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회개하고 죄는 용서 받아야 한다 Sins must be repented and forgiven
“내 기억은 많이 사라졌지만 아직 분명한 것은. 나는 한 죄인이었고 그리고 용서 받았고, 그리스도는 나의 위대한 구세주이시다” 이것은 존 뉴턴(John Newton)이 8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 전에 남긴 말입니다. 복음은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과 마음을 바꾸고, 진리로 새롭게 세우는 전환점입니다. 따라서 영적 전쟁은 단순히 사탄과의 전투만이 아니라, 진리가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리도록 돕는 일입니다.
고린도 교회는 문제와 싸움이 잦았던 교회였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중요한 교회였습니다. 복음으로 답을 내지 않으면 바른 것을 붙잡아야 하고, 내 생각과 분쟁으로 시험 들게 되지만 복음으로 답을 내면 제자들이 일어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떠나 영적으로 죽은 인생인데, 하나님 아니면 해결할 수 없는 죄가 원죄입니다. 이것이 해결 안 되면 반드시 우상에 빠지게 되고 불신자 상태로 자범죄를 지으며 살아가게 됩니다.
이런 고린도 교회에 브리스가 부부가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바울을 만나 함께 일하며 로마 복음화에 쓰임 받게 됩니다. 브리스가 부부는 말씀과 능력의 흐름을 잡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문제를 이기고 사람을 살렸습니다.
요셉은 총리가 되었으나 보디발의 아내의 죄를 묻지 않았습니다. 자기를 판 형들에게도, 하나님이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기를 앞서 보냈다고 고백했습니다.
바울의 편지를 받은 빌레몬은 자기에게 손해를 입히고 도망했던 오네시모를 복음으로 받아들였고 오네시모는 전도자가 되어 골로새 교회를 맡게 됩니다.
모세는 광야의 40년 동안, 폭동을 일으킨 백성들을 위해 기도하고 용서했고, 엘리사는 원수인 아람 군대를 선대하고 바울은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복음의 언약을 가진 한 사람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일으키십니다. 이 역사에 주인공이 될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3/04/2025 |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