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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送梓州李使君(송재주이사군)-王維(왕유; 699-761)
巨村 추천 0 조회 167 16.11.11 05:32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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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11.11 07:18

    첫댓글 숙제 주셔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 16.11.11 07:27

    잘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16.11.11 07:51

    공부합니다 !

  • 16.11.11 08:00

    아침은 한시속으로에서 시한편으로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 16.11.11 08:29

    불감의선현
    이사군 자네가 잘해라 그런 뜻인가요?

  • 16.11.11 08:41

    참 좋군요
    송 재주 이사군-왕유

  • 작성자 16.11.11 09:27

    미련의 해석을
    "문옹같은 선현에 의지해서 본 받아야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보시는 분도 계십니다 ^^*

  • 16.11.11 12:17

    저도 "자네도(이사군) 선현을 본받아야 하지 않겠는가?".... '교화(敎化)'의 당부로 보고 싶네요.^^

  • 16.11.11 09:29

    공부함니다

  • 16.11.11 09:40

    시인의 속내 잘 알수 없네요
    그러나 자꾸 생각하며 공부 잘 합니다
    감사 합니다.

  • 16.11.11 09:49

    즐감

  • 16.11.11 10:17

    두견새의 울음소리에 잠든 만물을
    깨어나게 하는 봄날임을 알리네요. 감사합니다.

  • 16.11.13 10:47

    산중의 밤새 내린 비에, 나무 끝은 온통 샘이 된다네.
    한수(漢水)의 여인들은 동포를 세(稅)로 바치고, 파촉의 사람들은 토란 밭으로 송사한다네.
    문옹은 일찍이 교화로 (풍속을) 일신했거니와, 감히 선현을 따르지 않을 수 있으리..
    송별에 대한 아쉬움은 드러내지 않고 파촉의 풍경, 민생의 질고, 교화의 당부등으로 끝냈네요.
    시 감사합니다.^^

  • 16.11.11 13:53

    좋습니다.

  • 16.11.11 14:27

    공부하고갑니다

  • 16.11.11 18:57

    매일 매일 공부합니다.

  • 16.11.13 15:01

    詩佛 왕유의 '送梓州李使君'
    잘 읽었습니다.

  • 17.01.24 12:54

    잘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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