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친구들이나 지인들간
대화 내용중 제일 많이 나오는 주제가
이제 우리는 어쩌구 저쩌구라는 대화일색이다
건강 그리고 경제적인 노후대책
쉬운것 같아도 어려운일이다
더욱이
욕심을 내려 좋지않으면 힘들것이다
나이가들어 가면서는
하나둘 욕심을 다 버리고
단 하나 건강 욕심만 가져라라는 말이있듯이
건강외에는모두 다 버리는것이 최고라한다
자식은 자기들끼리 잘 살것이고
다른사람 소고기 먹고 횟집 갈때
수입삼겹살 사서 집에서 구워먹고
시장 막썰어 회한접시로 즐기면 될것을
좋은 옷 보다는 깨끗한 옷으로...
나는 늘
넘어갈때 마시고
보고싶을때 보자
그렇게 자유롭게 살고 싶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한다
오늘 아침 접한
홍혜걸의학 전문기자의 글이
내마음에 와 닿고
나의 인연들이 읽어 보았으면해서
인용하였다
나의 인연 모두가 함께 세월을 살면서 이런 마인드로 함께 갔으면 하는 마음이 나의 마음이다
다음은 홍혜걸 의학전문기자의
카톡 글의 일부를 옮겨왔습니다
ᆢᆢᆢᆢᆢ
결론은 그냥 즐겁게 살자는 겁니다. 집사람과 저는 선문답처럼 "감행조”란 말을 주고 받습니다.
"감사하고, 행복해 하고, 조심하자." 라는 뜻입니다.
여러분도 "감행조" 하십시오.
건강하게 사는 것이 위대한 일이고, 생존한다는 것은 지뢰밭 처럼 예측할 수 없으며 위험성이 도처에 있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해 봅니다.
정말 인생 80까지 살면 90점이고, 90살이면 100점이라고 평소에 공언해 온 것이 타당함을 새삼 확인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화두처럼 여기는 평범한 진실을 다시 한 번 되새깁니다.
1. 기적은 특별한 게 아니다.
아무 일 없이 하루를 보내면 그것이 기적이다.
2. 행운도 특별한 게 아니다.
아픈 데 없이 잘 살고 있다면 그것이 행운이다.
3. 행복도 특별한 게 아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웃고 지내면 그것이 행복이다.
하루하루가 하늘에서 특별히 주신 보너스같이 생각됩니다.
오늘은 "선물"입니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특별히 주신 선물입니다.
오늘은 내가 부활한 날입니다.
어제밤에서 다시 깨어났습니다.
70세부터는 하루 하루가 모두 특별히 받은 보너스 날입니다.
오늘을 인생의 첫 날처럼 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처럼 즐기며 사십시요.
천국은 감사하는 사람만 가는 곳이랍니다.
건강하게 살아서 숨을 쉬고 있음이 엄청난 축복이고 은총입니다.
부디 매일매일 매사에 감사하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항상 기쁨이 충만한 생활이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홍혜걸 / 의학전문기자 >
짧고 평범한 글이지만
우리는 이렇게 살면 그것이 행복한 삶이 아닐까요?
우리 모두 "감행조"하여
나날이 행복합시다
첫댓글 우리는 행복하게 행운 가득한 기적을 살고 있구나~~~ 감행조~~~~~~~~~~~~~~~~~~~~