다 건너 스위스 제네바에 있지 않고
한국교회 전체 절반을 차지하는
통합교단과 NCCK가
종교다원주의 이단 WCC 회원 이다.
한국에 있는 개신교회를 사랑하고
지키려는 정신이 있다면
종교다원주의 이단 WCC 회원 통합교단과
NCCK회원 교단을 멀리하고
경계하여야 하리라.
한국에 있는 개신교회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 보다
더 큰 해를 끼친 이단이 누가 있나?
통합교단과 NCCK가
한국의 개신교회에 끼친 해악은
역대 모든 이단들을 다 모아도
그들의 끼친 해악은 하루 살이에 불과 하고
통합교단과NCCK가 한국의 개신교회에 끼친 해악의 크기는
하루살이 보다 천배 만배 더 해로운
약대 크기로 한국의 개신교회에
큰 피해를 안겼음을 알자.
지금의 한국교회가
1517년 교회 개혁으로 비롯된
개신교회가 타고난 생명과 정체성을 가졌다면,
WCC 회원이 되거나
그들의 노선에는 가담하지 않았을 것이며
도리어 책망하고 회개를 촉구 하고
그래도 듣지 아니하면 경계하고
멀리 배척 하여
성경적인 교리와 개신교회를 굳게 지킬 것이다.
WCC의 혼합주의 사상과 WEA의 포용주의에
물들어 버린 한국교회의 전반적인 상태이기에
정신을 바짝 차려 미혹 당하지 않는
모두가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유명세를 내는 목사들을 바라 보지 마시고
예수님을 바라 보십시오.
첫댓글 참으로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